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깊게할 준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0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浚 (깊게할 준)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깊게할 준2급
浚 (깊게할 준)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6)

표준 사전 26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허준(許)

사전 뜻조선 선조 때의 명의(名醫)(1539~1615).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 어의(御醫)로 있으면서 선조의 명으로 의서 편찬에 착수하여 1610년에 ≪동의보감≫ 25권을 완성하였으며, 각종 의서를 국역하였다.

준설[준ː설](渫)

사전 뜻못이나 개울 따위의 밑바닥에 멘 것을 파냄.

사전 예문“뱃길이 제구실을 못하게 된 건 이미 오래전부터였다. 그건 준설이 안 된 탓만도 아니었다.”
확준[확쭌](攫)

사전 뜻홱 갈겨서 빼앗아 가짐.

준설토[준ː설토](渫土)

사전 뜻못, 하천 따위의 바닥에서 파낸 흙이나 모래.

사전 예문“준설토 매각.”
준정[준ː정](井)

사전 뜻우물을 깨끗이 쳐냄.

준설선[준ː설썬](渫船)

사전 뜻준설기를 장치하여 물의 깊이를 깊게 하거나 건설 재료를 얻기 위하여 물속에서 모래나 자갈을 파내는 배.

단어·예문 20개 더 보기
준설기[준ː설기](渫機)

사전 뜻물속의 흙이나 모래 따위를 파내는 데에 쓰는 기계. 주로 강이나 항만 따위의 큰 공사에 쓴다.

준민고택[준ː민고택](民膏澤)

사전 뜻백성의 고혈을 뽑아낸다는 뜻으로, 재물을 마구 착취하여 백성을 괴롭힘을 이르는 말.

준설하다[준ː설하다](渫)

사전 뜻못이나 개울 따위의 밑바닥에 멘 것을 파내다.

준정하다[준ː정하다](井)

사전 뜻우물을 깨끗이 쳐내다.

확준되다[확쭌되다](攫)

사전 뜻홱 갈겨져서 뺏기다.

확준하다[확쭌하다](攫)

사전 뜻홱 갈겨서 빼앗아 가지다.

준조하다[준ː조하다](照)

사전 뜻물이 깊고 맑다.

강준흠(姜欽)

사전 뜻조선 후기의 문신·서예가(1768~?). 자는 백원(百源). 호는 삼명(三溟). 순조 13년(1813) 수안 군수(遂安郡守)로 있을 때 세미(稅米) 운반의 불편을 없애기 위하여 새 화폐의 주조를 건의하였다. 사간(司諫), 승지(承旨) 등을 지냈으며 글씨에 능하여 금석문을 많이 썼다.

송준길[송ː준길](宋吉)

사전 뜻조선 현종 때의 문신·학자(1606~1672). 자는 명보(明甫). 호는 동춘당(同春堂). 우참판, 이조 판서를 지내면서 노론의 거두로 활약하였다. 성리학, 예학에 능하였다. 저서에 ≪동춘당집≫, ≪어록해≫ 따위가 있다.

한준겸(韓謙)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557~1627). 자는 익지(益之). 호는 유천(柳川). 광해군 때 오도(五道) 도원수로 북방 수비에 힘썼으며, 인조반정으로 딸이 왕후가 되어 서평 부원군(西平府院君)에 봉하여졌다. 저서에 ≪유천유고≫가 있다.

조준[조ː준](趙)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전기의 문신(1346~1405). 자는 명중(明仲). 호는 우재(吁齋)·송당(松堂). 이성계를 추대한 공으로 부원군에 봉하여졌다. 과전법을 실시하여 토지 제도를 정비하였으며, 하륜 등과 함께 ≪경제육전≫을 편찬하였다. 저서에 ≪송당집(松堂集)≫이 있다.

발파준설(發破渫)

사전 뜻물 밑 지반이 암반이나 단단한 흙으로 되어 있을 때, 이를 발파하여 없애는 일.

준설부표(渫浮標)

사전 뜻준설을 하고 있는 지역의 경계를 나타내는 부표.

준민고택하다[준ː민고태카다](民膏澤)

사전 뜻재물을 마구 착취하여 백성을 괴롭히다. 백성의 고혈을 뽑아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준조(照)

사전 뜻‘준조하다02’의 어근 (준조하다: 물이 깊고 맑다).

디퍼준설선(渫船)

사전 뜻물 밑의 단단한 땅을 파 올리는 데 쓰는 배. 이동 기중기에 짧고 강력한 지지대를 대고 그 끝에 자재를 운반하는 기구를 붙여 땅을 파 올린다.

버킷준설선(渫船)

사전 뜻고리 모양 사슬에 양동이를 달아 해저의 토사(土沙)를 연속적으로 퍼 올리는 장치를 갖춘 준설선.

김준(金)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무신(1582~1627). 자는 징언(澄彦). 광해군의 난정(亂政)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가 인조반정 뒤에 여러 벼슬을 지냈다. 정묘호란 때에 안주 목사 겸 방어사를 지냈고, 안주성이 함락되자 처자와 함께 분신 자결을 하였다.

이준경[이ː준경](李慶)

사전 뜻조선 명종 때의 명신(1499~1572). 자는 원길(原吉). 호는 동고(東皐)·남당(南堂)·홍련거사(紅蓮居士)·연방노인(蓮坊老人). 벼슬은 영의정 및 영중추부사에 이르렀다. 1555년 도순찰사로 호남 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쳤으며, 신진 사류와 기성 사림 간의 알력을 조정하기에 힘썼다. 죽을 때 붕당이 있을 것을 예언하였다. 저서에 ≪동고유고≫, ≪조선풍속≫ 따위가 있다.

준첩선(渫船)

사전 뜻→ 준설선 (준설선: 준설기를 장치하여 물의 깊이를 깊게 하거나 건설 재료를 얻기 위하여 물속에서 모래나 자갈을 파내는 배).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0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0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0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浚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