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매 응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24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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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응2급
鷹 (매 응)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6)

표준 사전 37개 단어 · 단어 앞 19 / 단어 뒤 1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응양(揚)

사전 뜻매가 하늘로 날아오른다는 뜻으로, 위엄이나 무력을 드날림을 이르는 말.

양응[양ː응](養)

사전 뜻매를 기름. 또는 그 매.

응견(犬)

사전 뜻사냥하는 데 쓰는 매와 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단어 구성 한자
응절(準)

사전 뜻매부리와 같이 코끝이 아래로 삐죽하게 숙은 코. 또는 그런 코를 가진 사람.

창응(蒼)

사전 뜻털색이 푸르고 흰 큰 매.

방응[방ː응](放)

사전 뜻매를 놓아 사냥하던 일. 특히 임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의 동교(東郊)나 남교(南郊)에서 행하던 것을 이른다.

단어·예문 30개 더 보기
백응[배긍](白)

사전 뜻두세 살이 되어서 털이 희어진 매. 또는 다 자란 매.

단어 구성 한자
신응[시능](神)

사전 뜻신령한 매.

어응(魚)

사전 뜻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1~58cm이며, 등은 어두운 갈색, 머리와 배는 흰색이고 가슴에 갈색 얼룩점이 있다. 부리가 길고 갈고리 모양이며 발가락이 크고 날카롭다. 강, 호수, 바다 등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데 전 세계에 분포한다.

응사(師)

사전 뜻사냥에 쓰는 매를 맡아 기르고 부리는 사람.

양응가[양ː응가](養家)

사전 뜻매를 전문적으로 기르는 사람.

각응[가긍](角)

사전 뜻맷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0cm, 부리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독수리보다 작으며 등은 회색, 배는 누런 백색이다. 부리와 발톱은 갈고리 모양이며, 작은 새를 잡아먹고 사냥용으로 사육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해안이나 섬 절벽에 서식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대응[대ː응](大)

사전 뜻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60cm 정도로 말똥가리보다 조금 크며, 머리와 목은 흰색 바탕에 엷은 갈색의 세로무늬가 있고, 날개는 엷은 갈색, 깃의 안쪽과 배는 흰색이다. 몽골·중국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인도·미얀마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단어 구성 한자
추풍호응(秋風豪)

사전 뜻가을바람에 호기를 부리는 매.

응시(視)

사전 뜻매처럼 날카롭게 노려봄.

응시백(屎白)

사전 뜻매 똥의 흰 부분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어루러기를 고치는 데 쓴다.

곡록응[공노긍](穀轆)

사전 뜻올빼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며, 깃은 붉은 갈색 또는 엷은 갈색에 검은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에는 귀 모양의 털이 양쪽에 있다. 북위 10~65도의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고 한국의 아종은 한국과 중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단어 구성 한자
곡식 곡4급도르래 록급수 외매 응2급
응봉(峯)

사전 뜻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동 남쪽에 있는 산. 신석기 시대 유물인 민무늬 토기와 간석기 따위가 발견되었다. 높이는 120미터.

응양하다(揚)

사전 뜻위엄이나 무력을 드날리다. 매가 하늘로 날아오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양응하다[양ː응하다](養)

사전 뜻매를 기르다.

서응산[서ː응산](棲山)

사전 뜻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산. 함경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628미터.

응시하다(視)

사전 뜻매처럼 날카롭게 노려보다.

응군(軍)

사전 뜻응방에 속하여 매로 꿩을 잡는 일을 맡아보던 군사.

응방(坊)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매의 사육과 사냥을 맡아보던 관아. 중국 원나라에 매를 바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고려 충렬왕 원년(1275)에 설치하여 조선 숙종 41년(1715)까지 존속시켰는데, 설치 초기부터 민폐가 심하여 한때 폐지하기도 하였다.

응인[응ː인](人)

사전 뜻궁중의 매사냥꾼.

응패(牌)

사전 뜻조선 시대에, 매를 놓아 사냥할 수 있던 신패(信牌). 정종 때 만든 것으로, 이 패(牌)가 없는 사람은 매사냥을 할 수 없었다.

내응인[내ː응인](內人)

사전 뜻궁중의 매사냥꾼.

응방자(坊子)

사전 뜻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매부리.

응사계[응사꼐](師契)

사전 뜻각 궁방에서 생일이나 제사 따위에 쓸 꿩을 사옹원에 공물로 바치던 계.

응양군(揚軍)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이군 육위 가운데 한 군단. 같은 이군에 속하는 용호군과 함께 궁성을 지키는 친위군으로, 1,000명 정도의 군사를 보유하였다. 조선 태조 원년(1392)에 응양위로 고쳤다.

응양위(揚衛)

사전 뜻조선 초기에 둔 의흥친군위의 하나. 같은 이군에 속하는 용호군과 함께 궁성을 지키는 친위군으로, 태조 원년(1392)에 응양군을 고친 것인데, 3년(1394)에 다시 웅무시위사(雄武侍衛司)로 고쳤다.

응준기(隼旗)

사전 뜻고려 시대에, 복판에 매가 그려진 의장기. 붉은 바탕에 매가 날아오르는 모양을 새겼다.

자응장[자ː응장](紫章)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무공이 뛰어난 사람에게 주던 훈장. 1등부터 8등까지 있었다.

진응사[지ː능사](進使)

사전 뜻조선 중기에, 청나라에 매를 바치러 가던 사절. 현종 원년(1660)에 없앴다.

착응별감[차긍별감](捉別監)

사전 뜻고려 시대에, 응방(鷹房)에 속하여 각 지방에 나아가 매 잡는 일과 그 검시(檢視)를 맡아 하던 벼슬아치.

응방체아직(坊遞兒職)

사전 뜻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체아직.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24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24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2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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