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별 경
3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广
- 총획수
- 8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1개 단어 · 단어 앞 40 / 단어 뒤 8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삼복01’을 달리 이르는 말 (삼복: 초복, 중복, 말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지(夏至) 후의 셋째 경일(庚日)에 시작한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사전 뜻청장년에게 나이를 물을 때 나이를 높여 이르는 말.
사전 뜻군중에서 양식을 빌리는 것을 이르는 말. 경(庚)은 서방으로 곡식을, 계(癸)는 북방으로 물을 주관한다는 데서 생긴 말이다.
사전 뜻‘삼복더위’를 달리 이르는 말 (삼복더위: 삼복 기간의 몹시 심한 더위). 초복(初伏)이 경일(庚日)에 시작하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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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03’을 이르는 말 (금성: 태양에서 둘째로 가까운 행성. 지구에 가장 가까이 있는 천체로서 수성(水星)과 지구 사이에 있으며, 크기는 지구와 비슷하다. 저녁의 서쪽 하늘이나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사전 뜻초복, 중복, 말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뜻까마귓과의 새. 몸의 길이는 약 25cm 정도이며 노랗다. 눈에서 뒷머리에 걸쳐 검은 띠가 있으며 꽁지와 날개 끝은 검다. 5~7월에 알을 낳고 울음소리가 매우 아름답다. 여름 철새로 한국, 우수리강, 미얀마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저녁 무렵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03’을 이르는 말 (금성: 태양에서 둘째로 가까운 행성. 지구에 가장 가까이 있는 천체로서 수성(水星)과 지구 사이에 있으며, 크기는 지구와 비슷하다. 저녁의 서쪽 하늘이나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다).
사전 뜻섣달 중의 경신에 해당하는 날 밤에 밤을 새우는 일. 도교에서 나온 풍습으로, 복을 얻는다 하여 행한다.
사전 뜻중국 남송(南宋) 말에서 원나라 초의 무역가(?~?). 이슬람교도로, 취안저우(泉州)의 제거시박사(提擧市舶司)가 되었으며, 뒤에 원나라에 항복하여 남해 무역의 진흥을 꾀하였다.
사전 뜻천간(天干)의 일곱째.
사전 뜻이십사방위의 하나. 정서(正西)에서 남으로 15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사전 뜻육십갑자의 쉰일곱째.
사전 뜻조선 세종 32년(1450)에 만든 구리 활자. 안평 대군의 글씨를 자본으로 하여 만들었으나, 활자는 전하지 않고 간행본으로 ≪고문진보≫ 1책이 전한다.
사전 뜻조선 세종 2년인 경자년(1420)에 원판(元版)을 이용하여 만든 구리 활자. 조선 최초의 구리 활자인 계미자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든 것이다.
사전 뜻조선 선조 13년(1580)에 갑인자를 다시 부어 만든 구리 활자. 남아 있는 활자는 없고, 인쇄본으로 ≪허난설헌집≫ 따위가 있다.
사전 뜻갑방(甲方)을 등지고 경방(庚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북쪽을 등지고 서남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사전 뜻고려 의종 24년(1170)과 명종 3년(1173)에 무신들이 일으킨 두 차례의 난. 문신들의 멸시를 받던 무신들 가운데 정중부 등이 주동이 되어 문신들을 숙청하였는데, 결국 무신 정권이 성립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전 뜻‘국권 피탈’의 전 용어 (국권 피탈: 대한 제국 융희 4년(1910)에 일제가 강제적으로 우리나라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로 삼은 일.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에 독립을 되찾았다).
사전 뜻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사전 뜻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사전 뜻조선 철종 10년(1859) 12월부터 이듬해인 1860년(경신년) 8월까지 계속하여 가톨릭교인을 박해한 사건. 신명순(申命淳)·임태영(任泰瑛) 등 가톨릭교를 반대하던 일부 관리들에 의하여 일어났으나, 조정(朝廷)의 반대로 중지되었다.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사전 뜻일제 강점기인 1920년, 일본군이 만주에 거주하던 한국인을 대량으로 학살한 사건. 1919년 3·1 운동 이후 활발한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독립군들을 진압하기 위하여 한국과 만주의 국경 지대에 진출한 일본군이 오히려 청산리 전투에서 한국 독립군에 크게 패하게 되자, 이에 대한 보복으로 무고한 한국인 양민들을 무차별 학살하였다.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사전 뜻조선 중종 5년(1510)에 제포, 부산포, 염포의 삼포에서 왜인들이 활동 제한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폭동. 왜인들이 쓰시마 도주의 지원을 받아 제포와 부산포를 함락하고 염포에 침입하였으나 곧 이들을 평정한 뒤에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을 쓰시마로 쫓아내었다.
사전 뜻조선 중종 5년(1510)에 제포, 부산포, 염포의 삼포에서 왜인들이 활동 제한에 불만을 품고 일으킨 폭동. 왜인들이 쓰시마 도주의 지원을 받아 제포와 부산포를 함락하고 염포에 침입하였으나 곧 이들을 평정한 뒤에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을 쓰시마로 쫓아내었다.
사전 뜻‘정중부의 난’을 달리 이르는 말 (정중부의 난: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이의방(李義方)·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경인년에 일어난 데서 유래한다.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가 경방(庚方)을 등지고 갑방(甲方)을 바라보고 앉은 자리. 서남쪽을 등지고 동북쪽을 바라보는 자리이다.
사전 뜻조선 세조 6년(1460)에 신숙주 등이 함경도 회령 방면에 있던 모련위(毛憐衛)의 여진족을 정벌한 일.
사전 뜻경신년에, 정해진 수량 이상으로 더 바치게 한 쌀.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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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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