址터 지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土
- 총획수
- 7획
- 육서
- 회의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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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풀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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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어떤 형체가 있던 자리의 윤곽.
사전 뜻집이 있거나 있었거나, 집을 지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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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건축물을 세우기 위하여 터를 잡고 돌로 쌓은 부분.
사전 뜻절을 세울 터. 또는 절이 있었던 터.
사전 뜻성(城)이 있었던 자리.
사전 뜻건물이 헐리고 난 뒤 버려둔 빈터.
사전 뜻조선 시대의 대신(1870~?). 초명은 은용(垠鎔). 자는 경천(景天). 호는 향운(響雲). 을사오적의 한 사람으로, 1904년 외무대신 서리로서 한일 의정서에 찬성 조인하였으며, 이듬해 내무대신으로 을사조약에 조인하였다.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황이리에 있는, 신라 때의 절터. 1985년 8월에 발굴하였다.
사전 뜻울산광역시 동쪽의 학성산에 있는 성터. 임진왜란 때의 전쟁터로, 현재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사전 뜻신라 문무왕 때 쌓은 궁원인 임해전이 있던 터.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에 있으며, ‘경주 동궁과 월지’에 포함되어 우리나라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다.
사전 뜻자연 또는 인공의 동굴을 이용한 살림터. 구석기 시대의 것이 많은데 특히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후기 구석기 시대의 것은 그림이 남아 있어서 유명하다.
사전 뜻바닥을 돌로 깔아 편평하게 만든 선사 시대의 집터. 평양 청호리, 강원특별자치도 내평리, 창원시 진해구 자마산 등지에서 발견되었다.
사전 뜻땅에 30~100cm의 깊이로 넓은 구덩이를 파서 만든 집터. 밑면을 방바닥으로 하여 그 위에 지붕을 만든 살림집 형태로, 한반도에서는 신석기 시대 이후 선사 시대 전반에 걸쳐 나타났다.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승탑’이다.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승탑’이다.
사전 뜻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미륵사 터에 있는 백제 무왕 때의 화강암 석탑. 우리나라 석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목탑에서 석탑으로 이행하는 과정의 구조를 보여 주는 중요한 탑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다.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불좌. 고려 시대에 만든 것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석조 대좌’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거대한 화강석의 사면을 다듬어 서면(西面)에 아미타 삼존, 동면(東面)에 약사여래, 남면(南面)에 석가여래, 북면(北面)에 미륵보살의 상을 새겼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사전 뜻충청북도 청주시 남문로의 용두사 터에 있는 당간. 고려 광종 13년(962)에 건립하였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 감은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신라 신문왕 2년(682)에 세워진 것으로, 동서 두 탑이 같은 규모와 구조로 이루어졌으며 규모가 비교적 큰 석탑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감은사지 동서 삼층 석탑’이다.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으로 된 팔각형 5층 사리탑으로, 고려 시대에 건립되었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의 고선사 터에 있던 석탑. 통일 신라 초기의 대표작으로, 지금은 경주 박물관 앞뜰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고선사지 삼층 석탑’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동천동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거대한 화강석의 사면을 다듬어 서면(西面)에 아미타 삼존, 동면(東面)에 약사여래, 남면(南面)에 석가여래, 북면(北面)에 미륵보살의 상을 새겼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굴산사 터에 있는 당간 지주. 화강암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강릉 굴산사지 당간 지주’이다.
사전 뜻충청북도 제천시 월악산의 사자 빈신사 터에 있는 화강암 석탑. 고려 현종 13년(1022)에 제작된 것으로, 상층 기단에 네 마리의 사자를 배열하였으며, 본래는 9층이었으나 현재는 4층까지만 남아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제천 사자 빈신사지 사사자 구층 석탑’이다.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는 승탑. 화강암제로 통일 신라 말 또는 고려 초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며, 원감 대사의 묘탑이라 하나 확실하지 않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조선 세조 13년(1467)에 완성된 대리석 사리탑. 삼 층의 기단(基壇)과 십 층의 탑신(塔身)으로 되어 있고 불상과 용, 사자, 화초 무늬 따위가 양각되어 있는 것으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 탑골 공원 안에 있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서울 원각사지 십층 석탑’이다.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진전사 터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탑의 형태가 아름답고 각부의 조각이 정교하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양양 진전사지 삼층 석탑’이다.
사전 뜻경기도 여주시 고달사 터에 있던 석등. 고려 시대에 만든 것으로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현재는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보물로, 보물 정식 명칭은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의 정혜사 터에 있는 석탑. 통일 신라 변형 석탑의 모습을 보여 주는 유일한 유물이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 석탑’이다.
사전 뜻고려 충목왕 4년(1348)에 강융(姜融)이 주관하여 경천사에 세운 석탑. 원나라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회색의 대리석으로 만들었으며, 1909년 무렵에 일본으로 불법 반출되었다가 반환되어 1960년에 서울 경복궁 안에 재건되었으며, 현재 국립 중앙 박물관에 옮겨져 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고려 시대의 화강암 석탑. 고려 전기 석탑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경기도 개성 부근 남계원 터에 있던 것을 경복궁으로 이건(移建)하였다가, 이후 기단이 추가 출토되자 다시 복원하여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옮겨 놓았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탑.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삼층 석탑으로, 1942년 탑을 수리할 때 2층 옥개석(屋蓋石)에서 사리(舍利)와 금불상 2구(軀)가 발견되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있는 5층 석탑. 백제 말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창의적이고 정제된 기풍으로 후세 석탑의 모범이 되었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동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벽돌 탑. 우리나라에 있는 벽돌 탑 가운데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방형(方形)의 기단 위에 팔부중의 상(像)을 양각하고 각 층의 탑신은 회흑색 벽돌로 쌓았다. 우리나라 국보이다.
사전 뜻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의 개심사 터에 남아 있는 석탑. 고려 현종 1년(1010)에 건립되었으며, 우리나라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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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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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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