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물리칠 양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20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攘 (물리칠 양)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물리칠 양1급
攘 (물리칠 양)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0)

표준 사전 40개 단어 · 단어 앞 21 / 단어 뒤 13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양절[양ː절](竊)

사전 뜻몰래 훔침. 다른 사람의 시문(詩文)을 따서 자기 작품인 체하는 것을 이른다.

양벌[양ː벌](伐)

사전 뜻쳐서 물리침.

양비[양ː비](臂)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림.

양외[양ː외](外)

사전 뜻외세를 배척함.

양탈[양ː탈](奪)

사전 뜻폭력을 써서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음.

격양[겨걍](擊)

사전 뜻적을 쳐서 물리침.

단어·예문 34개 더 보기
척양[처걍](斥)

사전 뜻배척하여 물리침.

양이[양ː이](夷)

사전 뜻외국 사람을 오랑캐로 얕보고 배척함.

양척[양ː척](斥)

사전 뜻쫓아 물리침. 또는 물리쳐 쫓음.

양비대담[양ː비대담](臂大談)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침.

양비대언[양ː비대언](臂大言)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침.

요양미정(擾未定)

사전 뜻정신이 어질어질하여 결정하지 못함.

광규난양[광규나냥](狂叫亂)

사전 뜻미쳐 날뛰며 소란스럽게 떠듦.

용양호박(龍虎搏)

사전 뜻용처럼 세차게 물리치고 범처럼 세차게 친다는 뜻으로, 맹렬히 싸우는 모양을 이르는 말.

존왕양이[조놩냥이](尊王夷)

사전 뜻왕실을 높이고 오랑캐를 물리침.

양제[양ː제](除)

사전 뜻물리쳐 없앰.

소양(掃)

사전 뜻몽땅 휩쓸어 없앰.

양벌하다[양ː벌하다](伐)

사전 뜻쳐서 물리치다.

양비하다[양ː비하다](臂)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리다.

양외하다[양ː외하다](外)

사전 뜻외세를 배척하다.

양절하다[양ː절하다](竊)

사전 뜻몰래 훔치다. 다른 사람의 시문(詩文)을 따서 자기 작품인 체하는 일을 이른다.

양제하다[양ː제하다](除)

사전 뜻물리쳐 없애다.

양탈하다[양ː탈하다](奪)

사전 뜻폭력을 써서 남의 것을 억지로 빼앗다.

소양하다(掃)

사전 뜻몽땅 휩쓸어 없애다.

창양하다(搶)

사전 뜻몹시 혼란하고 어수선하다.

양이하다[양ː이하다](夷)

사전 뜻외국 사람을 오랑캐로 얕보고 배척하다.

양척하다[양ː처카다](斥)

사전 뜻쫓아 물리치다. 또는 물리쳐 쫓다.

격양되다[겨걍되다](擊)

사전 뜻공격당하여 물러가게 되다.

격양하다[겨걍하다](擊)

사전 뜻적을 쳐서 물리치다.

요양하다(擾)

사전 뜻한꺼번에 떠들어서 어수선하다.

척양하다[처걍하다](斥)

사전 뜻배척하여 물리치다.

양비대담하다[양ː비대담하다](臂大談)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치다.

사전 예문“제 나라 일도 잘 모르면서 양비대담하고 큰소리 탕탕하고….”
양비대언하다[양ː비대언하다](臂大言)

사전 뜻소매를 걷어 올리고 큰소리를 치다.

요양미정하다(擾未定)

사전 뜻정신이 어질어질하여 결정하지 못하다.

광규난양하다[광규나냥하다](狂叫亂)

사전 뜻미쳐 날뛰며 소란스럽게 떠들다.

용양호박하다[용양호바카다](龍虎搏)

사전 뜻맹렬히 싸우다. 용처럼 세차게 물리치고 범처럼 세차게 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창양(搶)

사전 뜻‘창양하다’의 어근 (창양하다: 몹시 혼란하고 어수선하다).

요양(擾)

사전 뜻‘요양하다02’의 어근 (요양하다: 한꺼번에 떠들어서 어수선하다).

양이론[양ː이론](夷論)

사전 뜻서양과의 통상과 수교를 거부하자는 주장. 조선에서는 흥선 대원군의 집정 때에 대두하였다.

존화양이(尊華夷)

사전 뜻중국을 존중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뜻으로, 조선의 국제 관계에 대한 기본 정책을 이르던 말. 건국 초기에는 배원친명(排元親明), 17세기에는 존명배청(尊明排淸) 따위의 정책을 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20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20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20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攘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