原언덕 원
5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厂
- 총획수
- 10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193개 단어 · 단어 앞 632 / 단어 뒤 148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여러 차례 간행된 책에서 맨 처음 간행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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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우리나라 중동부, 남한 지역에 속한 도. 고구려의 땅이었으며 조선 태조 때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강릉과 원주의 머리글자에서 따온 말이다.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 산업 글로벌 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하여 특별자치도로 승격하였다. 도청 소재지는 춘천이다. 면적은 약 16,875㎢.
사전 뜻전북특별자치도 동남부에 있는 시. 섬진강 상류 분지의 중심지다. 주곡 농업 외에 양잠업, 축산업, 연초 제조업 따위가 활발하다. 광한루, 남원 새터, 용담 석탑, 춘향각, 오작교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에 남원군과 통합하여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753.04㎢.
사전 뜻물질의 기본적 구성단위. 하나의 핵과 이를 둘러싼 여러 개의 전자로 구성되어 있고, 크기는 반지름이 10-7~10-8cm이며 한 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분자를 이룬다.
사전 뜻일이나 현상이 비롯하는 맨 처음.
사전 뜻사물이 전하여 내려온 그 처음.
사전 뜻현재의 재판보다 한 단계 앞서 받은 재판. 또는 그런 법원. 항소(抗訴)에서는 초심의 재판, 상고(上告)에서는 항소의 재판을 이른다.
사전 뜻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기운.
사전 뜻형법에서, 자기의 의사에 따라 범죄를 실제로 저지른 사람. 단독 정범과 공동 정범으로 크게 나뉜다.
사전 뜻본디의 성질이나 바탕.
사전 뜻원고를 쓰기 편리하게 만든 종이. 자수(字數) 계산이 편하도록 일정한 규격을 갖추고 있다.
사전 뜻경기도 중남부에 있는 시. 경부선 철도가 지나가며, 서울까지 전철이 연결되어 있다. 근래에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면서 농업 도시에서 공업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서호(西湖), 팔달문(八達門), 화홍문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경기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21.05㎢.
사전 뜻경상남도 남쪽에 있는 공업 도시. 창원 기계 공업 단지 조성 후 크게 발달하여 1980년에 시로 되었다. 2010년 7월 행정 구역 통합 추진에 따라 마산만(灣)에 있는 수산물·농산물의 집산지인 마산시, 진해만에 있는 자연 요새지인 진해시와 합쳐져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로 이루어진 통합 시가 되었다. 명승지로 저도(豬島), 몽고정(蒙古井), 월영대(月影臺), 충무공 동상, 성주사(聖住寺) 따위가 있다. 경상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747.915㎢.
사전 뜻발주처와 직접 계약하여 도거리로 맡은 일을 다른 하위 업체에 다시 나누어 맡기는 일. 또는 그런 기업이나 공장.
사전 뜻사람이 죽은 뒤에 그 혼이 가서 산다고 하는 세상.
사전 뜻버려두어 거친 들판.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서남쪽에 있는 시. 교통 요충지이고 농축산물의 집산지이다. 목축업, 임업, 제사(製絲), 정미, 양조 공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치악산, 봉명루, 빙허루, 숭화정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원주군을 통합하여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867.22㎢.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0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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