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장사지낼 장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葬 (장사지낼 장)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장사지낼 장3급Ⅱ
葬 (장사지낼 장)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99개 단어 · 단어 앞 63 / 단어 뒤 21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299)
매장(埋)

사전 뜻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음.

사전 예문“단원들이 우르르 달라붙어 흙을 퍼붓기 시작하자 매장은 쉽게 끝났다.”
장사[장ː사](事)

사전 뜻죽은 사람을 땅에 묻거나 화장하는 일.

사전 예문“장사를 치르다.”
생매장(生埋)

사전 뜻사람을 산 채로 땅속에 묻음.

사전 예문“비닐봉지를 씌워 질식시키기도 하고 자기 손으로 굴을 파게 하곤 생매장을 시키기도 한대요.”
장례[장ː녜](禮)

사전 뜻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런 예식.

사전 예문“장례를 치르다.”
암장[암ː장](暗)

사전 뜻남몰래 장사를 지냄.

사전 예문“백 년 전에는 어떤 늙은 중이 이 돌탑 밑에다가 제 아비 백골을 싸 가지고 와서 밤중에 몰래 암장을 지내려다가….”
장택[장ː택](擇)

사전 뜻장사 지낼 날을 가려서 정함.

사전 예문“조부님이 돌아가시자 집안 어른들이 모여서 장택을 하고 치상(治喪) 준비를 했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순장(旬)

사전 뜻사람이 죽은 날부터 열흘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사전 예문“장사를 순장으로 치르다.”
해장[해ː장](海)

사전 뜻바다에 장사 지냄.

사전 예문“동남아시아의 일부 도서 지방에서는 지금도 해장의 풍습이 남아 있다.”
토장(土)

사전 뜻시체를 땅속에 파묻어 장사 지냄.

사전 예문“토장을 지내다.”
장묘[장ː묘](墓)

사전 뜻장사를 지내고 묘를 쓰는 일.

사전 예문“매장을 선호하는 장묘 문화가 계속된다면 묘지로 쓸 땅이 부족하여 문제가 생길 것이다.”
장혈[장ː혈](穴)

사전 뜻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지관의 말에 따라 장혈을 남동쪽으로 팠다.”
장송[장ː송](送)

사전 뜻죽은 이를 장사 지내어 보냄.

사전 예문“고대의 장송 의례에서 죽음을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으로 보는 조상들의 시각을 엿볼 수 있다.”
개장[개ː장](改)

사전 뜻다시 장사 지냄.

검장[검ː장](儉)

사전 뜻비용을 조금 들여 검소하게 장사(葬事)를 지내는 일. 또는 그 장사.

사전 예문“검장으로 치른 장례식.”
안장(安)

사전 뜻시신이나 유골을 편안하게 모시기 위하여 예를 갖추어 장례를 치름.

사전 예문“순직한 경찰관과 소방 공무원은 사망 시기와 무관하게 현충원 안장 대상에 해당된다.”
영장[영ː장](永)

사전 뜻시신이나 유골을 편안하게 모시기 위하여 예를 갖추어 장례를 치름.

사전 예문“그 천참만륙할 놈이 백주에 네가 죽어 영장까지 하였다고 속이니 나는 그놈의 말에 감쪽같이 넘어가 울며불며….”
허장(許)

사전 뜻땅 주인이 시체의 매장을 허락함.

사전 예문“땅 주인의 허장이 있어야 이곳에서 장사를 지낼 수 있다.”
장삿날[장ː산날](事)

사전 뜻장사를 지내는 날.

사전 예문“사흘이 지나자 장삿날 그의 시체를 내가면 집 안에 아무 흔적이 없도록 방을 깨끗이 치워 놓자는….”
장렬[장ː녈](列)

사전 뜻영구(靈柩)를 따라 장사 지내러 가는 행렬.

사전 예문“구슬픈 만가와 더불어 장렬은 이내 산길을 더위잡았다.”
고려장(高麗)

사전 뜻예전에, 늙고 쇠약한 사람을 구덩이 속에 산 채로 버려두었다가 죽은 뒤에 장사 지냈다는 일.

매장꾼(埋)

사전 뜻시체나 유골 따위를 땅속에 묻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사전 예문“관이 내려지자 매장꾼들은 삽질을 시작하였다.”
각장[각짱](各)

사전 뜻죽은 부부를 각기 딴 자리에 묻음.

삼일장[사밀장](三日)

사전 뜻사람이 죽은 날부터 사흘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사전 예문“삼일장을 지내다.”
칠일장[치릴장](七日)

사전 뜻사람이 죽은 날부터 이레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사전 예문“칠일장을 지내다.”
국장[국짱](國)

사전 뜻예전에, 나라에 큰 공이 있는 사람이 죽었을 때 국비로 장례를 치르던 일. 또는 그 장례. 2011년에 국가장법이 제정됨에 따라 ‘국가장’으로 통합되었다.

사전 예문“국장을 치르다.”
귀장[귀ː장](歸)

사전 뜻다른 고장에서 죽은 사람의 시체를 고향으로 가져와서 장사 지냄.

범장[범ː장](犯)

사전 뜻남의 산소 묘역에 침범하여 허락 없이 장사를 지냄.

부장[부ː장](附)

사전 뜻여러 사람의 시체를 한 무덤에 묻음. 또는 그런 장사. 흔히 남편과 아내를 한 무덤에 묻는 경우를 이른다.

완장(完)

사전 뜻완전하게 장사(葬事)를 지냄.

후장[후ː장](厚)

사전 뜻두터운 성의(誠意)로 장례를 지냄. 또는 그 장례.

국민장[궁민장](國民)

사전 뜻예전에, 국가와 사회에 큰 공이 있는 사람이 죽었을 때 온 국민의 이름으로 지내던 장례. 2011년에 국가장법이 제정됨에 따라 ‘국가장’으로 통합되었다.

사전 예문“의사(義士)들의 장례를 국민장으로 치르다.”
장후[장ː후](後)

사전 뜻장사를 치른 뒤.

처장(妻)

사전 뜻아내의 장사(葬事).

장례비[장ː녜비](禮費)

사전 뜻장사를 지내는 데 드는 비용.

사전 예문“변 씨 댁은 오만 원 중에서 절반을 떼어 장례비 조로 박 영감에게 맡겨 장지라도 구입하도록 일렀다.”
불장[불짱](佛)

사전 뜻불교 의식으로 지내는 장사.

오장[오ː장](五)

사전 뜻장례의 다섯 가지 방식. 곧 토장(土葬), 화장(火葬), 수장(水葬), 야장(野葬), 임장(林葬)을 이른다.

가매장[가ː매장](假埋)

사전 뜻시체를 임시로 묻음.

사전 예문“봉분은커녕 그냥 흙을 파냈다가 아무렇게나 되덮어 놓은 가매장 상태였던 것이다.”
구일장(九日)

사전 뜻사람이 죽은 날부터 아흐레째 되는 날에 지내는 장사.

사전 예문“구일장을 지내다.”
사회장(社會)

사전 뜻사회적으로 공로가 큰 사람이 죽었을 때에 모든 사회단체가 연합하여 장례를 치름. 또는 그 장례.

사전 예문“선생님의 장례는 생전의 공로가 인정되어 사회장으로 치르게 되었다.”
평토장(平土)

사전 뜻봉분을 만들지 않고 평평하게 매장함. 또는 그런 장사.

사전 예문“평토장을 하고 난 뒤 돌무더기로 표시를 해 두고 여기저기 널린 썩다 만 시체들 사이를 빠져 낡은 터를 뒤로했다.”
박장[박짱](薄)

사전 뜻장례를 간단히 지냄.

생장(生)

사전 뜻목숨이 붙어 있는 생물을 산 채로 땅속에 묻음.

습장[습짱](濕)

사전 뜻시체를 습(濕)하게 처리하는 장례법. 매장(埋葬)이나 수장(水葬) 따위가 있다.

역장[역짱](逆)

사전 뜻조상의 묘 윗자리에 자손의 묘를 씀.

평장(平)

사전 뜻봉분을 만들지 않고 평평하게 매장함. 또는 그런 장사.

합장[합짱](合)

사전 뜻여러 사람의 시체를 한 무덤에 묻음. 또는 그런 장사. 흔히 남편과 아내를 한 무덤에 묻는 경우를 이른다.

사전 예문““인제 아마 난 죽나 보다. 죽거든 아버님 산소에 합장이나 해 다오.” 하고 언짢아한다.”
장송곡[장ː송곡](送曲)

사전 뜻장례 때 연주하는 곡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전 예문“장송곡이 처량히 울리다.”
장례식[장ː녜식](禮式)

사전 뜻장사를 지내는 의식.

사전 예문“간단한 장례식이 끝나자 그녀의 주검이 넣어진 관은 영구차에 올려졌다.”
장의사[장ː의사](儀社)

사전 뜻장례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맡아 하는 영업소.

사전 예문“시신을 운구한 친우들의 지문과 염을 맡았던 장의사 종업원의 것뿐입니다.”
장의차[장ː의차](儀車)

사전 뜻장례에 쓰는 특수 차량. 시체를 넣은 관을 실어 나른다.

사전 예문“이튿날 참으로 서러운 사람도 없는 멀쩡한 곡소리에 둘러싸여 강 영감을 실은 장의차가 나갔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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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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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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