塼벽돌[甎] 전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土
- 총획수
- 14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塼 (벽돌[甎] 전)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thumbs/U587C_塼-400.webp)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13)
표준 사전 13개 단어 · 단어 앞 5 / 단어 뒤 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흙을 구워 정사각형 또는 직사각형의 납작한 벽돌 모양으로 만든, 동양의 전통적 건축 재료. 여러 가지 모양과 무늬가 있으며 주로 바닥과 벽의 재료로 쓴다.
사전 뜻흙을 구워 만든 불상.
사전 뜻벽돌로 쌓아 만든 옛 무덤의 현실(玄室) 벽.
사전 뜻직사각형의 벽돌로 묘실(墓室)을 만든 무덤. 천장을 돔(dome) 형식으로 만든 것과 원기둥을 반으로 잘라 눕힌 형식의 것이 있는데, 중국의 전국 시대에 발생하여 한나라에 이르러 형식이 완성되었다.
사전 뜻직사각형의 벽돌로 묘실(墓室)을 만든 무덤. 천장을 돔(dome) 형식으로 만든 것과 원기둥을 반으로 잘라 눕힌 형식의 것이 있는데, 중국의 전국 시대에 발생하여 한나라에 이르러 형식이 완성되었다.
사전 뜻직사각형의 벽돌로 묘실(墓室)을 만든 무덤. 천장을 돔(dome) 형식으로 만든 것과 원기둥을 반으로 잘라 눕힌 형식의 것이 있는데, 중국의 전국 시대에 발생하여 한나라에 이르러 형식이 완성되었다.
단어·예문 7개 더 보기
사전 뜻화상이 있는 전(塼). 한나라 이후에 중국에서 궁전, 불상, 능묘, 성벽 따위에 썼으며 문자, 인물, 동식물, 기하학적 무늬 따위가 있다. 우리나라의 삼국 시대·통일 신라 시대에도 많이 썼다.
사전 뜻경상북도 칠곡군 송림사에 있는 벽돌 탑. 통일 신라 시대에 건립된 희귀한 전탑으로, 넓은 석단 위에 5층의 감축률(減縮率)이 잘 조화되어 있으며, 꼭대기에는 금동제(金銅製)의 상륜(相輪)이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칠곡 송림사 오층 전탑’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 산해리 폐사(廢寺)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화강암 석탑.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영양 산해리 오층 모전석탑’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분황사에 있는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모전석탑(模塼石塔). 분황사의 창건과 동시에 건립된 것으로, 네모난 단상 위에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았으며, 원래 구 층 정도의 탑으로 추정되나 지금은 삼 층만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벽돌 탑. 우리나라에 있는 벽돌 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방형(方形)의 기단 위에 팔부중의 상(像)을 양각하고 각 층의 탑신은 회흑색 벽돌로 쌓았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안동 법흥사지 칠층 전탑’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벽돌 탑. 우리나라에 있는 벽돌 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방형(方形)의 기단 위에 팔부중의 상(像)을 양각하고 각 층의 탑신은 회흑색 벽돌로 쌓았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획순·쓰기 연습
정자 명조 쓰기 가이드 · 자유 붓글씨
塼 (벽돌[甎] 전) 디지털 벡터 획순 안내
이 한자는 고문헌·특수자 계열로 1획 단위의 디지털 벡터 획순 애니메이션 및 퀴즈 기능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대신 자유 붓글씨 실습 모드가 활성화되어 정통 글씨 연습 칸 위에서 명조 정자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직접 서예 붓글씨 쓰기를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마우스나 터치·스타일러스 펜으로 글씨 연습 칸 위에서 자유롭게 붓글씨를 연습하세요.
마우스나 터치·스타일러스 펜으로 실제 서예 붓글씨를 쓰듯 자유롭게 필압과 조형을 연습하세요. 완성한 글씨는 PNG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단축키: Ctrl+Z 1획 취소 · Ctrl+Y 다시 실행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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