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북방 임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4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壬 (북방 임)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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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 임3급Ⅱ
壬 (북방 임)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8)

표준 사전 39개 단어 · 단어 앞 34 / 단어 뒤 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임인[이ː민](人)

사전 뜻간사하고 아첨 잘하는 소인(小人).

임걸왕[임ː거뢍](乞王)

사전 뜻‘삼근왕’의 다른 이름 (삼근왕: 백제의 제23대 왕(?~479). 478년에 해구가 반란을 일으키자 진로(眞老)로 하여금 평정하게 하였다. 재위 기간은 477~479년이다).

[임ː]()

사전 뜻천간(天干)의 아홉째.

단어 구성 한자
육임[유김](六)

사전 뜻일진과 시간을 위주로 길흉을 점치는 방법. 계절, 월건 따위의 기준도 포함시켜 판단하기도 한다.

임계[임ː계](癸)

사전 뜻맹인들의 은어로, ‘물01’을 이르는 말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임공[임ː공](公)

사전 뜻‘물01’을 달리 이르는 말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오행(五行)에서 임(壬)은 물에 속한다.

단어·예문 32개 더 보기
임년[임ː년](年)

사전 뜻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해.

임란[임ː난](亂)

사전 뜻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사전 예문“임란 당시 좌수사 이순신의 전공은 청사에 남을 만큼 위대하다.”
임방[임ː방](方)

사전 뜻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正北)에서 서로 15도의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임술[임ː술](戌)

사전 뜻육십갑자의 쉰아홉째.

임시[임ː시](時)

사전 뜻이십사시(二十四時)의 스물넷째 시. 오후 열 시 반에서 열한 시 반까지이다.

임신[임ː신](申)

사전 뜻육십갑자의 아홉째.

임오[이ː모](午)

사전 뜻육십갑자의 열아홉째.

임월[이ː뭘](月)

사전 뜻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달.

임일[이ː밀](日)

사전 뜻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날.

임자[임ː자](子)

사전 뜻육십갑자의 마흔아홉째.

임좌[임ː좌](坐)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앉은 자리. 서북 방향을 등지고 앉은 자리이다.

사전 예문“장군의 무덤은 아산 금성산(錦城山) 아래 모시었다가 뒤에 어라산(於羅山) 임좌로 옮겨 모시었다.”
임진[임ː진](辰)

사전 뜻육십갑자의 스물아홉째.

임오옥[이ː모옥](午獄)

사전 뜻조선 영조 38년(1762) 임오년 5월에 영조가 사도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두어 굶어 죽게 한 사건.

임인옥[이ː미녹](寅獄)

사전 뜻‘신임사화’를 달리 이르는 말 (신임사화: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조선 경종 2년(1722) 임인년에 대옥(大獄)이 끝났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이른다.

임인자[이ː민자](寅字)

사전 뜻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임진란[임ː진난](辰亂)

사전 뜻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사전 예문“원래 남원은 호남과 영남 사이에 있는 요해처로, 임진란 때도 명장 낙상지(駱尙志)가 이곳을 지켜서 왜적이 감히 침범을 못했던 곳이다.”
임진록[임ː진녹](辰錄)

사전 뜻조선 시대의 역사 소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실재의 사실과는 다소 다르게 영웅적 과장을 덧붙여 허구화한 것으로, 이순신·곽재우·사명당을 비롯한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여 곳곳에서 도술 따위를 이용한 눈부신 활약으로 왜적을 굴복시킨다는 내용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임진자[임ː진자](辰字)

사전 뜻조선 영조 48년(1772) 임진년에 만든 구리 활자. 정조가 동궁(東宮)으로 있을 때 영조에게 간청하여 만든 것으로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15만 자를 주조하였다.

병좌임향[병ː좌임향](丙坐向)

사전 뜻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병방(丙方)을 등지고 임방(壬方)을 향한 좌향(坐向).

신임사화[시님사화](辛士禍)

사전 뜻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신임옥사[시니목싸](辛獄事)

사전 뜻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임병양란[임ː병냥난](丙兩亂)

사전 뜻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예문“임병양란을 겪다.”
임술민란[임ː술밀란](戌民亂)

사전 뜻조선 철종 13년(1862)에 진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한 민란. 삼정(三政)의 문란 등 국내 정치의 혼란과 병마절도사 백낙신의 가혹한 탄압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일으켰다.

임신약조[임ː신냑쪼](申約條)

사전 뜻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임신조약[임ː신조약](申條約)

사전 뜻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임오군란[이ː모굴란](午軍亂)

사전 뜻조선 고종 19년(1882)인 임오년에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신식 군대인 별기군과의 차별 대우와 밀린 급료에 불만을 품고 군제 개혁에 반대하며 일으킨 난리. 이를 계기로 다시 정권을 잡은 대원군은 여러 가지 개혁을 단행하는 등, 사태 수습에 노력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여 청나라에 압송되었으며, 조정은 일본과 제물포 조약을 맺게 되었다.

임좌병향[임ː좌병향](坐丙向)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병방(丙方)을 향한 방향. 서북 방향을 등지고 동남 방향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사전 예문“경복궁은 정남향에서 약간 동으로 틀어진 임좌병향으로 건립되었다.”
임진왜란[임ː지놰란](辰倭亂)

사전 뜻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사전 예문“임진왜란이 발발하다.”
병자임진록[병ː자임진녹](丙子辰錄)

사전 뜻조선 시대의 역사 군담 소설. 조선 인조 2년(1624)에 이괄의 난을 배경으로 하여, 정충신(鄭忠信)이 막하의 남장 여인 일타홍(一朶紅)의 도움으로 난을 평정하고 일타홍과 결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임란삼대첩(亂三大捷)

사전 뜻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세 전투. 김시민의 진주성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을 이른다.

임신서기석[임ː신서기석](申誓記石)

사전 뜻1934년에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석장사(石丈寺) 터 부근에서 발견된 돌. 신라의 두 화랑이 학문에 전념할 것과 국가에 충성할 것을 맹세한 내용으로 총 74자의 한자가 새겨져 있는데 한자 배열이 국어 문장 투로 되어 있다. 552년 또는 612년으로 추정되는 임신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우리나라 보물이다.

임진사충신[임ː진사충신](辰四忠臣)

사전 뜻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끝까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네 의병장. 곽재우, 김천일, 고경명, 조헌을 이른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4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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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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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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