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물이름 락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9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洛 (물이름 락)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물이름 락2급
洛 (물이름 락)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2개 단어 · 단어 앞 32 / 단어 뒤 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52)
낙동강[낙똥강](東江)

사전 뜻영남 지방 전역을 유역권으로 하며, 태백산의 못 황지(黃池)를 원류로 하여 남해로 흐르는 강. 강 하류는 기름진 평야가 발달하였고, 강의 상류에 속하는 안동 부근은 천혜(天惠)의 절경(絕景)을 이룬다. 길이는 506.17km.

낙양[나걍](陽)

사전 뜻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낙외[나괴](外)

사전 뜻예전에, 중국 주(周)나라 낙읍(洛邑)의 외곽을 이르던 말.

낙학[나칵](學)

사전 뜻중국 송학(宋學)의 한 파. 정호(程顥)·정이(程頥) 형제의 학파를 이르는 말로, 그들의 고향이 낙양(洛陽)인 데서 유래한다.

낙송[낙쏭](誦)

사전 뜻글을 되풀이하여 소리 내어 읽음.

등락[등낙](登)

사전 뜻지방에서 서울로 감.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상락[상ː낙](上)

사전 뜻지방에서 서울로 감.

낙론[낭논](論)

사전 뜻조선 후기에, 기호학파(畿湖學派) 가운데 인물성동론(人物性同論)을 주장한 학파. 금수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오상(五常)의 성(性)을 구비한다고 주장하였는데, 이간을 중심으로 이에 동조하는 김창흡, 이재, 어유봉 등에 의하여 형성되었다.

경락[경낙](京)

사전 뜻한 나라의 중앙 정부가 있는 곳.

입락[임낙](入)

사전 뜻서울에 들어가거나 들어옴.

낙생영[낙쌩영](生詠)

사전 뜻중국의 영가(詠歌)의 하나. 옛날 뤄양(洛陽) 서생들이 음영하던 가락으로 동진(東晉)의 명사(名士)들이 즐겨 지었다.

낙수조[낙쑤조](水調)

사전 뜻‘낙시조’를 달리 이르는 말 (낙시조: 국악 조현법(調絃法)의 하나. 평조와 계면조의 선법(旋法)에서, 한가락에서 네가락에 이르는 낮고 부드러운 네 조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악학궤범≫에서 나온 것으로, 거문고와 가야금 따위의 조현법에 쓴다).

낙화[나콰](花)

사전 뜻‘모란01’을 달리 이르는 말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낙산사[낙싼사](山寺)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오봉산에 있는 절. 관동 팔경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11년(671) 의상 대사에 의하여 창건되었으나 6·25 전쟁 때 소실되어 1953년에 재건되었다. 절 주위에 7층 석탑과 공중 사리탑(空中舍利塔) 및 그 비(碑)가 남아 있다.

가락국기[가락꾹끼](駕國記)

사전 뜻고려 문종 때 성명 미상의 금관 지주사(金官知州事)가 지은 가락국의 역사책. 수로왕의 건국 전설과 금관가야에 관한 것으로, 약문(略文)만이 ≪삼국유사≫에 전한다.

하도낙서[하도낙써](河圖書)

사전 뜻하도와 낙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호락논쟁[호랑논쟁](湖論爭)

사전 뜻조선 후기 성리학에서, 인성(人性)과 물성(物性)을 같은 것으로 보는가 다른 것으로 보는가 하는 관념론적 문제를 놓고, 호론(湖論)의 인물성상이론(人物性相異論)과 낙론(洛論)의 인물성동론(人物性同論) 사이에서 벌어진 논쟁.

낙양화[나걍화](陽花)

사전 뜻‘모란01’을 달리 이르는 말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경락이[경나기](京)

사전 뜻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을 이르는 말.

낙서[낙써](書)

사전 뜻중국 하나라의 우왕(禹王)이 홍수를 다스릴 때에, 뤄수이강(洛水江)에서 나온 거북의 등에 씌어 있었다는 마흔다섯 개의 점으로 된 아홉 개의 무늬. 팔괘와 홍범구주가 여기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한다.

낙중[낙쭝](中)

사전 뜻예전에, 중국 주(周)나라의 낙읍(洛邑)의 시중(市中)을 이르던 말.

낙경[낙꼉](京)

사전 뜻예전에, ‘낙양02’을 이르던 말 (낙양: 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낙사[낙싸](師)

사전 뜻‘낙양02’을 달리 이르던 말 (낙양: 예전에, ‘뤄양’을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낙읍[나급](邑)

사전 뜻중국 뤄양(洛陽)의 서쪽 교외에 있던 고대 도시.

낙송하다[낙쏭하다](誦)

사전 뜻글을 되풀이하여 소리 내어 읽다.

등락하다[등나카다](登)

사전 뜻지방에서 서울로 가다.

상락하다[상ː나카다](上)

사전 뜻지방에서 서울로 가다.

동시낙양인[동시나걍인](同是陽人)

사전 뜻예전에, 다른 고장에서 만난 같은 서울 사람을 이르던 말.

사전 예문“여기 서울서 새로 내려온 사람이 더러 있나 나도 서울 사람이니까 동시낙양인으로….”
낙민학[낭민학](閩學)

사전 뜻‘정주학’을 달리 이르는 말 (정주학: 중국 송나라 때의 정호(程顥), 정이(程頥)와 주희 계통의 성리학을 이르는 말. 송나라 때에 일어난 신유학(新儒學)이다). 그 중심인물인 정호(程顥)·정이(程頥)는 뤄양(洛陽) 사람이고 주자(朱子)는 민중(閩中) 사람인 데서 유래한다. 성명(性命), 이기(理氣)의 이원설을 주도하며, 주자가 완성시켰다.

단어 구성 한자
물이름 락2급종족이름 민급수 외배울 학8급
권낙종[권낙쫑](權種)

사전 뜻구한말의 의병장(?~?).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철원군 보개산을 근거로 의병을 일으켰다.

김낙용[김나굥](金用)

사전 뜻독립운동가(1860~1919). 호는 맹암(孟巖). 천도교에 들어가 1918년 손병희 등과 만세 시위운동을 계획하였고, 3·1 운동 때는 초산(楚山)에서 만세 시위운동을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옥사하였다.

김흥락[김흥낙](金興)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1827~1899). 자는 계맹(繼孟). 호는 서산(西山). 영남 유림의 대가로 지평, 승지를 지냈다.

낙민지학[낭민지학](閩之學)

사전 뜻‘정주학’을 달리 이르는 말 (정주학: 중국 송나라 때의 정호(程顥), 정이(程頥)와 주희 계통의 성리학을 이르는 말. 송나라 때에 일어난 신유학(新儒學)이다). 그 중심인물인 정호(程顥)·정이(程頥)는 뤄양(洛陽) 사람이고 주자(朱子)는 민중(閩中) 사람인 데서 유래한다. 성명(性命), 이기(理氣)의 이원설을 주도하며, 주자가 완성시켰다.

단어 구성 한자
염락풍아[염낙풍아](濂風雅)

사전 뜻중국 원나라 때에 김이상이 를 본떠서 만든 책. 염계(濂溪) 사람 주돈이, 낙양(洛陽) 사람 정호와 정이를 비롯하여 송나라 성리학자 48명의 시를 모았다. 6권.

낙양가람기[나걍가람기](陽伽藍記)

사전 뜻6세기 중엽 중국 북위(北魏)의 양현지(楊衒之)가 엮은 책. 뤄양(洛陽)의 성곽, 궁실(宮室), 사찰, 탑, 묘당(廟堂) 등의 붕괴된 모습을 보고 지난날의 영화를 회상하며, 이들에 관한 전설과 고적을 상술한 책이다. 5권.

낙성(城)

사전 뜻→ 뤄청 (뤄청: ‘뤄양’의 다른 이름).

염락관민지학[염낙꽌민지학](濂關閩之學)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에, 주돈이·정호·정이·장재·주희 등이 주장한 성리학. 그들의 출신 지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가락문화제(駕文化祭)

사전 뜻경상남도 김해에서 매년 10월 중순께 거행되는 예술제. 1962년에 김해 문화회 주최로 창설되었으며, 수로왕릉 광장에서 서막식을 올린 뒤 문학, 음악, 미술 등 11개 분야별로 경연이 펼쳐진다.

낙동강대교(東江大橋)

사전 뜻부산광역시 사상구 감전동과 강서구 대저 2동을 연결하는 다리.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도로교(道路橋)이다. 길이는 1,764미터.

가락(駕)

사전 뜻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낙교[낙꾜](橋)

사전 뜻중국 허난성(河南省) 뤄양시(洛陽市)의 서남, 뤄수이강(洛水江)에 놓인 다리를 이르는 말. 수나라 양제가 지었다고 전한다.

낙당[낙땅](黨)

사전 뜻조선 후기에, 공서(功西)가 분열되면서 김자점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당파. 인조 말년에 원두표의 원당(原黨)과 양립하였는데, 효종 원년(1650)에 원당에 밀려 소멸하였다.

가락국[가락꾹](駕國)

사전 뜻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낙양춘[나걍춘](陽春)

사전 뜻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사악(詞樂)의 하나. 문묘 제향(文廟祭享) 때 아뢰는 제례 아악(祭禮雅樂)이다.

낙동서원(東書院)

사전 뜻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있는 서원. 고려 시대의 학자인 우탁 등을 배향한 곳으로, 처음에는 덕동 서원(德洞書院)이라 하였으며, 대원군 때에 철폐되었다가 1965년에 다시 건립하였다.

낙산서원(山書院)

사전 뜻경상남도 의령군 부림면 경산리에 있는 서원. 임진왜란 때 전공을 세운 이노(李魯)가 유생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세웠다. 대원군이 서원을 철폐할 때에 폐쇄되었다.

낙성비룡[낙썽비룡](城飛龍)

사전 뜻조선 시대의 한글 소설.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고아로 자란 주인공이 정승이 되기까지의 영웅담이 주된 내용이며, 노비의 속량(贖良)과 상업의 의의를 다루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낙양삼사기[나걍삼사기](陽三士記)

사전 뜻조선 헌종 14년(1848)에 펴낸 한글 단편 소설집. ······의 7편이 실려 있는데, 만이 4·4조(調)의 가사(歌辭)이고 나머지는 담화체로 되어 있다. 3권 3책.

가락삼왕사적[가락싸뫙사적](駕三王事跡)

사전 뜻조선 시대에, 김봉식(金鳳植) 등이 가야 3왕의 사적을 엮은 책. 고종 2년(1865)에 간행되었다. 9권 3책.

낙산사칠층석탑(山寺七層石塔)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낙산사에 있는 석탑.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방형(方形)의 7층 석탑으로 조선 세조 13년(1467)에 중수하면서 3층이던 것을 7층으로 높였다. 전체 높이는 6.2미터이고, 상륜(相輪)의 높이는 1.41미터이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양양 낙산사 칠층 석탑’이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55구

背邙面浮渭據涇

배망면락 부위거경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9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9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9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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