彦선비 언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彡
- 총획수
- 9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3)
표준 사전 33개 단어 · 단어 앞 5 / 단어 뒤 14
단어 풀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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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고려 말기의 공신(?~?). 충숙왕 13년(1326) 원나라가 고려를 통합하려고 하자 김이, 전영보 등과 함께 극력으로 반대하여 이를 물리쳤다.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학자(1671~1734). 자는 국미(國美). 호는 성재(省齋). 경사(經史)에 통달하였고, 한시에 뛰어났다. 여항인들의 시를 모아 ≪소대풍요≫를 편찬하였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1520~1588). 자는 중온(仲昷). 호는 유일재(惟一齋). 이황의 문인으로 후진(後進) 교육에 힘써 남치리(南致利), 정사성(鄭士城), 신제(申悌) 등의 이름난 제자를 배출하였다. 저서에 ≪유일재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무신(1574~1627). 자는 명수(命叟). 인조 5년(1627) 정묘호란 때에 동영장(東營將)으로 안주성(安州城)을 지키다가 성이 함락되자 분신 자결을 하였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96~1558). 자는 겸지(謙之). 이름난 효자로 조정에서 효자문을 내렸다. 인제 현감 재직 시에는 선정을 베풀었으며,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사전 뜻조선 중종 때의 성리학자(1491~1553). 자는 복고(復古). 호는 회재(晦齋)·자계옹(紫溪翁). 김안로의 등용을 반대하다가 쫓겨나 경주 자옥산(紫玉山)에 들어가 성리학을 연구하였다. 후에 다시 등용되어 좌찬성 겸 원상(院相)까지 지냈으나 윤원형 일당의 모함으로 강계(江界)에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저서에 ≪회재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역관(譯官)(1740~1766). 자는 우상(虞裳). 호는 송목관(松穆館)·창기(滄起). 1759년에 역과(譯科)에 급제하여 주부(主簿)를 지냈다. 시문(詩文)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1763년에 통신사 조엄(趙曮)의 역관으로 일본에 다녀왔다.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간신(奸臣)(1498~1556). 자는 근부(謹夫). 부제학 시절에 양재역(良才驛)에서 발견한 벽서(壁書)를 근거로 삼아 옥사(獄事)를 일으킨 후 권세를 잡고 횡포를 부렸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문신(1527~1591). 자는 입부(立夫). 호는 나암(懶菴). 1583년에 도순찰사로서 이탕개(尼湯介)의 침입을 격퇴하는 등 북변(北邊) 방비에 힘썼다. 정여립의 모반과 관련되었다는 모함 때문에 갑산에 귀양 가서 죽었다.
사전 뜻통일 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문신(868~944). 초명은 신지(愼之)·인연(仁渷). 18세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였고, 신라가 망하고 고려 왕조가 세워지자 고려에 가서 태자 사부(師傅)가 되고 문한(文翰), 한림원령(翰林院令), 평장사를 지냈다.
사전 뜻고려 말기의 무신(?~?). 1361년 홍건적의 난 때 공을 세우고, 1378년에는 문하평리로 양광 전라 경상도 조전원수가 되어 영광, 광주 등지에 쳐들어온 왜구를 무찔렀다. 뒤에 상원수가 되어 북변(北邊)을 경계하고 왜구의 침입을 여러 차례 격퇴하였다.
사전 뜻태백산맥의 북쪽 끝에서 서남 방향으로 달려 평안남도와 황해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맥. 대각산(大角山), 증봉산(甑峯山) 따위가 있다.
사전 뜻중국 북송 때의 재상(宰相)(1006~1097). 자는 관부(寬夫). 장군과 재상을 지내면서 나라에 충성을 다하여 이름을 떨쳤다. 저서에 ≪노공집(潞公集)≫이 있다.
사전 뜻중국 북송(北宋)의 문장가(1056~1121). 자는 미성(美成). 호는 청진 거사(淸眞居士). 사(詞)에 뛰어나서 당나라의 문구를 교묘히 이용한 사풍(詞風)을 만들어 내었다. 남송(南宋) 완약파(婉約派)의 시조로, 사집(詞集)에 ≪편옥사(片玉詞)≫, 문집에 ≪청진집≫이 있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승려(1707~1791). 속성은 이(李)씨. 호는 설파(雪坡). 화엄 80권을 판각하여 징광사에 두었으나, 1770년에 불타자 다시 판각하여 영각사에 봉안하였다. 저서에 ≪구현기(鉤玄記)≫가 있다.
사전 뜻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선발하여 경기도에 와서 사냥을 하도록 한 사냥꾼. 봄부터 가을까지 사냥한 것을 어선(御膳)에 바치게 하였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학자(?~?). 자는 시보(時甫). 호는 동강(東岡). 서경덕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이요(李瑤)와 함께 조선 최초의 양명학자로, 이황을 비판했다 하여 관직을 박탈당하고 학문 연구에 힘썼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학자(1534~?). 자는 장보(張甫)·계헌(季憲). 호는 정재(靜齋)·고반(考槃). 이황의 문인으로 시, 문장, 글씨에 뛰어났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문신·서예가(1517~1584). 자는 응빙(應聘). 호는 봉래(蓬萊)·완구(完邱)·창해(滄海)·해객(海客). 안평 대군, 김구(金絿), 한호 등과 함께 조선 전기의 사대 서예가로 꼽히며 시에도 능하였다. 저서에 ≪봉래시집≫이 있다.
사전 뜻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에 있는 절. 신라 흥덕왕 3년(828)에 범승(梵僧) 덕운(德雲) 조사가 창건하고 헌강왕 원년(875)에 지눌이 증축하였다. 임진왜란 때에 소실(燒失)되었다가, 조선 영조 51년(1775)에 재건되었다. 창건할 당시에는 ‘감로사’라 하였다가 조선 시대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476~1549). 자는 자미(子美). 호는 묵재(默齋). 갑자사화 때에 유배당하였다가 중종반정으로 풀려났으며, 기묘사화 때에 다시 투옥되었으나 조광필(趙光弼)의 변호로 풀려나 여러 벼슬을 지냈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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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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