賑진휼 진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貝
- 총획수
- 14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9)
표준 사전 51개 단어 · 단어 앞 33 / 단어 뒤 1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예전에, 흉년이 들었을 때에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내리던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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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빈민을 구제하는 데 필요한 물자.
사전 뜻경기가 좋아 수지가 맞는 산업. 특히 시국 관계로 호경기에 있는 산업을 이른다.
사전 뜻흉년을 당하여 가난한 백성을 도와줌.
사전 뜻흉년을 당하여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다.
사전 뜻흉년을 당하여 가난한 백성을 도와주다.
사전 뜻나라에서 저축하여 두고 흉년에 굶주린 백성을 구하는 데 쓰던 곡식.
사전 뜻재난이나 흉년 든 해에 어려운 백성에게 나라의 곡식을 뀌어주던 일. 고구려 고국천왕 16년(194)부터 비롯된 제도였는데, 고려 성종 때에 빈민을 구제할 목적으로 쓰였고, 조선 시대에 환곡법으로 다시 부활하였다.
사전 뜻진휼(賑恤)에 관한 행정.
사전 뜻구호 양곡(糧穀)을 싼값으로 내보내어 진휼(賑恤)하던 일.
사전 뜻조선 시대에, 기근이 들었을 때 임금이 지방에 파견하던 특명 사신. 기근의 실태를 조사하고 지방관들의 구제 활동을 감독하기 위한 것으로, 주로 당하관 중에서 선발하였는데, 특별히 당상관이 선발될 경우에는 ‘사(史)’ 대신 ‘사(使)’를 썼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곤궁한 백성을 구원하여 도와주던 상평곡(常平穀)과 진휼곡(賑恤穀)을 아울러 이르던 말.
사전 뜻곡가(穀價) 조절을 위하여, 품귀가 되었을 때 창곡(倉穀)을 풀어 포(布)와 바꾸고, 하락할 때 포로써 바꾸어 곡식을 사들이던 제도.
사전 뜻재난이나 흉년 든 해에 어려운 백성에게 나라의 곡식을 뀌어주던 일. 고구려 고국천왕 16년(194)부터 비롯된 제도였는데, 고려 성종 때에 빈민을 구제할 목적으로 쓰였고, 조선 시대에 환곡법으로 다시 부활하였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진휼청에서 발행한 상평통보. 가운데에 네모난 구멍이 뚫린 둥근 쇠돈으로, 앞면에는 ‘常平通寶’ 네 자가 상하좌우에 한 자씩 새겨져 있고, 뒷면의 윗부분에는 진휼청의 ‘賑’ 자가 씌어 있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빈민의 구제와 질병 치료를 맡아보던 부서. 우왕 7년(1381)에 구제도감(救濟都監)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흉년이 들었을 때에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춘궁기에 종곡(種穀)을 나누어 주고 추수기에 거두어들이던 곡식. 또는 그런 제도.
사전 뜻흉년이 들었을 때에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임시로 파견하던 벼슬아치. 정승이나 대신이 이 일을 일시적으로 맡아보았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흉년이 들었을 때에 백성을 구제하기 위하여 설치한 관아. 구황청을 고친 것으로 인조 26년(1648)에 상평청으로 고쳤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기근이 들었을 때 임금이 지방에 파견하던 특명 사신. 기근의 실태를 조사하고 지방관들의 구제 활동을 감독하기 위한 것으로, 주로 당하관 중에서 선발하였는데, 특별히 당상관이 선발될 경우에는 ‘사(史)’ 대신 ‘사(使)’를 썼다.
사전 뜻재난이나 흉년 든 해에 어려운 백성에게 나라의 곡식을 뀌어주다. 고구려 고국천왕 16년(194)부터 비롯되었는데, 고려 성종 때에 빈민을 구제하였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백성을 구호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목왕 4년(1348)에 구제도감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구호 양곡(糧穀)을 싼값으로 내보내어 진휼(賑恤)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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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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