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성(姓) 최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山
- 총획수
- 11획
- 육서
- 형성
모든 훈과 음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86개 단어 · 단어 앞 84 / 단어 뒤 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조선 인조 때에 조위한(趙緯韓)이 지은 소설. 일부일처의 건전한 사랑을 내용으로 한 작품으로 소설을 좋지 않게 생각하던 시대에 사대부인 작자의 이름을 분명히 밝힌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전 뜻지은이를 알 수 없는 고전 소설. 통일 신라 말기의 학자·문장가인 최치원의 불우한 일생을 소재로 하였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78~1958). 호는 고우(古友). 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고 복역한 후 천도교의 교세 확장에 힘썼다. 뒤에 친일파로 돌아서서 매일신보 사장을 지냈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중국 북송의 화가(?~?). 자는 자서(子西). 화조(花鳥)를 특히 잘 그렸으며, 자기 내면에서 느낀 자연을 색채 위주로 묘사하였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 자는 성기(聖器)·유용(有用)·칠칠(七七). 호는 호생관(毫生館)·성재(星齋)·기암(箕庵)·월성(月城)·거기재(居基齋)·삼기재(三奇齋). 산수화와 인물화에 능하였으며 기행(奇行)으로 유명하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명장·재상(1316~1388). 친원파(親元派)로서 1388년에 팔도(八道) 도통사가 되어 명나라를 치러 출정하였으나 이성계의 환군으로 실패하고 후에 그에게 피살되었다.
사전 뜻고려 전기의 학자·문신(984~1068). 자는 호연(浩然). 호는 성재(惺齋)·월포(月圃)·방회재(放晦齋). 글씨와 문장에 뛰어났으며 해동공자로 추앙되었다. 문집 ≪최문헌공유고(崔文憲公遺稿)≫가 전한다.
사전 뜻고려 충숙왕 때의 문신·학자(1287~1340). 자는 언명부(彦明父)·수옹(壽翁). 호는 졸옹(拙翁)·예산농은(猊山農隱). 성균대사성(成均大司成)을 지냈다. ≪동인지문(東人之文)≫ 25권을 편수하였으며, 문장으로 중국에까지 이름을 떨쳤다. 저서에 ≪귀감≫, ≪농은집(農隱集)≫, ≪졸고천백≫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학자(1783~1874). 자는 국보(國輔). 호는 구암(苟菴). 돈령부 도정(都正)을 지냈다. 경사(經史)에 밝고 시문(詩文)에 뛰어나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에 ≪구암부묵(苟菴副墨)≫, ≪제자초략(諸子抄略)≫, ≪역례초록(易禮抄錄)≫ 따위가 있다.
사전 뜻문화 운동가·작가·사학자(1890~1957). 아명은 창흥(昌興). 자는 공륙(公六). 호는 육당(六堂)·한샘·남악주인(南嶽主人)·곡교인(曲橋人)·육당학인(六堂學人)·축한생(逐閑生)·대몽(大夢)·백운향도(白雲香徒). 신문학 운동의 선구자로 잡지 ≪소년≫, ≪샛별≫, ≪청춘≫ 따위를 간행하였고, 최초의 신체시인 를 발표하였다. 3·1 운동 때 독립 선언서를 기초하고 민족 대표의 한 사람으로 활약하다가 투옥되었다. 후에 일제의 침략 전쟁을 미화·선전하는 등 친일 활동을 하게 되어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다. ≪시조유취≫를 편찬하였고, 저서에 시조집 ≪백팔 번뇌≫, 사서(史書) ≪조선 역사≫, ≪고사통≫ 따위가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80~1961). 호는 긍허(兢虛). 일명 최일(崔日).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반대 운동을 벌이고, 김구 등과 해서 교육 총회(海西敎育總會)를 조직하였으며, 1909년에 조선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寺內正毅) 암살 사건에 관련되어 옥고를 치렀다.
사전 뜻소설가(1903~1972). 호는 송방(松坊). 1936년에 을 발표하여 등단하였으며, 주로 자의식의 심리적인 갈등을 묘사하여 ≪단층≫지 동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초기의 무신(1376~1445). 자는 백수(伯脩)·여화(汝和). 호는 임곡(霖谷). 병조 판서, 우의정, 좌의정을 지냈다. 세종 때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벌하고 여진족을 토벌하는 등 여러 싸움에서 공을 세웠다.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학자·애국지사(1833~1906). 자는 찬겸(贊謙). 호는 면암(勉菴). 대유학자(大儒學者)로 대원군을 탄핵하였으며 갑오개혁 때 단발령에 반대하였다. 을사조약을 반대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배지 쓰시마섬(對馬島)에서 단식사(斷食死)하였다. 저서에 ≪면암집(勉菴集)≫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학자(1409~1474). 자는 정보(貞父). 호는 동량(㠉梁)·태허정(太虛亭). 영의정을 지냈다. 해례본 ≪훈민정음≫, ≪경국대전≫, ≪동국통감≫을 편찬하였고, 저서에 ≪태허정집(太虛亭集)≫, ≪관음현상기(觀音現相記)≫ 따위가 있다.
사전 뜻명창(名唱)(1912~1985). 한학을 배우고 서도 소리와 봉산 탈춤을 배웠다. 1971년에 우리나라 국가 무형유산인 봉산 탈춤의 말뚝이, 취발이의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나, 1985년 사망으로 해제되었다.
사전 뜻교육가(1881~1950). 1918년에 중동 학교를 설립하고, 1947년에 조선 전기 공업 중학교를 설립하였다. 1949년에 제3대 서울 대학교 총장에 취임하였다.
사전 뜻소설가·언론인(1901~1970). 본명은 상덕(象德). 필명은 독고독(獨孤獨). 서울신문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단편 , , 중편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세종 때의 문신·학자(?~1445). 자는 자명(子明). 호는 강호산인(江湖散人). 집현전 부제학, 강원도 관찰사를 지냈다. 훈민정음의 창제와 반포에 대하여 여섯 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 상소를 올렸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586~1647). 자는 자겸(子謙). 호는 지천(遲川)·창랑(滄浪). 병자호란 때에 화평(和平)을 주장하고 항서(降書)를 써서 청나라에 항복하였다. 성리학과 문장에 뛰어나고 글씨에도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지천집≫, ≪경서기의(經書記疑)≫ 따위가 있다.
사전 뜻소설가(1901~1932). 본명은 학송(鶴松). 서해는 호. 자신이 체험한 밑바닥 생활을 바탕으로 하여 문학 작품을 창작하였으며 신경향파의 기수로서 활동하였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학자(1646~1715). 초명은 석만(錫萬). 자는 여시(汝時)·여화(汝和). 호는 존와(存窩)·명곡(明谷). 박세채의 문인으로, 좌의정·영의정을 지냈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양명학을 발전시켰다. 저서에 ≪명곡집≫, ≪경세정운도설≫, ≪구수략≫ 따위가 있다.
사전 뜻독립운동가(1873~1936). 3·1 운동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고 체포되어 2년 형을 치렀으며, 만주로 건너가 목회 활동과 독립운동을 하였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문신(1265~1330). 자는 순부(純夫). 호는 송파(松坡). 대사헌, 첨의평리 등을 거쳐 찬성사를 지냈으며 시와 글씨에 뛰어났다. 중국 원나라에서 역학을 배워 와 고려에 전하였다.
사전 뜻‘최제우’의 성과 호를 함께 이르는 말 (최제우: 동학의 창시자(1824~1864). 초명은 복술(福述)·제선(齊宣). 자는 성묵(性默). 호는 수운(水雲)·수운재(水雲齋). 37세 때 동학을 창도하였으며, 후에 사도 난정(邪道亂正)의 죄목으로 체포되어 참형되었다. 저서에 ≪동경대전≫, ≪용담유사≫ 따위가 있다).
사전 뜻구한말의 국악인(1864~1940). 일명 순용(淳龍/淳用). 자는 경화(景和). 피리의 명수로 고종 때 장악원의 악공이 되고 이후 아악수장(雅樂手長)을 거쳐 아악사를 지냈다.
사전 뜻고려 초기의 문신·학자(927~989). 수문하시중(守門下侍中)을 지냈다. 왕명(王命)을 받고 시무책(時務策) 28조를 올려 고려 왕조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였다. ≪동문선≫에 한시(漢詩) 2수가 전한다.
사전 뜻통일 신라 말기의 문인·학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고 빈공과에 급제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최치원, 최언위와 더불어 삼최(三崔)로 불렸다. 문집에 ≪호본집(餬本集)≫이 있다.
사전 뜻동학의 제2대 교주(1827~1898). 초명은 경상(慶翔). 자는 경오(敬悟). 호는 해월(海月). 경전(經典)을 간행하여 교리를 확립하고 교단의 조직을 강화하였다. 고종 29년(1892)에 동학 탄압에 분개하여 교조(敎祖)의 신원(伸寃)을 상소하였고, 1897년 손병희에게 도통을 전수하였다. 1898년 3월 원주에서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 6월 2일 교수형을 당하였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천주교 신부(1821~1861). 일명 정구(鼎九). 세례명은 도마. 프랑스 신부 모방에게 발탁되어 김대건, 최방제와 함께 마카오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우리나라 두 번째의 신부가 되어 포교 활동을 폈다.
사전 뜻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문신(868~944). 초명은 신지(愼之)·인연(仁渷). 18세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였고, 신라가 망하고 고려 왕조가 세워지자 고려에 가서 태자 사부(師傅)가 되고 문한(文翰), 한림원령(翰林院令), 평장사를 지냈다.
사전 뜻화가(1916~1985). 1959년에 국전(國展)에 특선하였고 중앙대 교수를 지냈다. 토속적인 무속(巫俗)에 에로티시즘을 가미한 독특한 화풍을 보였다.
사전 뜻수학자(1899~1960). 호는 동림(東林). 일본 도쿄 대학을 졸업하고 서울 대학교 문리과 대학장과 대학원장을 지냈다. 저서에 ≪고등 대수학≫, ≪입체 해석 기하학≫, ≪미분 방정식 해법론≫ 따위가 있다.
사전 뜻언론인(1904~1984). ≪조선일보≫의 기자·학예부장을 지내고 여권 실천 운동자 클럽 회장, 대한 부인회 부회장, 3·1 운동 여성 참가자 봉사회장을 역임하였다.
사전 뜻소설가(1920~1972). 본명은 상천(相天). 호는 하남(河南). 1939년에 으로 등단하여, 로 작가의 위치를 굳혔다. , , , 따위의 많은 역사 소설을 발표하였다.
사전 뜻문학 평론가·영문학자(1908~1964). 호는 석경우(石耕牛). 필명은 학수리(鶴首里)·상수시(尙壽施). 주지주의적인 비평을 시도하였고, 셰익스피어 연구에 공이 크다. 저서에 ≪문학 원론≫, ≪셰익스피어 예술론≫ 따위가 있고 ≪아메리카의 비극≫, ≪포 단편집≫ 따위를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사전 뜻철학자(1914~1984). 호는 서우(曙宇). 한국 휴머니스트 회장, 철학회장, 학술원 회원을 지냈다. 저서에 ≪사회 철학≫, ≪사상과 자유≫, ≪칸트의 순수 이성 비판 연구≫ 따위가 있다.
사전 뜻소설가(1912~1990). 호는 담인(淡人). 초기에는 주로 개인의 문제를 고백적인 수법으로 그리다가 차츰 객관적 리얼리즘과 민족적 역사의식에 바탕을 둔 작품을 발표하였다. 작품에 ,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동학의 창시자(1824~1864). 초명은 복술(福述)·제선(齊宣). 자는 성묵(性默). 호는 수운(水雲)·수운재(水雲齋). 37세 때 동학을 창도하였으며, 후에 사도 난정(邪道亂正)의 죄목으로 체포되어 참형되었다. 저서에 ≪동경대전≫, ≪용담유사≫ 따위가 있다.
사전 뜻소설가(1881~1951). 자는 찬옥(贊玉). 호는 해동초인(海東樵人)·동초(東樵). 청춘 남녀의 애정 문제를 다룬 신소설을 많이 발표하여 신문학 운동에 이바지하였다. 작품에 , , , 따위가 있다.
사전 뜻고려 고종 때의 무신·충신(?~1250). 최충의 후손으로 1231년에 자주 부사(慈州副使)가 되어 몽고군이 포위한 성을 왕이 항복을 권하였음에도 끝까지 고수하였다. 그를 처형하려 하였으나 몽고 측이 도리어 사면을 주선하였다.
사전 뜻고려 명종 때의 무신(?~1197). 최충헌의 아우로 1196년에 형과 함께 권신 이의민을 죽이고 권력을 장악하였다. 이듬해 왕제(王弟) 민(旼)을 왕위에 올린 후 자기 딸을 태자비로 세우려다가 형 최충헌과 충돌하여 패하여 죽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