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성(姓) 송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宀
- 총획수
- 7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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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중국 이십오사의 하나. 원나라 때에 탁극탁(托克托)이 황제의 명에 따라 오대(五代)의 주(周)나라에서부터 317년간의 사실(史實)을 기전체로 기록한 역사책으로, 본기(本紀)·지(志)·표(表)·열전(列傳)으로 이루어졌다. 지정(至正) 5년(1345)에 간행되었다. 49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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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의 서체. 해서체의 하나로 획이 가늘고 폭이 좁으며 오른쪽 어깨가 약간 위로 올라간다.
사전 뜻중국 송나라의 송수(宋綬)가 송나라의 제도를 종류별로 나누어 펴낸 사서(史書). 원본은 없어지고 오늘날 전하는 것은 청나라의 서송(徐松)이 ≪영락대전≫에서 편수한 것이다.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학자 송시열의 문집. 숙종 43년(1717)에 펴낸 구본과 헌종 13년(1847)에 펴낸 신본이 있다. 215권 102책.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에 체계화된 유교 철학. 한(漢)나라, 당나라 때의 훈고학이 고증에 치중한 데에 반하여 독자적 입장에서 경전을 해석하고 도교, 불교 사상까지 포용한 우주관, 역사관, 인간관을 형성하였으며, 철학적 사색을 통하여 인성과 우주의 관계를 밝히려 하였다.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의 문장. 당나라 때에 유행했던 변려체를 버리고 고문(古文)의 부흥을 꾀하였다. 구양수, 소식, 소철, 왕안석 등이 유명하다.
사전 뜻중국 이십오사의 하나. 육조 시대에, 양나라의 심약이 황제의 명에 따라 모아 엮은 송나라의 정사(正史)로, 무제에서 순제까지의 역사를 기록하였다. 487년에 간행되었다. 100권.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문신·시인(1493~1583). 자는 수초(遂初)·성지(誠之). 호는 면앙정(俛仰亭)·기촌(企村). 우참찬을 지냈으며, 작품에 , 저서에 ≪기촌집(企村集)≫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장군(1590~1637). 자는 사윤(士允). 병자호란 때에, 척후장으로서 청나라 군사들에 대항하여 싸우다 죽었다.
사전 뜻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유학자(1310~1380). 자는 경렴(景濂). 호는 잠계(潛溪). ≪원사(元史)≫를 편찬하였으며, 저서에 ≪송학사전집≫, ≪용문자(龍門子)≫ 따위가 있다.
사전 뜻시인·영문학자(1925~1980). 서울 대학교 교수 등을 지냈으며, 작품에 시집 ≪하여지향(何如之鄕)≫, ≪월정가(月精歌)≫, 평론집 ≪시학 평전≫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학자(1517~1584). 자는 명중(明仲). 호는 이암(頥庵)·녹피옹(鹿皮翁). 의빈부, 충훈부, 상의원의 요직을 거쳐 도총관을 지냈다. 저서에 ≪이암집≫이 있다.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에 만든 동전과 철전. 당시 화폐 주조 기술이 미숙한 여러 나라로 유출되어 화폐가 부족하게 되었는데 특히 남송 때 심하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1550~1597). 자는 신백(信伯). 임진왜란 때 이순신, 권율 휘하에서 활약하였고, 정유재란 때 창의(倡義) 별장이 되어 많은 의병을 모집하여 싸우다가 전사하였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문신(1705~1768). 자는 회가(晦可). 호는 역천(櫟泉). 찬선(贊善) 때 경연관이 되어 정치 문제를 논하다가 왕의 비위에 거슬려 파직되었다. 저서에 ≪역천집≫, ≪역천소말조진(櫟泉疏末條陳)≫이 있다.
사전 뜻중국 북송 때의 시문 선집. 남송의 여조겸이 효종의 명에 따라 펴낸 것으로, 문체에 따라 부(賦)·시(詩)·조(詔)·제(制) 따위로 나누었으며, 각 부는 지은이의 연대순과 개인별로 정리되어 있다. 1179년에 완성하였다. 150권.
사전 뜻조선 광해군 때의 화가(1592~?). 자는 순지(順之). 호는 난곡(蘭谷). 글·그림·글씨가 뛰어나 삼절(三絕)로 불리었으며, 특히 산수화를 잘 그렸다. 작품에 , 저서에 ≪난곡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6~1905). 자는 화옥(華玉). 호는 연재(淵齋). 좨주를 거쳐 대사헌을 지냈다.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일본을 경계할 것을 상소하고 고향에 가서 자살하였다.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친일 정치가(1858~1925). 이용구 등과 일진회를 조직하였고, 농상공부대신·내부대신을 지내면서 조선과 일본의 합방을 주장하였다.
사전 뜻조선 경종 때의 문신(1657~1723). 자는 옥여(玉汝). 호는 옥오재(玉吾齋). 노론의 중신으로, 대제학·대사헌·판돈령부사를 지냈으며, 신임사화 때 강진에 귀양을 갔다. 저서에 ≪옥오재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51~1592). 자는 덕구(德求). 호는 천곡(泉谷). 동래 부사로서, 임진왜란 때 남문(南門)에 올라가 싸움을 독려하고 순절하였다.
사전 뜻민속학자(1904~1948). 호는 석남(石南). 조선 민속 학회를 창립하고 한국 민속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저서에 ≪한국 민속고≫, ≪허수아비의 변≫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479~?). 자는 헌중(獻仲). 호는 고은(孤隱)·고송(孤松)·눌암(訥庵)·취은(醉隱). 글과 서화에 능하였으며, 저서에 ≪어면순≫이 있다.
사전 뜻조선 숙종 때의 문신·학자(1607~1689). 아명은 성뢰(聖賚). 자는 영보(英甫). 호는 우암(尤庵)·우재(尤齋). 효종의 장례 때 대왕대비의 복상(服喪) 문제로 남인과 대립하고, 후에는 노론의 영수(領袖)로서 숙종 15년(1689)에 왕세자의 책봉에 반대하다가 사사(賜死)되었다. 저서에 ≪우암집≫, ≪송자대전(宋子大全)≫ 따위가 있다.
사전 뜻중국 남송 영종 때의 화가(?~?). 호는 벽운(碧雲). 인물, 산수, 화조(花鳥)의 그림에 능하였다. 작품에 가 있다.
사전 뜻고려 명종 때의 무신(?~1179). 추밀원 부사, 병부 상서 등을 지내면서 나라의 인사 문제를 좌우하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학자(1534~1599). 자는 운장(雲長). 호는 구봉(龜峯). 성리학과 예학에 능하였다. 저서에 ≪구봉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학자(1606~1672). 자는 명보(明甫). 호는 동춘당(同春堂). 우참판, 이조 판서를 지내면서 노론의 거두로 활약하였다. 성리학, 예학에 능하였다. 저서에 ≪동춘당집≫, ≪어록해≫ 따위가 있다.
사전 뜻정치가·독립운동가(1890~1945). 호는 고하(古下). 김성수와 제휴하여 일제 강점기에 민족 운동을 전개하였다.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고, 광복 후 한국 민주당을 조직하여 건국에 힘썼다.
사전 뜻조선 순조 때의 문신·학자(1759~1838). 자는 기옥(奇玉). 호는 강재(剛齋). 형조 판서를 지냈으며, 김두묵(金斗默)의 문인으로 이이, 김장생 등의 학문을 계승하였다. 저서에 ≪강재집(剛齋集)≫이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93~1926).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齋藤實)를 암살하려다가 경성부 의원을 사이토로 잘못 알고 살해한 죄로 체포되어 사형되었다.
사전 뜻조선 말기의 판소리 명창(?~?). 가조(歌調)를 집대성하였으며, 웅건하고 청담한 창법을 가진 동편제를 이룩하였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자는 신중(信中). 이순신 밑에서 종군하였으며, 1598년에 노량 싸움에서 명나라의 도독 진린(陳璘)을 구출하였다. 뒤에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를 지냈다.
사전 뜻‘루손섬’의 음역어 (루손섬: 필리핀 제도의 북부에 있는, 필리핀 최대의 섬. 산맥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하다. 주민은 주로 타갈로그족이며, 쌀·담배·코프라·마·목화·사탕수수·커피 따위가 많이 난다. 16세기에는 에스파냐령, 19세기 말에는 미국령이 되었다. 면적은 10만 8171㎢).
사전 뜻중국 송나라의 주희가 송나라 때 명신의 문집과 전기를 발췌하여 엮은 책. 후에 이유무(李幼武)가 별집(別集), 외집(外集), 속집(續集)을 엮었다. 전집 10권, 후집 14권.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의 승려 찬녕(贊寧)이 지은 불교사(佛敎史). 불교의 전래, 교단의 제도와 의식 따위의 사실(史實)을 기술하였다. 3권.
사전 뜻우리나라에서 당송 팔대가의 글 가운데서 100편을 뽑아 엮은 선집. 6권 3책.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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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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