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성(姓) 강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女
- 총획수
- 9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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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고려 명장 강감찬의 전기를 적은 한문 소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서화가(1807~1858). 자는 진여(進汝). 호는 대산(對山). 규장각 검서관, 안협 현감(安峽縣監)을 지냈다. 산수화와 시문(詩文), 초서(草書), 예서(隸書)에 뛰어나 시·서·화의 삼절(三絕)로 불렸다. 저서에 ≪대산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문신(1464~1519). 자는 사호(士浩). 호는 목계(木溪). 문장이 뛰어나 연산군의 총애를 받았으며, 중종반정에 참가하여 공을 세우고 공조 판서, 판중추부사, 우찬성 등을 지냈다. 저서에 ≪목계집≫이 있다.
사전 뜻중국 후한(後漢)의 사람(?~?). 아내 방 씨(龐氏)와 함께 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하여 중국 24효자(孝子)의 한 사람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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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1597~1668). 자는 공헌(公獻). 호는 상곡(商谷). 정묘호란 때 후금(後金)과의 화의(和議)를 반대하여 항전(抗戰)을 주장하고, 함경남도 병마절도사가 되어 성을 쌓아 국방을 튼튼히 하였다. 저서에 ≪상곡집≫이 있다.
사전 뜻고려 후기의 문신(?~1349). 본명은 장(莊). 내부령(內府令), 첨의좌정승, 찬성사 따위를 지냈고, 충목왕 4년(1348)에 원나라 공장(工匠)에게 개풍군 경천사의 다층 석탑을 세우게 하였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1650~1733). 자는 자정(子精). 호는 백각(白閣)·경암(敬庵). 한성부 판윤, 좌참찬 등을 지낸 뒤 기로소에 들어갔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395~1459). 자는 자명(子明). 호는 완역재(玩易齋). 우부승지, 호조 참판, 대사헌을 지냈다. 시와 글씨를 잘했으며, 저서에 ≪완역재집(玩易齋集)≫이 있다.
사전 뜻조선 순조 때의 화가(1788~?). 자는 성순(聖淳). 호는 약산(若山)·유당(留堂). 군수(郡守)를 지냈고 산수도를 잘 그렸다. 작품에 따위가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96~1933). 3·1 운동 참가 후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 단체인 정의부의 서란 총관(舒蘭總管)과 독립군의 별동대장으로 활약하다가 둥닝현(東寧縣)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사전 뜻조선 세조 때의 문신·서화가(1417~1464). 자는 경우(景愚). 호는 인재(仁齋). 집현전 직제학, 인수 부윤(仁壽府尹) 따위를 지냈다. 당시에 시(詩)·서(書)·화(畫)의 삼절(三絕)로 이름이 높았으며, 북송의 화풍을 이어받았다. 작품에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09~1887). 자는 기중(期中). 호는 표운(豹雲)·정은(貞隱). 북인으로, 병조 판서를 거쳐 좌의정이 되었으나 최익현의 처벌을 반대하여 파직되었다가 다시 판중추부사가 되었다.
사전 뜻고려 초기의 명장(948~1031). 현종 9년(1018)에 거란의 장수 소배압(蕭排押)이 쳐들어왔을 때에, 서북면 행영 도통사로서 상원수가 되어 흥화진에서 적군을 대파하였다. 또한 이듬해에는 회군하는 적을 귀주에서 크게 격파하여 추충협모안국공신의 호를 받았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의병장(?~?). 자는 학중(學仲). 호는 구주(洲). 인조 14년(1636)에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적과 싸웠다.
사전 뜻가톨릭 신부(1863~1929). 처음으로 우리나라 성당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한국인 신부 3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1896년에 약현(藥峴) 성당에서 사제품을 받았으며,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본당의 초대 한국인 신부로 부임하여 김대건 신부의 경당(經堂)을 건립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군인·포수(砲手)(1849~1882). 임오군란 때에 김춘영(金春永), 유복만(柳卜萬) 등과 같이 선혜청을 습격하였다가 체포되어 참형을 당하였다.
사전 뜻고려 현종 때의 장군(963~1021). 현종 때에 동여진(東女眞)을 물리쳤으며, 강감찬의 부장(副將)으로서 흥화진(興化鎭)과 자산(慈山)에서 거란군을 대파하였다.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1603~1681). 자는 숙구(叔久). 호는 설봉(雪峰)·한계(閑溪)·청월헌(聽月軒). 문명(文名)이 높고 생활이 청백하여 청백리에 녹선되었으며, 후에 좌참판·판중추부사를 지냈고 사후에 영의정의 품계를 받았다. 저서에 ≪한계만록(閑溪漫錄)≫이 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문신(1580~1643). 자는 복이(復而). 호는 월당(月塘)·삼당(三塘). 동부승지, 우의정을 지냈다. 죽은 후 딸 소현 세자 빈의 사사(賜死) 사건에 관련되어 관직을 추탈(追奪)당하였다가, 숙종 때 복관(復官)되었다. 김장생의 문하에서 수업, 예학(禮學)에 밝았으며, 저서에 ≪월당집(月塘集)≫이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 1920년에 광주 청년 동맹에 가담하였고,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 때 검거되었으며, 성진회(醒進會)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사전 뜻조선 정조 때의 문신·서화가(1713~1791). 자는 광지(光之). 호는 첨재(忝齋)·산향재(山響齋)·박암(樸菴)·의산자(宜山子)·견암(繭菴)·노죽(露竹)·표암(豹菴)·표옹(豹翁)·해산정(海山亭)·무한경루(無限景樓)·홍엽상서(紅葉尙書). 병조 참판, 예조 판서 따위를 지냈다. 예서, 전서를 비롯한 각 서체에 능하였으며, 산수화와 사군자에 뛰어났다. 저서에 ≪표암집≫, 작품에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아동 문학가(1915~1963). 본명은 용률(龍律). 동요 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아동 문학의 보급과 육성에 힘썼다. 작품에 , ,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명창(?~?). 고종 때 안성, 죽산 등지에서 활약하였으며, 협률사(協律社) 소속으로 이름을 떨친 여성이다. 특히 , 따위를 잘 불렀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82~1921). 광복단을 조직하여 활동하다가 친일파 부호인 전 경상 관찰사 장승원(張承遠)을 살해하여 체포되어 처형되었다.
사전 뜻개신교의 목사·교육자(1909~1985). 호는 소죽(小竹). 영락 교회와 새문안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하였으며, 연세 대학교 이사장·숭실 대학교 이사장과 총장을 지냈다.
사전 뜻천주교 초창기의 순교자(1760~1801). 중국인 신부 주문모로부터 영세를 받고 전도 사업과 자선 사업에 힘썼다. 1801년 신유박해 때 사학죄인(邪學罪人)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광대(1865~1938). 서편제의 명창으로, 이날치(李捺致)에게 판소리를 배웠으며, 뒤에 원각사의 창극 운동을 주도하고 와 를 창극으로 만들었다.
사전 뜻소설가(1898~1972). 3·1 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문 소설 으로 유명하며, 한용운의 등을 영문으로 번역·소개하였다. 작품에 소설 , 따위가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55~1920). 자는 찬구(燦九). 호는 왈우(曰愚). 1911년에 만주로 건너가 지린(吉林)에 동광(東光) 학교를 세워 인재를 양성하였다. 1919년 9월에는 조선 총독으로 부임하는 사이토 마코토(齋藤實)를 죽이기 위하여 폭탄을 던졌으나 실패하고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사전 뜻조선 철종 때의 동학의 접주(?~?). 교주 최제우의 신임을 얻어 경주 접소(接所)의 접주(接主)가 되어 포교에 힘쓰다가 체포되어 유배되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62~1914). 광무 9년(1905)에 일본 공사관에 공개장을 보내어 불법을 규탄하였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13도 유생(儒生) 연명소(聯名疏)를 올리려다 체포되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606~1666). 자는 여수(汝垂). 호는 옥계(玉溪). 강계 부사(江界府使), 의주 부윤(義州府尹), 황해도 관찰사 따위를 지냈다. 숙종 때 청백리(淸白吏)에 뽑혔다. 저서에 ≪진산세고(晉山世稿)≫가 있다.
사전 뜻고구려의 명장(?~?). 수나라의 병마 원수(兵馬元帥)로 있을 때 정적(政敵)의 모함으로 고구려로 귀화하였다. 진주 강씨의 시조로, 후손인 진(縉)이 진양후(晉陽侯)에 봉해짐에 따라 본관을 진주로 하게 되었다.
사전 뜻조선 정조 때의 문사(1768~1801). 자는 성륜(聖倫). 호는 중암(重菴). 진사로서 문명(文名)이 높았으나, 비어옥(蜚語獄)에 걸려 유배되었다가 신유박해 때 재차 심문을 당하던 중 죽었다. 문집에 ≪중암고(重菴稿)≫가 있다.
사전 뜻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문신(?~?). 공민왕 때 찬성사로 있으면서 여러 차례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왔고, 공양왕 때는 판삼사사에 기용되었으며, 조선 개국 후 원종공신(原從功臣)이 되었다.
사전 뜻판소리의 명창(1909~1962). 힘 있는 탁성(濁聲)과 분명한 창법이 특징이며, 와 에 뛰어났다.
사전 뜻군인(1937~1965). 1965년에 월남 파병 부대의 중대장으로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시키던 중, 부하 사병의 실수로 중대 한가운데로 떨어진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덮어 부하의 생명을 구하고 죽었다.
사전 뜻조선 말기의 악사(1852~?). 해금(奚琴)의 연주에 능하였으며 특히 에 뛰어났다.
사전 뜻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장수리의 무희 부락 남쪽 광주리산에 있는 석회암 동굴. 입구는 한 사람이 겨우 드나들 만한 크기이나 안으로 들어갈수록 넓어진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43~1580). 자는 중업(仲業). 호는 매서(梅墅)·청서(靑墅). 성균관 학유(學諭)를 지냈으며 역학(易學)과 서화(書畫)에 능하였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 순조 13년(1813) 수안 군수(遂安郡守)로 있을 때 세미(稅米) 운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새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다. 사간(司諫), 승지(承旨) 등을 지냈으며 글씨에 능하여 금석문을 많이 썼다.
사전 뜻공예가(1905~1977). 일본 도쿄 미술 학교에서 칠공예를 전공하였는데, 건칠(乾漆) 공예의 일인자로 꼽혔다.
사전 뜻조선 광해군 때의 무신(1560~1627). 자는 군신(君信). 호는 내촌(耐村). 광해군 11년(1619)에 심천(深川) 싸움에 오도 도원수(五道都元帥)로 출정하였다가 후금(後金)의 포로가 되어 9년간 그곳에 머물렀다. 그 뒤 정묘호란 때 후금의 사신으로 강화(江華)에 와서 화의를 주선한 후에 국내에 머물렀으나, 역신으로 몰려 단식하다가 죽었다.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문신(1357~1402). 자는 백보(伯父). 호는 통정(通亭). 이조 판서, 대사헌 등을 지냈다. 한양 천도를 반대하였으며 정몽주가 살해된 후에 유배되었다가, 태조 7년(1398)에 동북면 도순문사가 되었다. 저서에 ≪통정집≫이 있다.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문신(?~?). 자는 중보(仲父). 호는 통계(通溪). 보문각 대제학을 지냈으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한 후 병조 판서가 되었다.
사전 뜻조선 세조 때의 문신(1424~1483). 자는 경순(景醇). 호는 사숙재(私淑齋)·운송거사(雲松居士)·국오(菊塢)·만송강(萬松岡). 이조 판서, 좌찬성 등을 지냈으며, 경사(經史)에 밝고 문장에 뛰어나 ≪세조실록≫, ≪동국여지승람≫ 따위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저서에 ≪사숙재집≫이 있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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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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