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칠[擊] 박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5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撲 (칠[擊] 박)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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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擊] 박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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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4)

표준 사전 24개 단어 · 단어 앞 12 / 단어 뒤 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박멸[방멸](滅)

사전 뜻모조리 잡아 없앰.

사전 예문“기생충 박멸.”
박필(筆)

사전 뜻붓을 집어 던짐.

섬박(殲)

사전 뜻때려 부숨.

박만[방만](滿)

사전 뜻푼돈을 넣어 모으는 데 쓰는 조그마한 저금통. 돈을 넣는 작은 구멍만 있고 꺼내는 구멍이 없으므로, 꺼낼 때는 부수어야 한다. 원래는 질그릇으로 만들었으나 요즘은 주로 플라스틱으로 만든다.

타박상[타ː박쌍](打傷)

사전 뜻맞거나 부딪쳐 생긴 상처.

사전 예문“타박상을 입다.”
박멸책[방멸책](滅策)

사전 뜻모조리 잡아 없앨 수 있는 대책.

사전 예문“해충 박멸책을 강구하다.”
단어·예문 18개 더 보기
박살[박쌀](殺)

사전 뜻때려서 죽임.

상박(相)

사전 뜻서로 마주 때림.

박접무[박쩜무](蝶舞)

사전 뜻여섯 사람이 범나비를 군데군데 수놓은 옷을 입고 추는 향악 궁중 무용. 조선 순조 이후부터 전하여 온다.

유박(揉)

사전 뜻어린아이가 자라서 약간 흔들고 부딪고 하는 가벼운 장난 짓.

질박(跌)

사전 뜻넘어지거나 부딪혀서 상처가 생긴 것. 피부가 약간 상하고 멍이 들어서 속에 어혈(瘀血)이 생긴 것이다.

뇌타박상[뇌타박쌍](腦打傷)

사전 뜻외부의 충격으로 뇌가 손상되어 뇌의 조직이 뭉그러진 상태. 의식 장애·운동 마비·경련 발작 따위가 일어나고, 치유된 경우에도 마비·실어·시력 장애와 같은 후유증이 남는 일이 많다.

타박[타ː박](打)

사전 뜻사람이나 동물을 때리고 침.

박필하다(筆)

사전 뜻붓을 집어 던지다.

마른박살[마른박쌀](殺)

사전 뜻앞뒤를 가리지 않고 모질게 마구 쳐부수는 일.

사전 예문“당장 마른박살로 내리부술 듯이 다듬잇방망이를 잡히는 대로 가지고….”
박멸되다[방멸되다](滅)

사전 뜻모조리 잡혀 없어지다.

사전 예문“방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작물에 피해를 주던 해충이 박멸되었다.”
박멸하다[방멸하다](滅)

사전 뜻모조리 잡아 없애다.

사전 예문“기생충을 박멸하다.”
박살하다[박쌀하다](殺)

사전 뜻때려서 죽이다.

사전 예문“저 관리가 편복(鞭扑)을 남용하여 무고한 이를 박살하니, 그 뜻이 심한 것은 진실로 죽일 만하나….”
한열상박[하녈상박](寒熱相)

사전 뜻한기와 열기가 서로 마주쳐서 오한과 열이 함께 일어나는 증상.

박살되다[박쌀되다](殺)

사전 뜻맞아서 죽임을 당하다.

상박하다[상바카다](相)

사전 뜻서로 마주 때리다.

섬박하다[섬바카다](殲)

사전 뜻때려 부수다.

타박하다[타ː바카다](打)

사전 뜻사람이나 동물을 때리고 치다.

근두박질(筋斗跌)

사전 뜻→ 곤두박질 (곤두박질: 몸이 뒤집혀 갑자기 거꾸로 내리박히는 일).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5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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