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사랑채 랑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广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사랑채, 행랑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廊 (사랑채 랑)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사랑채 랑3급Ⅱ
廊 (사랑채 랑)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88개 단어 · 단어 앞 9 / 단어 뒤 6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88)
낭하(下)

사전 뜻예전에, 대문 안에 죽 벌여서 지어 주로 하인이 거처하던 방.

사전 예문“소인도 사또를 뫼시고 가서 일평생 댁 낭하에서 살기가 소원이올시다.”
낭속(屬)

사전 뜻예전에, 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던 말.

사전 예문“수청방에서 설렁을 치면 하인청 하인과 행랑방 낭속이 쏟아져 나오게 될 텐데….”
성랑[성낭](城)

사전 뜻성곽 곳곳에 세운 다락집.

사전 예문“적군은 줄기차게 성을 공격하여 성랑 이백여 칸을 부수었다.”
외랑[외ː랑](外)

사전 뜻집채의 바깥쪽에 달린 복도.

사전 예문“이윽고 병부 시랑이 병부 외랑으로 나와서 일행을 병부 뜰 안으로 맞아들인다.”
익랑[잉낭](翼)

사전 뜻대문의 좌우 양편에 이어서 지은 행랑.

사전 예문“집마다 건넌방과 익랑이 있어 종자와 비역들에게 나누어 주어 기거하게 하였다.”
사랑(舍)

사전 뜻집의 안채와 떨어져 있는, 바깥주인이 거처하며 손님을 접대하는 곳.

사전 예문“손님이 사랑에 묵고 계신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행랑[행낭](行)

사전 뜻대문간에 붙어 있는 방.

월랑(月)

사전 뜻대문간에 붙어 있는 방.

낭저(底)

사전 뜻대문간에 붙어 있는 방.

낭한(漢)

사전 뜻행랑살이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신랑[실랑](神)

사전 뜻신자의 영혼에 대한 지도와 전교를 맡은 주임 신부가 상주하는 성당.

회랑(回)

사전 뜻정당(正堂)의 좌우에 있는 긴 집채.

동랑[동낭](東)

사전 뜻건물의 동쪽에 만들어 놓은 회랑(回廊).

보랑[보ː랑](步)

사전 뜻건물 안에 다니게 된 통로.

장랑[장낭](長)

사전 뜻대문의 좌우로 죽 벌여 있는 종의 방.

전랑[절랑](前)

사전 뜻그리스 신전이나 그것을 본뜬 건물 따위의 정면에 기둥을 늘어 세운 입구.

주랑(朱)

사전 뜻붉은 칠을 한 복도.

측랑[층낭](側)

사전 뜻교회 내부에서, 측면에 줄지어 늘어선 기둥의 밖에 있는 복도.

사랑문(舍門)

사전 뜻대문 안에서 사랑채나 사랑방으로 드나드는 문.

사전 예문“어멈이 한참 만에 대답을 하고 행랑방 문을 덜컥 열고 나와 사랑문을 삐걱 밀치고 들어온다.”
사랑방(舍房)

사전 뜻사랑으로 쓰는 방.

사전 예문“일이 터지자 동네 총각들은 김 씨네 사랑방으로 몰려들었다.”
행랑방[행낭빵](行房)

사전 뜻대문간에 붙어 있는 방.

사전 예문“지난 사월 상달에 고사 지내고 나서 쑨 메주는 행랑방에 매달았으니 곧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뜰 테고….”
수랑(守)

사전 뜻행랑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객실.

화랑[화ː랑](畫)

사전 뜻그림 따위의 미술품을 진열하여 전람하도록 만든 방. 대체로 화상(畫商)이 가게를 겸한다.

사전 예문“김 화백의 작품 전시회가 이 화랑에서 개최된다.”
내행랑[내ː행낭](內行)

사전 뜻집의 안쪽에 있는 행랑.

외행랑[외ː행낭](外行)

사전 뜻바깥쪽의 행랑. 또는 거기에 사는 사람들.

낭요[낭ː요](腰)

사전 뜻건물 안에 다니게 된 통로.

소사랑[소ː사랑](小舍)

사전 뜻주로 아들이나 손자가 거처하는 사랑.

외랑식[외ː랑식](外式)

사전 뜻여러 층의 주택에서 집채의 층마다 바깥쪽에 공동 복도가 달려 있는 구조.

회랑퇴(回退)

사전 뜻건물의 주위를 빙 둘러 붙인 툇마루.

사랑양반[사랑냥반](舍兩班)

사전 뜻집안의 남자 주인을 높이거나 스스럼없이 이르는 말.

사전 예문“실은 그 댁 사랑양반이 사냥을 해 볼 모양이라.”
사랑채(舍)

사전 뜻사랑으로 쓰는 집채.

사전 예문“뒷간은 안채나 사랑채 어디서나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것이 보통이었고….”
행랑채[행낭채](行)

사전 뜻대문간 곁에 있는 집채.

사전 예문“종상이는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고 전씨가의 대문과 행랑채를 지나 열린 중문으로 안채를 엿볼 수가 있었다.”
줄행랑[줄행낭](行)

사전 뜻대문의 좌우로 죽 벌여 있는 종의 방.

사전 예문“조 승지의 집은 퇴락하기는 했어도 솟을대문에 줄행랑에 아직도 재상가의 체모를 차리고 있었다.”
큰사랑(舍)

사전 뜻집안의 웃어른이 거처하는 사랑.

사전 예문“황토가 뚝뚝 떨어지는 발로 큰사랑으로 들어가서 주인 이 판서에게 절을 하니….”
낭무(廡)

사전 뜻정전(正殿) 아래로 동서(東西)에 붙여 지은 건물.

사전 예문“백관이 조복을 입고 낭무에 서 있는 모습은 장관이었다.”
안사랑[안싸랑](舍)

사전 뜻안채나 안쪽에 있는 사랑.

사전 예문“대문은 근태가 거처하는 바깥사랑 왼편에, 제법 웅장하게 보인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는 안사랑은 대문 왼편이다.”
윗사랑[위싸랑](舍)

사전 뜻위채에 있는 사랑.

사전 예문“북부 동해랑에 있는 그의 집 사랑채는 윗사랑, 아랫사랑, 행랑채의 규모를 고루 갖춘 것이었으나….”
행랑것[행낭껃](行)

사전 뜻예전에, 행랑에서 살던 하인을 낮잡아 이르던 말.

사전 예문“안식구는 전처만의 마누라 홍 씨와 행랑것들이 머릿방 아씨라 부르는 혼자된 며느리와 손녀 태임이까지 모두 세 식구였다.”
낭묘지기(廟之器)

사전 뜻천하의 정무(政務)를 맡아볼 만한 큰 인물. 재상감을 이른다.

낭묘지지(廟之志)

사전 뜻재상이 되어 국정을 맡아보려는 큰 뜻.

동내사랑[동ː내사랑](洞內舍)

사전 뜻동네 안에서 공동으로 쓰는 사랑.

행랑구류[행낭구류](行拘留)

사전 뜻예전에, 양반이 불법으로 사람을 잡아다가 자기 집 행랑에 가두어 놓던 일.

사랑꾼(舍)

사전 뜻사랑에 놀러 다니거나 놀러 온 사람들.

사랑축(舍)

사전 뜻사랑에 모이는 사람들.

사랑집[사랑찝](舍)

사전 뜻남의 사랑에서 살림을 하는 집.

밖사랑[박싸랑](舍)

사전 뜻집안의 웃어른이 거처하는 사랑.

행랑집[행낭찝](行)

사전 뜻행랑살이를 하는 집. 또는 그런 사람.

작은사랑[자근사랑](舍)

사전 뜻주로 아들이나 손자가 거처하는 사랑.

사전 예문“윤 참판은 숭을 줄행랑에서 옮겨서, 인선이가 있던 작은사랑에 있게 하고, 하인들도 차차 시골 서방님이니 학생이니 하는 칭호를 고쳐서 작은사랑 서방님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행랑살이[행낭사리](行)

사전 뜻남의 행랑에 살면서 대가로 그 집의 심부름이나 궂은일을 해 주며 사는 일.

사전 예문“더 먹을 것이 없이 되는 날 행랑살이나 하인으로 들어갈 것이다.”
행랑아범[행낭아범](行)

사전 뜻행랑살이를 하는 나이 든 남자 하인.

사전 예문“싸리비를 치켜들고 사랑 뜰에 들어온 행랑아범 전 서방은 새벽녘에 내린 눈을 담장 곁으로…쓸어 붙인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122구

矩步引領俯仰

구보인령 부앙랑묘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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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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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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