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14/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14/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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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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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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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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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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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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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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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絃歌酒讌接杯擧觴
현악기를 타고(絃) 노래하며(歌) 술(酒)로 잔치하고(讌) 잔(杯)을 주고받으며(接) 잔(觴)을 든다(擧).
弔民伐罪周發殷湯
백성(民)은 위로하고(弔) 죄인(罪)을 벌한(伐) 이는 주나라(周) 발(發) 무왕과 은나라(殷, 商나라) 시조 탕왕(湯)이다.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何遵約法韓弊煩刑
소하(何, 이름)는 간략한 법(約法,약법삼장)을 따랐고(遵) 한비자(韓)는 번잡한(煩) 형벌(刑)로 피폐하게(弊) 만들었다.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嫡後嗣續祭祀蒸嘗
적자(嫡)는 뒤(後)를 계속 이어(嗣續) 증제(蒸, 겨울제사)와 상제(嘗, 가을) 제사를 지낸다.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容止若思言辭安定
용모(容)와 행동(止)은 생각(思)하듯(若)이 하고 언사(言辭)를 조용하고 바르게(安定) 한다.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指薪修祐永綏吉邵
손으로 땔나무(薪)를 밀어 넣어(脂) 불씨를 살리듯 부지런히 복(祐)을 닦으면 (修) (후대의) 편안함(綏)이 길어지고(永) 길함(吉)이 높아진다(邵).
堅持雅操好爵自縻
맑은(雅) 지조(操)를 굳게(堅) 지키면(持) 좋은(好) 벼슬(爵)이 저절로(自) 얽혀든다(縻).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俶載南畝我藝黍稷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九州禹跡百郡秦幷
아홉(九) 주(州)는 우임금(禹 하나라 우왕)의 발자취(跡)이고 모든(百) 군(郡)은 진나라(秦 진시황)때 아우른(幷) 것이다.
晋楚更覇趙魏困橫
진나라(晉)와 초나라(楚)는 번갈아(更) 패업(覇)을 이루었고 조나라(趙)와 위나라(魏)는 연횡(橫)에 곤란해했다(困).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墨悲絲染詩讚羔羊
묵자(墨)는 실(絲)이 물드는 것(染)을 슬퍼했고(悲) 시경(詩)은 고양편(羔羊)을 찬미했다(讚).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尺璧非寶寸陰是競
한 자나(尺)되는 구슬(璧)도 시간에 비하면 보배(寶)라 할 수 없다(非). 짧은 시간(寸陰)도 경쟁하듯(競) 사용하라.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稅熟貢新勸賞黜陟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陟).
欣奏累遣慼謝歡招
기쁨(欣)이 모여들면(奏) 번거러움(累)은 물러나고(遣) 근심(慼)이 물러가면(謝) 즐거움(歡)이 부른 듯 찾아온다(招).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天地玄黃宇宙洪荒
하늘(天)은 아득하고(玄) 땅(地)은 누르며(黃) 우주(宇宙)는 넓고(洪) 거칠다(荒).
川流不息淵澄取映
냇물(川)의 흐름(流)에는 쉼(息)이 없고(不) 연못(淵)은 맑아(澄) 빛(映)을 간직한다(取).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妾御績紡侍巾帷房
부녀자들은(妾御)은 길쌈하고(績紡) 휘장 친(帷) 방(房)에서 수건(巾)으로 시중을 든다(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