站역(驛)마을 참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立
- 총획수
- 10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6)
표준 사전 46개 단어 · 단어 앞 8 / 단어 뒤 2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남보다 먼저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음.
사전 뜻역마를 갈아타는 곳을 들르지 아니하고 그냥 지나감.
사전 뜻층계의 중간에 있는 좀 넓은 곳.
사전 뜻음식 따위를 대접하여 받듦.
사전 뜻도자기를 만들 때에, 빚어낸 것을 마르기 전에 잘 가다듬는 사람.
사전 뜻어떤 절에서 다른 절로 가는 중간에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절.
단어·예문 40개 더 보기
사전 뜻다음에 머무를 곳.
사전 뜻층계의 중간에 있는 좀 넓은 곳.
사전 뜻군사 작전에 필요한 인원과 물자를 관리, 보급, 지원하는 일. 또는 그런 병과(兵科).
사전 뜻다음에 머무를 곳.
사전 뜻작전에 필요한 인원이나 물자를 수송, 보급, 지원하는 시설과 관련 기관이 있는 후방 지대.
사전 뜻예전에, 병참감실의 우두머리.
사전 뜻예전에, 육군에서 병참 물자 수급 따위의 업무를 맡아보던 부대.
사전 뜻병참 기지에서 작전 지역까지 작전에 필요한 인원이나 물자를 지원, 수송하는 길.
사전 뜻병참 기지에서 작전 지역까지 작전에 필요한 인원이나 물자를 지원, 수송하는 길.
사전 뜻먼저 길을 떠나다.
사전 뜻음식 따위를 대접하여 받들다.
사전 뜻예전에, 육군 본부에서 병참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특별 참모 부서.
사전 뜻역마를 갈아타는 곳을 들르지 아니하고 그냥 지나가다.
사전 뜻충청북도 연풍의 동북부에 있는 고개.
사전 뜻병참에 쓰는 근거지.
사전 뜻작전에 필요한 인원이나 물자를 수송, 보급, 지원하는 시설과 관련 기관이 있는 후방 지대.
사전 뜻육군의 병참에 관한 학술 및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사전 뜻예전에, 육군에서 병참 물자 수급 따위의 업무를 맡아보던 부대.
사전 뜻육군의 병참에 관한 학술 및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사전 뜻다리를 엄호하기 위하여 쌓은 보루(堡壘).
사전 뜻중앙 관아의 공문을 지방 관아에 전달하며 외국 사신의 왕래, 벼슬아치의 여행과 부임 때 마필(馬匹)을 공급하던 곳. 주요 도로에 대개 25리마다 하나씩 두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나라의 급한 통신 연락이나 문서 전달을 담당하던 기발·보발이 대기하던 곳. 대개 삼십 리마다 두었다.
사전 뜻길을 떠날 때 지나갈 역참이나 쉬어 갈 참(站)을 미리 배정하던 일.
사전 뜻전국 각지의 세곡(稅穀)을 서울까지 배로 운반할 때, 중간에 배를 쉬게 하던 곳. 서울과 경기도의 주요 나루와 조운선이 왕래하는 곳에 설치하였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중앙 관리의 공사(公事) 출장을 위하여 길옆에 만들어 놓은 숙소.
사전 뜻조선 시대에 있던 공공의 기별, 역마, 역원 등 여행 체계를 합쳐서 이르는 말. 대개 25리마다 1참을 두고 50리마다 1원을 두었다.
사전 뜻역참을 지나던 길.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조운선의 수난(水難)을 막기 위하여 수로에서 앞장서서 인도하던 작은 배. 조운선을 도와 세곡(稅穀)을 운송하기도 하였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조세로 거둔 곡물이나 직물을 수참(水站)의 배로 운송하던 일.
사전 뜻각 역참(驛站).
사전 뜻경기도 안에 있던 첫 참(站).
사전 뜻사신, 감사를 영접하려고 그의 숙역(宿驛) 가까운 역에서 사람을 내보내던 일. 필요한 전곡과 역마를 주기 위하여서였다.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의주 사이에 있던 일곱 개의 주요 역참(驛站). 의주, 정주, 안주, 평양, 황주, 개성, 한양에 두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중국 주롄청(九連城)과 산하이관(山海關) 사이에 설치한 여덟 군데의 숙소. 우리나라 사신이 중국에 왕래하던 교통로에 두었다.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조운선의 수난(水難)을 막기 위하여 수로에서 앞장서서 인도하던 작은 배. 조운선을 도와 세곡(稅穀)을 운송하기도 하였다.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국가가 조세로 받은 쌀을 실어 나르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강과 하천 유역에 설치하였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중앙 관리의 공사(公事) 출장을 위하여 길옆에 만들어 놓은 숙소.
사전 뜻역참과 파발참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길을 떠날 때 지나갈 역참이나 쉬어 갈 참(站)을 미리 배정하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조세로 거둔 곡물이나 직물을 수참(水站)의 배로 운송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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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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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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