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모을 집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6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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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을 집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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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96개 단어 · 단어 앞 18 / 단어 뒤 38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96)
철집[철찝](綴)

사전 뜻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신문, 잡지, 책 따위를 만드는 일.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일.

편집(編)

사전 뜻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신문, 잡지, 책 따위를 만드는 일.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일.

사전 예문“잡지 편집.”
초집(抄)

사전 뜻어떤 글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간략하게 뽑아서 모음. 또는 그렇게 모은 글.

사전 예문“이보다 더 심한 자는 성경(聖經)을 철집하여 초집을 지어 입과 귀에만 익혀 빨리 과거 할 준비를 삼고 있으니, 이런 것으로써 선비를 구한다면 적당한 인재 얻기를 바라기가 어렵습니다.”
특집[특찝](特)

사전 뜻신문, 잡지, 방송 따위에서 특정한 내용이나 대상에 중점을 두고 하는 편집. 또는 그런 편집물.

사전 예문“특집 방송.”
집록[짐녹](錄)

사전 뜻여러 책에서 모아 기록함. 또는 그런 기록.

집목[짐목](睦)

사전 뜻서로 뜻이 맞고 정다움.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집철(綴)

사전 뜻한데 모아서 철함. 또는 그런 책.

보집[보ː집](補)

사전 뜻보충하여 편집함.

편집부[편집뿌](編部)

사전 뜻편집에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는 부서.

사전 예문“교지 편집부.”
편집실[편집씰](編室)

사전 뜻편집을 맡아보는 방.

사전 예문“예능 프로그램 편집실.”
편집자[편집짜](編者)

사전 뜻편집을 하는 사람.

사전 예문“영상 편집자.”
편집장[편집짱](編長)

사전 뜻편집하는 사람들의 우두머리로서 편집 업무 전체를 관할하는 사람.

사전 예문“신문사 편집장.”
집녕[짐녕](寧)

사전 뜻조선 세조 때의 열한 곡 가운데 다섯째 곡 이름.

집요[지뵤](要)

사전 뜻요점만을 모음. 또는 그런 책.

집재[집째](載)

사전 뜻편집하여 기재함.

특집호[특찌포](特號)

사전 뜻정기 간행물의 특집으로 발행하는 호(號).

사전 예문“창간 10주년 특집호.”
속집[속찝](續)

사전 뜻원래 있던 편집물에 잇대어 편집함. 또는 그런 것.

편집인[편지빈](編人)

사전 뜻편집에 관한 일을 도맡아 법적 책임을 지는 사람.

가편집[가ː편집](假編)

사전 뜻정식으로 편집을 하기 전에 임시로 하는 편집.

사전 예문“작가는 감독에게 초안을 팩스로 보내 주고 가편집 단계에서 상의하자고 합의했다.”
특집극[특찝끅](特劇)

사전 뜻라디오나 텔레비전에서 특별한 날이나 사건 따위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극.

사전 예문“추석 특집극.”
편집국[편집꾹](編局)

사전 뜻편집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국.

사전 예문“편집국 교열부.”
편집권[편집꿘](編權)

사전 뜻편집에 대한 모든 일을 간섭받지 않고 할 수 있는 권리. 신문·잡지·서적 따위의 편집 방침을 결정하여 실행하고, 필요한 모든 관리를 하는 권리를 이른다.

사전 예문“언론사의 편집권 침해를 막기 위한 신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편집진[편집찐](編陣)

사전 뜻책이나 잡지, 신문 따위의 기사를 편집하는 일을 맡은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

사전 예문“편집진 회의에서 내가 쓴 기사를 게재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재편집[재ː편집](再編)

사전 뜻고쳐서 다시 새롭게 편집함.

수집(蒐)

사전 뜻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모아서 책을 편집함.

찬집[찬ː집](纂)

사전 뜻자료를 모아 분류하고 일정한 기준 밑에 순서를 세워 책을 엮음. 또는 그 책.

집합어[지파버](合語)

사전 뜻형태론적 특징에서 본 언어의 한 유형. 동사를 중심으로 하여 그 앞뒤에 인칭 접사나 목적을 나타내는 어사를 결합 또는 삽입하여 한 단어로서 한 문장과 같은 형태를 가지는 언어인데, 에스키모어·아이누어 따위가 있다.

찬집소[찬ː집쏘](纂所)

사전 뜻자료를 모아 분류하고 일정한 기준 밑에 순서를 세워 책을 엮어 내는 곳.

편집기[편집끼](編機)

사전 뜻원시(原始)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새로운 원시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문장을 편집하는 기능을 갖는 프로그램.

편집원[편지붠](編員)

사전 뜻편집에 관한 실무를 맡아보는 사람.

가례집람[가례짐남](家禮覽)

사전 뜻조선 선조 32년(1599)에, 김장생이 ≪주자가례≫에 관한 옛 선비들의 설(說)을 모아 엮은 책. 숙종 11년(1685)에 간행되었다. 10권 6책.

편집국장[편집꾹짱](編局長)

사전 뜻편집국의 책임자.

사전 예문“신문사 편집국장으로 임명되다.”
통편집(編)

사전 뜻영상이나 문서 따위를 편집할 때, 어떤 내용이나 장면이 들어간 부분을 통째로 삭제함.

사전 예문“여러 달 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펼친 공연이었지만 방송에선 통편집이 되는 바람에 너무나 허탈했다.”
동야휘집(東野彙)

사전 뜻조선 고종 6년(1869)에, 이원명(李源命)이 엮은 야담집. ≪계서야담≫·≪청구야담≫과 함께 조선 후기 3대 야담집으로, 242편을 은수(恩數)·절의(節義)·방술(方術)·인사(人事)·잡식(雜識) 따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8권 8책.

이례연집[이ː례연집](二禮演)

사전 뜻조선 정조 때에, 우덕린(禹德麟)이 지은 책. 상례와 제례에 관한 옛 설을 참고하여 실정에 맞도록 쓴 책이다. 4권 4책.

이문집람[이ː문짐남](吏文覽)

사전 뜻조선 중종 34년(1539)에, 최세진이 이문을 풀이하여 펴낸 책. 4권 1책.

통감집람[통감짐남](通鑑覽)

사전 뜻중국 청나라 건륭(乾隆) 32년(1767)에 황제의 명에 따라 황제(黃帝) 때부터 명대(明代)까지의 사적(史跡)을 기록한 사서(史書). 명나라의 ≪역대통감찬요(歷代通鑑撰要)≫를 바탕으로 하여 증·개편하였다. 116권.

집목히[짐모키](睦)

사전 뜻서로 뜻이 맞고 정답게.

철집하다[철찌파다](綴)

사전 뜻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신문, 잡지, 책 따위를 만들다.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다.

편집되다[편집뙤다](編)

사전 뜻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가 모아져 신문, 잡지, 책 따위로 만들어지다.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가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되다.

사전 예문“그 잡지는 편집 회의의 결과에 따라 편집되었다.”
편집하다[편지파다](編)

사전 뜻일정한 방침 아래 여러 가지 재료를 모아 신문, 잡지, 책 따위를 만들다. 또는 영화 필름이나 녹음테이프, 문서 따위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다.

사전 예문“그가 맡은 일은 교내 신문을 편집하는 것이었다.”
집록되다[짐녹뙤다](錄)

사전 뜻여러 책에서 모아져 기록되다.

집록하다[짐노카다](錄)

사전 뜻여러 책에서 모아 기록하다.

집목하다[짐모카다](睦)

사전 뜻서로 뜻이 맞고 정답다.

집재하다[집째하다](載)

사전 뜻편집하여 기재하다.

집철하다(綴)

사전 뜻한데 모아서 철하다.

보집하다[보ː지파다](補)

사전 뜻보충하여 편집하다.

속집하다[속찌파다](續)

사전 뜻원래 있던 편집물에 잇대어 편집하다.

초집하다[초지파다](抄)

사전 뜻어떤 글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간략하게 뽑아서 모으다.

집요하다[지뵤하다](要)

사전 뜻요점만을 모으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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