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얼음풀릴 반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8획
육서
형성

모든 훈과 음

얼음풀릴, 학교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泮 (얼음풀릴 반)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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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풀릴 반특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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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3)

표준 사전 23개 단어 · 단어 앞 18 / 단어 뒤 4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반촌[반ː촌](村)

사전 뜻예전에, 성균관을 중심으로 한 근처의 동네를 이르던 말.

사전 예문“반촌에 살고 있는 반인들은 주로 성균관에 소속된 하례들로….”
반와[바ː놔](蛙)

사전 뜻성균관 개구리라는 뜻으로, 자나 깨나 책만 읽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반중[반ː중](中)

사전 뜻예전에, 성균관을 중심으로 한 근처의 동네를 이르던 말.

반수[반ː수](水)

사전 뜻반궁(泮宮)의 옆을 흐르는 물.

근반[근ː반](近)

사전 뜻반수(泮水)의 근처. 성균관의 부근을 이른다.

김반(金)

사전 뜻조선 전기의 학자(?~?). 자는 사원(詞源). 호는 송정(松亭). 정종 1년(1399)에 식년 문과에 급제한 후, 벼슬이 대사성에 이르렀다. 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김구(金鉤), 김말(金末)과 함께 ‘경학 삼김(經學三金)’이라 불린다.

단어·예문 17개 더 보기
반관[반ː관](館)

사전 뜻조선 시대에, 유학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공자를 제사하는 문묘와 유학을 강론하는 명륜당 따위로 이루어지며, 태조 7년(1398)에 설치하여 고종 24년(1887)에 경학원으로 고쳤다가 융희 4년(1910)에 없앴다.

반궁[반ː궁](宮)

사전 뜻제후의 나라에 설치한 대학.

반례[발ː례](隷)

사전 뜻조선 시대에, 반궁(泮宮) 곧 성균관에 속한 종.

반문[반ː문](門)

사전 뜻반궁(泮宮)의 문.

반민[반ː민](民)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대로 성균관에 딸려 있던 사람. 주로 쇠고기 장사를 하는 이가 많았다.

반시[반ː시](試)

사전 뜻성균관에서 선비들에게 보이던 시험.

반유[바ː뉴](儒)

사전 뜻조선 시대에, 성균관에 유숙하며 공부하던 유생.

사전 예문“신들은 멀리 궁벽한 지방에 있으므로 소식이 서로 막혀 이미 반유들이 상소할 때에도 참여하지 못했고….”
반인[바ː닌](人)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대로 성균관에 딸려 있던 사람. 주로 쇠고기 장사를 하는 이가 많았다.

반장[반ː장](長)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둔, 성균관의 으뜸 벼슬. 정삼품의 벼슬이다.

반제[반ː제](製)

사전 뜻조선 시대에, 성균관 유생이 식당에 들어간 횟수를 적던 일. 또는 그 장부. 유생들의 부지런한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아침 저녁 두 끼를 1도(到)로 하여 50도가 되면 봄과 가을에 있는 과거에 응시할 수 있게 하였다.

반통[반ː통](通)

사전 뜻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대사성을 뽑을 때 추천하는 후보자에 포함되던 일.

반한[반ː한](漢)

사전 뜻조선 시대에, 대대로 성균관에 딸려 있던 사람. 주로 쇠고기 장사를 하는 이가 많았다.

입반[입빤](入)

사전 뜻고대의 학사(學舍)인 반궁(泮宮)에 입학하는 일.

반주인[반ː쭈인](主人)

사전 뜻성균관에 시험 보려고 서울에 올라온 시골 선비가 성균관 근처에서 묵던 집. 또는 그 집의 주인.

거반신사(居身死)

사전 뜻조선 시대에, 유생이 성균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가 죽던 일.

반통하다[반ː통하다](通)

사전 뜻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대사성을 뽑을 때 추천하는 후보자에 포함되다.

입반하다[입빤하다](入)

사전 뜻고대의 학사(學舍)인 반궁(泮宮)에 입학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8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8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8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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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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