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낱 매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8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枚 (낱 매)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낱 매2급
枚 (낱 매)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8)

표준 사전 18개 단어 · 단어 앞 11 / 단어 뒤 3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매수[매쑤](數)

사전 뜻종이나 유리 따위의 장으로 셀 수 있는 물건의 수효.

사전 예문“원고 매수를 세어 보아라.”
단어 구성 한자
매거[매ː거](擧)

사전 뜻하나하나 들어서 말함.

단어 구성 한자
매진(陳)

사전 뜻사실대로 낱낱이 들어 말함.

매보(報)

사전 뜻낱낱이 적어서 보고함.

매거법[매ː거뻡](擧法)

사전 뜻관찰과 실험 결과로 얻는 여러 가지 사실과 사상(事像)을 동일한 종류에 따라 열거하여 일반적이며 공통적인 법칙을 귀납하려는 방법.

천매암(千巖)

사전 뜻석영, 운모, 녹니석 따위를 주성분으로 하는 변성암. 변성된 정도가 가장 낮은 초기의 변성암으로, 녹색이나 검은색을 띠고 비단 같은 광택이 있으며, 얇은 잎 모양으로 벗겨지는 성질이 있다.

단어·예문 12개 더 보기
팔매패(八貝)

사전 뜻군붓과의 연체동물. 껍데기의 길이는 4~7cm, 지름은 5cm 정도로, 갈색 또는 회색을 띤 갈색이며 껍데기는 8개가 살 속에 묻혀 있는 형태로 타원형이고, 둥글고 자질구레한 돌기가 나 있다. 조간대의 바위 위에 붙어 살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이매패[이ː매패](二貝)

사전 뜻이매패강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두 개의 패각이 있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매거하다[매ː거하다](擧)

사전 뜻하나하나 들어서 말하다.

사전 예문“톨스토이의 <어둠의 힘>에 나타난 가련한 노서아의 농인에 이르기까지 그 수는 참으로 매거하기에도 힘들 만큼 많거니와….”
단어 구성 한자
이매패강[이ː매패강](二貝綱)

사전 뜻연체동물문의 한 강. 몸은 편평하고 양쪽에 두 개의 외투막이 있고 두 개의 껍데기로 덮여 있다. 발은 납작하여 도끼 모양이고, 머리는 뚜렷하지 않으며 치설은 없고 아가미로 호흡한다. 비단조개목, 홍합목, 우럭목 따위가 있다.

매보하다(報)

사전 뜻낱낱이 적어서 보고하다.

매진하다(陳)

사전 뜻사실대로 낱낱이 들어 말하다.

()

사전 뜻종이나 널빤지 따위를 세는 단위.

사전 예문“200자 원고지 백 매를 썼다.”
단어 구성 한자
원매(袁)

사전 뜻중국 청나라의 시인(1716~1797). 자는 자재(子才). 호는 간재(簡齋)·수원(隨園). 성령설(性靈說)을 제창하였으며, 변문(騈文)에도 뛰어났다. 저서에 시문집 ≪소창산방시집≫, ≪수원시화≫ 따위가 있다.

매이(移)

사전 뜻조선 시대에, 관아(官衙) 사이에 공문을 서로 주고받던 일.

함매(銜)

사전 뜻군사가 행진할 때에 떠들지 못하도록 군졸들의 입에 나무 막대기를 물리던 일.

매이하다(移)

사전 뜻조선 시대에, 관아(官衙) 사이에 공문을 서로 주고받다.

함매하다(銜)

사전 뜻군사가 행진할 때에 떠들지 못하도록 군졸들의 입에 나무 막대기를 물리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8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8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枚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