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1/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1/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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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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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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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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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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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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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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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
年矢每催羲暉朗曜
세월은(年) 화살처럼(矢) 늘 (每) 재촉하고(催) 햇빛(羲)과 달빛 (朗)은 밝게 빛나(曜) 온 세상을 비춘다(暉).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指薪修祐永綏吉邵
손으로 땔나무(薪)를 밀어 넣어(脂) 불씨를 살리듯 부지런히 복(祐)을 닦으면 (修) (후대의) 편안함(綏)이 길어지고(永) 길함(吉)이 높아진다(邵).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謂語助者焉哉乎也
말(語)을 돕는(助) 것(者)인 어조사라고 일컫는 것(謂)은 언재호야가 있다.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諸姑伯叔猶子比兒
모든(諸) 고모(姑)와 백숙부(伯叔)는 (조카가) 자식(子)과도 같음(猶)이 자기 아이(兒)에 견준다(比).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易輶攸畏屬耳垣牆
(말을) 쉽고(易) 가벼이(輶) 하는 바(攸)를 두려워 해야하니(畏) 담장(垣牆, 울타리)에도 귀(耳)가 닿아 있기(屬) 때문이다.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閏)이 남아(餘) 1년(歲)을 완성(成)하고 (악기 표준음) 6률(律-홀수관=음)과 6려(呂-짝수관=양)로 음양(陽)을 조화(調)한다.
磻溪伊尹佐時阿衡
반계(磻溪)의 강태공과 (주 문왕때) 신야의 이윤(伊尹)이 (상나라 탕왕때) 시대(時)를 돕고(佐) 아형(阿衡, 상나라 재상 칭호)을 맡았다.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紈扇圓潔銀燭煒煌
흰 비단(紈) 부채(扇)는 둥글고(圓) 깨끗하며(潔) 은촛대(銀)의 촛불(燭)은 환하게 빛난다(煒煌).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