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들보 량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1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들보, 돌다리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梁 (들보 량)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들보 량3급Ⅱ
梁 (들보 량)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18개 단어 · 단어 앞 43 / 단어 뒤 3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18)
동량[동냥](棟)

사전 뜻마룻대와 들보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예문“동량을 잘 세워야 집의 균형이 바로잡힌다.”
주량(柱)

사전 뜻기둥과 대들보를 아울러 이르는 말.

도량(跳)

사전 뜻거리낌없이 함부로 날뛰어 다님.

사전 예문“흉년과 기근이 계속되자 도적 떼의 도량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교량(橋)

사전 뜻시내나 강을 사람이나 차량이 건널 수 있게 만든 다리.

사전 예문“파업으로 생산 기관은 마비되고 철도와 교량의 파괴로 수송에도 혼란을 가져왔다.”
명량[명냥](鳴)

사전 뜻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반도와 진도 사이에 있는 좁은 해협.

상량[상ː냥](上)

사전 뜻기둥에 보를 얹고 그 위에 처마 도리와 중도리를 걸고 마지막으로 마룻대를 올림. 또는 그 일.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산량[살량](山)

사전 뜻산골짜기 사이에 놓인 다리.

수량(水)

사전 뜻강물이 흐르다가 좁아진 곳.

뇌량(腦)

사전 뜻좌우 대뇌 반구를 연결하는 신경 섬유 다발이 반구 사이의 세로 틈새 깊은 곳에 활 모양으로 밀집되어 있는 것.

독량[동냥](獨)

사전 뜻한 개의 통나무로 놓은 다리.

부량(浮)

사전 뜻교각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배나 뗏목 따위를 잇대어 매고, 그 위에 널빤지를 깔아서 만든 다리.

어량(魚)

사전 뜻물고기를 잡는 장치. 물살을 가로막고 물길을 한 군데로만 터놓은 다음에 거기에 통발이나 살을 놓는다.

여량[여ː량](輿)

사전 뜻수레나 말이 다닐 수 있는 나무다리.

육량[융냥](陸)

사전 뜻뒤섞여 어지러이 달림.

합량[함냥](合)

사전 뜻둘 이상의 재목을 볼트로 조여 합친 들보.

계량[계ː량](繫)

사전 뜻철근 콘크리트 기초에 있어서 기둥마다 따로따로 설치한 기초들을 서로 연결하는 보.

택량[탱냥](澤)

사전 뜻어량을 쳐 놓은 못.

하량(河)

사전 뜻하천에 놓은 작은 다리.

양풍전(風傳)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한글 소설. 중국 한(漢)나라를 배경으로, 주인공 양풍운이 계모 송 씨의 간계로 어머니를 잃고 쫓겨나 갖은 고생을 하다가 무예를 익혀 한나라를 침입하는 송(宋)나라를 물리친 뒤에 공주와 혼인하고, 송 씨를 처벌한 후에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곡량전[공냥전](穀傳)

사전 뜻중국 노나라 때에, 곡량적(穀梁赤)이 유교의 경전인 ≪춘추≫를 주석한 책. ≪좌씨전≫, ≪공양전≫과 더불어 ‘춘추삼전’이라 한다. 11권.

교량목(橋木)

사전 뜻다리를 놓는 데 재료로 쓰는 나무.

기량대(起帶)

사전 뜻조선 세종 때에, 회례연 무무(武舞)에 악생들이 두르던 띠.

당량년[당냥년](當年)

사전 뜻중국의 풍속에서, 혼인을 꺼리는 해. 자(子), 묘(卯), 오(午), 유(酉)의 해가 있다.

반교량[반ː교량](半橋)

사전 뜻도로 폭의 한쪽만을 형성하고 있는 다리. 급한 경사면에 도로를 낼 때 경사면 절취량을 줄이기 위하여 만든다.

하량별(河別)

사전 뜻떠나는 사람을 전송할 때에 강의 근처에서 헤어진다는 뜻으로, ‘송별’을 이르는 말 (송별: 떠나는 사람을 이별하여 보냄).

비량[비ː량](鼻)

사전 뜻콧등의 마루가 진 부분.

목량[몽냥](木)

사전 뜻절 머슴의 양식.

압량군악[암냥구낙](押郡樂)

사전 뜻신라 때에, 압량군에서 불리던 노래. ‘백실02’(白實)이라고도 하며, 내지(內知)·덕사내·석남사내·사중(祀中)과 더불어 오늘날 풍물놀이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양상군자(上君子)

사전 뜻들보 위의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완곡하게 이르는 말. ≪후한서≫ 에 나오는 말이다.

주량회갑(舟回甲)

사전 뜻결혼한 지 예순 돌이 되는 날.

양상도회(上塗灰)

사전 뜻들보 위에 회(灰)를 바른다는 뜻으로, 얼굴에 분을 많이 바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고승전(高僧傳)

사전 뜻중국 양(梁)나라 때에 혜교(慧皎)가 지은 고승들의 전기. 후한 때부터 양나라 때까지 760여 명의 고승들의 행적을 수록하였다. 14권.

양금신보(琴新譜)

사전 뜻조선 광해군 2년(1610)에 양덕수가 편찬한 거문고의 악보. , , , 따위의 아홉 곡이 수록되어 있다.

양풍운전(風雲傳)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한글 소설. 중국 한(漢)나라를 배경으로, 주인공 양풍운이 계모 송 씨의 간계로 어머니를 잃고 쫓겨나 갖은 고생을 하다가 무예를 익혀 한나라를 침입하는 송(宋)나라를 물리친 뒤에 공주와 혼인하고, 송 씨를 처벌한 후에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낙월옥량[나궈롱냥](落月屋)

사전 뜻밤에 벗의 꿈을 꾸고 깨 보니 지는 달이 지붕을 비추고 있다는 뜻에서, 벗을 생각하는 마음이 간절함을 이르는 말.

복량적[봉냥적](伏積)

사전 뜻기혈(氣血)이 몰려서 명치끝에서부터 배꼽 주변에 걸쳐 덩어리가 생기는 병.

양목(木)

사전 뜻칸과 칸 사이의 두 기둥을 건너질러 도리와는 ‘ㄴ’ 자 모양, 마룻대와는 ‘十’ 자 모양을 이루는 나무.

양상(上)

사전 뜻지붕의 안쪽. 지붕 안쪽의 구조물을 가리키기도 하고 지붕 밑과 반자 사이의 빈 공간에서 바라본 반자를 가리키기도 한다.

양원(園)

사전 뜻중국 한나라 양효왕(梁孝王)이 세운 죽원(竹園)이라는 뜻으로, 신왕(新王)이나 제왕가(諸王家)를 달리 이르는 말.

양전(傳)

사전 뜻중국 양(梁)나라 때에 혜교(慧皎)가 지은 고승들의 전기. 후한 때부터 양나라 때까지 760여 명의 고승들의 행적을 수록하였다. 14권.

현량[혈량](懸)

사전 뜻고생하며 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손경(孫敬)이 경문을 베낄 때 새끼줄로 상투를 대들보에 걸어 매고 졸음을 쫓은 데서 유래한다.

진량[질량](津)

사전 뜻나루터와 다리라는 뜻으로, 물을 건널 수 있는 시설을 이르는 말.

상량하다[상ː냥하다](上)

사전 뜻기둥에 보를 얹고 그 위에 처마 도리와 중도리를 걸고 마지막으로 마룻대를 옮기다.

사전 예문“상량할 때도 씁쓸히 지낸 목수며, 저와 함께 죽도록 애를 쓴 청년들을 점심이나 대접하려는….”
조량(雕)

사전 뜻조각을 하여 꾸민 대들보.

척량[청냥](脊)

사전 뜻등마루의 거죽 쪽.

양길(吉)

사전 뜻통일 신라 말기의 반란자(?~?). 북원(北原)에서 반란을 일으켜 궁예와 함께 그 판도를 넓혔으나 궁예의 세력이 커지자 그를 없애려다 도리어 역습을 당하였다.

벽량[병냥](碧)

사전 뜻‘유응부’의 호.

도량하다(跳)

사전 뜻거리낌없이 함부로 날뛰어 다니다.

사전 예문“도둑이 도량하다.”
양일동[양일똥](一東)

사전 뜻정치가(1912~1980). 호는 현곡(玄谷). 제3·4·5대 민의원, 제8·10대 국회 의원을 지냈으며 1977년에 통일당(統一黨) 총재를 지냈다.

양산(山)

사전 뜻경상남도에 있는 시.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농업·축산업도 주요 산업이다. 통도사, 내원암, 홍룡 폭포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1996년 3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양산군이 승격하여 이루어진 시이다. 면적은 485.44㎢.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구별자 (혼동하기 쉬운 자)

梁 · 染오른쪽 모양을 나란히 살펴보세요.

梁: 나무 목(木) 위의 오른쪽에 작은 점들이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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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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