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터 지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7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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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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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61개 단어 · 단어 앞 3 / 단어 뒤 2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61)
경지(京)

사전 뜻서울이었던 자리.

사전 예문“경주는 신라의 경지이다.”
형지(形)

사전 뜻어떤 형체가 있던 자리의 윤곽.

사전 예문“관찰사는 어느새 가뭇없이 도타해 버리고 박 진사는 그날 피신은 했으나 집은 육모 방망이 바람에 형지 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주거지[주ː거지](住居)

사전 뜻집이 있거나 있었거나, 집을 지을 자리.

사전 예문“이 터는 조선 시대 양반의 주거지였고, 이쪽이 부엌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대석(臺石)

사전 뜻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잡은 터에 쌓은 돌.

도요지(陶窯)

사전 뜻도기를 굽던 가마의 터.

거지(居)

사전 뜻살고 있는 곳.

단어 구성 한자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지대(臺)

사전 뜻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터를 잡고 돌로 쌓은 부분.

사전 예문“운동장 남쪽에는 긴 목조 건물 한 동이 석 자 높이의 지대 위에 덩실 앉아 있었다.”
구지[구ː지](舊)

사전 뜻이전에 어떤 건물이나 시설 따위가 있었던 터.

사전 예문“대한민국 임시 정부 구지.”
사지(寺)

사전 뜻절을 세울 터. 또는 절이 있었던 터.

사전 예문“흔적이 남아 있다면 불타 버린 사지들의 주춧돌 정도나 평제탑이란 오명으로 기나긴 세월 동안 몹쓸 수모를 감내해 온 백제탑과 깨진 기왓장 정도가 고작이었다.”
성지(城)

사전 뜻성(城)이 있었던 자리.

사전 예문“그 곁에서 비롯하여 철로 쪽으로 논두렁처럼 울묵줄묵하게 약간 일자로 남아 있는 것이 후백제의 성지라 한다.”
폐지[폐ː지](廢)

사전 뜻건물이 헐리고 난 뒤 버려둔 빈터.

사전 예문“10년 전 이 자리에서 그 위용을 자랑하던 건물은 사라지고 폐지만이 남아 있었다.”
기지(基)

사전 뜻건축물의 기초.

고지[고ː지](故)

사전 뜻옛날에 집이나 성(城) 따위가 있던 터. 또는 그 자취.

유지(遺)

사전 뜻예전에 건물 따위가 있었거나 사건이 일어나 역사적 자취가 남아 있는 자리.

지댓돌[지대똘](臺)

사전 뜻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잡은 터에 쌓은 돌.

요지(窯)

사전 뜻→ 가마터 (가마터: 질그릇이나 사기그릇, 기와 따위를 굽는 가마가 있던 옛터).

노지(爐)

사전 뜻선사 시대의 집터에서 난방과 음식 마련을 위하여 불을 피우던 자리. 가장자리의 바닥에 흙 또는 돌을 두르거나 깔았다.

도성지(都城)

사전 뜻주위에 성벽 따위의 방위 시설이 있는 성곽 도시의 유적.

이지용[이ː지용](李鎔)

사전 뜻조선 시대의 대신(1870~?). 초명은 은용(垠鎔). 자는 경천(景天). 호는 향운(響雲). 을사오적의 한 사람으로, 1904년 외무대신 서리로서 한일 의정서에 찬성 조인하였으며, 이듬해 내무대신으로 을사조약에 조인하였다.

촌락지[촐ː락찌](村落)

사전 뜻사람들이 농경 생활에 들어가면서 한곳에 머물러 살았던 마을의 터.

선림원지[설리뭔지](禪林院)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황이리에 있는, 신라 때의 절터. 1985년 8월에 발굴하였다.

울산성지(蔚山城)

사전 뜻울산광역시 동쪽의 학성산에 있는 성터. 임진왜란 때의 전쟁터로, 현재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임해전지(臨海殿)

사전 뜻신라 문무왕 때 쌓은 궁원인 임해전이 있던 터.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으며, ‘경주 동궁과 월지’에 포함되어 우리나라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동굴주거지(洞窟住居)

사전 뜻자연 또는 인공의 동굴을 이용한 살림터. 구석기 시대의 것이 많은데 특히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후기 구석기 시대의 것은 그림이 남아 있어서 유명하다.

부석주거지(敷石住居)

사전 뜻바닥을 돌로 깔아 편평하게 만든 선사 시대의 집터. 평양 청호리, 강원특별자치도 내평리, 창원시 진해구 자마산 등지에서 발견되었다.

수혈주거지(竪穴住居)

사전 뜻땅에 30~100cm의 깊이로 넓은 구덩이를 파서 만든 집터. 밑면을 방바닥으로 하여 그 위에 지붕을 만든 살림집 형태로, 한반도에서는 신석기 시대 이후 선사 시대 전반에 걸쳐 나타났다.

고달사지부도(高達寺浮屠)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승탑’이다.

굴산사지부도(崛山寺浮屠)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승탑’이다.

미륵사지석탑(彌勒寺石塔)

사전 뜻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미륵사 터에 있는 백제 무왕 때의 화강암 석탑. 우리나라 석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목탑에서 석탑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구조를 보여 주는 중요한 탑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다.

고달사지석불좌(高達寺石佛座)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불좌. 고려 시대에 만든 것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석조 대좌’이다.

굴불사지석불상(掘佛寺石佛像)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거대한 화강석의 사면을 다듬어 서면(西面)에 아미타 삼존, 동면(東面)에 약사여래, 남면(南面)에 석가여래, 북면(北面)에 미륵보살의 상을 새겼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용두사지철당간(龍頭寺鐵幢竿)

사전 뜻충청북도 청주시 남문로의 용두사 터에 있는 당간. 고려 광종 13년(962)에 건립하였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이다.

감은사지삼층석탑(感恩寺三層石塔)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세워진 것으로, 동서 두 탑이 같은 규모와 구조로 이루어졌으며 규모가 비교적 큰 석탑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 석탑’이다.

강릉굴산사지승탑(江陵崛山寺僧塔)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고선사지삼층석탑(高仙寺三層石塔)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의 고선사 터에 있던 석탑. 통일 신라 초기의 대표작으로, 지금은 경주 박물관 앞뜰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고선사지 삼층 석탑’이다.

굴불사지석각불상(掘佛寺石刻佛像)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거대한 화강석의 사면을 다듬어 서면(西面)에 아미타 삼존, 동면(東面)에 약사여래, 남면(南面)에 석가여래, 북면(北面)에 미륵보살의 상을 새겼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굴산사지당간지주(崛山寺幢竿支柱)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당간 지주.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당간 지주’이다.

사자빈신사지석탑(獅子頻迅寺石塔)

사전 뜻충청북도 제천시 월악산의 사자 빈신사 터에 있는 화강암 석탑. 고려 현종 13년(1022)에 제작된 것으로, 상층 기단에 네 마리의 사자를 배열하였으며, 본래는 9층이었으나 현재는 4층까지만 남아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제천 사자 빈신사지 사사자 구층 석탑’이다.

여주고달사지승탑(驪州高達寺僧塔)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원각사지십층석탑(圓覺寺十層石塔)

사전 뜻조선 세조 13년(1467)에 완성된 대리석 사리탑. 삼 층의 기단(基壇)과 십 층의 탑신(塔身)으로 되어 있고 불상과 용, 사자, 화초 무늬 따위가 양각되어 있는 것으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 공원 안에 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서울 원각사지 십층 석탑’이다.

진전사지삼층석탑(陳田寺三層石塔)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진전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탑의 형태가 아름답고 각부의 조각이 정교하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양양 진전사지 삼층 석탑’이다.

고달사지쌍사자석등(高達寺雙獅子石燈)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던 석등. 고려 시대에 만든 것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이다.

정혜사지십삼층석탑(淨惠寺十三層石塔)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의 정혜사 터에 있는 석탑. 통일 신라 변형 석탑의 모습을 보여 주는 유일한 유물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 석탑’이다.

개성경천사지십층석탑(開城敬天寺十層石塔)

사전 뜻고려 충목왕 4년(1348)에 강융(姜融)이 주관하여 경천사에 세운 석탑. 원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회색의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1909년 무렵에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었다가 반환되어 1960년에 서울 경복궁 안에 재건되었으며,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개성남계원지칠층석탑(開城南溪院七層石塔)

사전 뜻고려 시대의 화강암 석탑. 고려 전기 석탑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경기도 개성 부근 남계원 터에 있던 것을 경복궁으로 이건(移建)하였다가, 이후 기단이 추가 출토되자 다시 복원하여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옮겨 놓았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경주황복사지삼층석탑(慶州皇福寺三層石塔)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삼층 석탑으로, 1942년 탑을 수리할 때 2층 옥개석(屋蓋石)에서 사리(舍利)와 금불상 2구(軀)가 발견되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부여정림사지오층석탑(扶餘定林寺五層石塔)

사전 뜻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있는 5층 석탑. 백제 말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창의적이고 정제된 기풍으로 후세 석탑의 모범이 되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안동법흥사지칠층전탑(安東法興寺七層塼塔)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벽돌 탑. 우리나라에 있는 벽돌 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방형(方形)의 기단 위에 팔부중의 상(像)을 양각하고 각 층의 탑신은 회흑색 벽돌로 쌓았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예천개심사지오층석탑(醴泉開心寺五層石塔)

사전 뜻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의 개심사 터에 남아 있는 석탑. 고려 현종 1년(1010)에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보물이다.

서울원각사지대원각사비(圓覺寺大圓覺寺碑)

사전 뜻조선 성종 2년(1471)에 건립된 원각사의 유래를 적은 석비. 우리나라 보물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 공원 안에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7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7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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