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부들 포

1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4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蒲 (부들 포)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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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 포1급
蒲 (부들 포) - 1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4개 단어 · 단어 앞 20 / 단어 뒤 2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54)
포단(團)

사전 뜻부들로 둥글게 틀어 만든 방석.

포퇴(槌)

사전 뜻부들의 꽃술.

포추(槌)

사전 뜻부들의 꽃술.

포류(柳)

사전 뜻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2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고 톱니가 있다. 꽃은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미상(尾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흰 털이 빽빽이 나 있는데 4~5월에 익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포색(色)

사전 뜻부들 이삭의 빛깔과 같이 누런빛을 띤 붉은색.

포월(月)

사전 뜻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 단오에 창포 잎을 검(劍)으로 삼아 문 앞에 매달아서 악귀를 물리친다고 하는 풍속에서 유래한다.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포질(質)

사전 뜻부들 같은 바탕이라는 뜻으로, 고생을 모르고 곱게 자란 연약한 체질을 이르는 말.

포류질(柳質)

사전 뜻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갯버들의 나뭇잎이 가을이 되자마자 떨어지는 데서, 사람의 체질이 허약하거나 나이보다 일찍 노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설신어≫의 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 예문“대퇴의 감각은 거의 없어진 듯 여러 날 쌓였던 피로가 한꺼번에 몰려나와 그의 포류질인 몸을 집어삼키는 듯하였다.”
창포주(菖酒)

사전 뜻창포를 넣어 빚은 술.

사전 예문“예전에는 단옷날 아침 온 집안 식구가 창포주를 마시는 풍습이 있었다.”
향포(香)

사전 뜻부들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높이가 1~1.5미터이며, 옆으로 뻗으면서 퍼지고 원기둥 모양이다. 잎은 가늘고 길다. 여름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노란 이삭 모양의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는데 위쪽에 수꽃, 아래쪽에 암꽃이 달린다. 열매 이삭은 긴 타원형이며 붉은 갈색이다. 꽃가루는 지혈제로 쓰고, 잎과 줄기는 자리·부채 따위를 만드는 재료로 쓴다. 개울가나 연못가에서 저절로 나는데 유럽과 아시아의 온대와 난대, 지중해 연안에 분포한다.

석창포(石菖)

사전 뜻천남성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가 많으며, 잎은 뭉쳐나고 선 모양이다. 6~7월에 잎처럼 생긴 꽃줄기 끝에 누런 녹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뿌리와 줄기는 청량 건위제나 구충제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흐르는 물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포석(席)

사전 뜻부들의 줄기나 잎으로 엮어 만든 자리.

포저(菹)

사전 뜻부들의 어린싹으로 담근 김치.

육포단(肉團)

사전 뜻중국의 호색 문학(好色文學) 작품 가운데 하나. 명나라 말기에 이어(李漁)가 지었다고 하며, 일명 으로 불리기도 한다. 4권 20회(回).

저포송(摴頌)

사전 뜻경상북도 안동 지방에서 부르는 윷놀이 민요.

단어 구성 한자
가죽나무 저급수 외부들 포1급기릴 송4급
창포병(菖餠)

사전 뜻석창포, 백출, 산약 따위를 곱게 가루로 낸 것을 쌀가루와 섞어 꿀을 쳐 만든 떡.

포황(黃)

사전 뜻부들의 꽃가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지혈제로 쓰인다.

포공영(公英)

사전 뜻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없고 이른 봄에 뿌리에서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 잎이 배게 난다. 높이 30cm 정도의 꽃줄기 끝에 누런 꽃이 4~5월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밤에는 오므라든다. 씨는 수과(瘦果)로 흰 갓털이 있어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진다. 잎은 식용하고 꽃 피기 전의 뿌리와 줄기는 한방에서 땀을 내게 하거나 강장(強壯)하는 약으로 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포로(盧)

사전 뜻구멍벌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2.5cm이며, 검은색이다. 날개는 투명하고 누르스름하며 허리가 가늘고 두 마디로 되어 있다. 자벌레나 밤나방의 유충을 잡아 애벌레의 먹이로 한다. 여름에 모래땅을 파서 집을 짓고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포공초(公草)

사전 뜻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없고 이른 봄에 뿌리에서 깃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 잎이 배게 난다. 높이 30cm 정도의 꽃줄기 끝에 누런 꽃이 4~5월에 두상(頭狀) 화서로 피는데 밤에는 오므라든다. 씨는 수과(瘦果)로 흰 갓털이 있어 바람에 날려 멀리 퍼진다. 잎은 식용하고 꽃 피기 전의 뿌리와 줄기는 한방에서 땀을 내게 하거나 강장(強壯)하는 약으로 쓴다.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당창포(唐菖)

사전 뜻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잎은 알뿌리에서 나오는데 긴 칼 모양이다. 여름에 깔때기 모양의 빨간색, 노란색, 흰색 따위의 꽃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핀다. 남아프리카가 원산지로 품종이 다양하다.

창포근(菖根)

사전 뜻‘석창포「1」’의 뿌리. 의식이 혼미하거나 소화 불량, 건망증 따위에 쓴다.

포류지질(柳之質)

사전 뜻갯버들 같은 체질이라는 뜻으로, 갯버들의 나뭇잎이 가을이 되자마자 떨어지는 데서, 사람의 체질이 허약하거나 나이보다 일찍 노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설신어≫의 에 나오는 말이다.

백창포(白菖)

사전 뜻창포 품종의 하나. 뿌리가 굵고 살지며 희고 마디가 성기다. 늪에서 난다.

이창포(泥菖)

사전 뜻창포 품종의 하나. 뿌리가 굵고 살지며 희고 마디가 성기다. 늪에서 난다.

창포(菖)

사전 뜻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100cm이며, 온몸에 향기가 있다. 뿌리줄기는 통통하고 마디가 많으며, 잎은 뿌리줄기에서 뭉쳐나고 가는 선 모양이다. 6~7월에 연한 노란색을 띤 녹색 꽃이 꽃줄기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붉은 장과(漿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단오에 창포물을 만들어 머리를 감거나 술을 빚는다. 연못이나 도랑의 가장자리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동아시아, 시베리아, 말레이시아, 인도,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예문“단옷날에 여자들은 창포를 삶은 물에 머리를 감았다.”
꽃창포[꼳창포](菖)

사전 뜻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잎은 칼 모양으로 어긋난다. 여름에 붉은 보라색 꽃이 줄기나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갈색 삭과(蒴果)를 맺는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며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란다.

돌창포[돌ː창포](菖)

사전 뜻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땅속줄기는 짧으며, 잎은 굽은 피침 모양으로 길다. 여름에 긴 꽃대 끝에서 흰 꽃이 핀다. 습한 바위에 붙어서 자란다.

포압(鴨)

사전 뜻오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6cm 정도이며, 깃은 등갈색, 머리는 조금 엷은 색이고 목에는 목도리처럼 검은 테가 둘려 있으며 날개깃은 흰빛이다. 번식기에는 수컷의 몸 아랫부분에 검은 얼룩무늬가 생긴다. 한국, 북아프리카, 인도, 중국 남부 등지에서 겨울을 보내는데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한다.

만복사저포기[만ː복싸저포기](萬福寺樗記)

사전 뜻조선 세조 때 매월당 김시습이 지은 한문 소설. 남원의 노총각 양생(梁生)이 부처와 내기를 하여 아름다운 배필을 맞았으나, 그녀가 죽은 처녀의 혼령임을 깨닫고는 지리산으로 들어가 소식을 끊었다는 내용으로, ≪금오신화≫에 실려 있다.

수창포(水菖)

사전 뜻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고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잎은 떨기로 나고 긴 칼 모양이다. 초여름에 푸른빛이 도는 짙은 자주색 꽃이 꽃줄기 끝에 2~3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민간에서는 뿌리줄기를 피부병에 쓰고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한다. 산록의 건조한 곳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만주, 동부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한라꽃장포[할ː라꼳짱포]()

사전 뜻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8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피침 모양이다. 6~7월에 잎 사이로 꽃줄기가 나와 흰 수상화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1월에 익는다. 고산 식물로 바위틈이나 습한 바위에 붙어 자라는데 한라산 정상에 분포한다.

단어 구성 한자
노랑꽃창포[노랑꼳창포](菖)

사전 뜻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5월에 총상(總狀) 화서로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세모 모양의 타원형이고 세 개로 갈라진다. 유럽이 원산지이다.

한라돌창포[할ː라돌창포](菖)

사전 뜻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8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피침 모양이다. 6~7월에 잎 사이로 꽃줄기가 나와 흰 수상화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1월에 익는다. 고산 식물로 바위틈이나 습한 바위에 붙어 자라는데 한라산 정상에 분포한다.

포송령[포송녕](松齡)

사전 뜻중국 청나라의 소설가(1640~1715). 자는 유선(留仙). 호는 유천(柳泉). 환상적 기법을 구사한 기괴 소설(奇怪小說) 를 써서 널리 알려졌다. 저서에 ≪혼가전서(婚嫁全書)≫, ≪농상경(農桑經)≫ 따위가 있다.

포수경(壽庚)

사전 뜻중국 남송(南宋) 말에서 원나라 초의 무역가(?~?). 이슬람교도로, 취안저우(泉州)의 제거시박사(提擧市舶司)가 되었으며, 뒤에 원나라에 항복하여 남해 무역의 진흥을 꾀하였다.

숙은돌창포[수근돌창포](菖)

사전 뜻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짧고 튼튼하며, 잎은 뭉쳐나고 실 모양이다. 7~8월에 긴 꽃줄기 끝에 흰색 또는 자줏빛을 띤 갈색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평북·함경, 일본, 만주, 북미 등지에 분포한다.

장포(菖)

사전 뜻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100cm이며, 온몸에 향기가 있다. 뿌리줄기는 통통하고 마디가 많으며, 잎은 뿌리줄기에서 뭉쳐나고 가는 선 모양이다. 6~7월에 연한 노란색을 띤 녹색 꽃이 꽃줄기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붉은 장과(漿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고 단오에 창포물을 만들어 머리를 감거나 술을 빚는다. 연못이나 도랑의 가장자리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동아시아, 시베리아, 말레이시아, 인도,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저포(樗)

사전 뜻백제 때에 있었던 놀이의 하나. 주사위 같은 것을 나무로 만들어 던져서 그 끗수로 승부를 겨루는 것으로, 윷놀이와 비슷하다.

포절(節)

사전 뜻단오를 명절로 이르는 말.

고포국[고ː포국](古國)

사전 뜻삼한 때에, 마한에 속한 나라.

꽃장포[꼳짱포](菖)

사전 뜻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잎은 칼 모양으로 어긋난다. 여름에 붉은 보라색 꽃이 줄기나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갈색 삭과(蒴果)를 맺는다.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하며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란다.

석장포[석짱포](石菖)

사전 뜻천남성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가 많으며, 잎은 뭉쳐나고 선 모양이다. 6~7월에 잎처럼 생긴 꽃줄기 끝에 누런 녹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뿌리와 줄기는 청량 건위제나 구충제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흐르는 물가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장포물(菖)

사전 뜻창포의 잎과 뿌리를 우려낸 물. 단오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 데 쓴다.

장포수(菖水)

사전 뜻창포의 잎과 뿌리를 우려낸 물. 단오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 데 쓴다.

창포물(菖)

사전 뜻창포의 잎과 뿌리를 우려낸 물. 단오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 데 쓴다.

사전 예문“예전에 여인네들이 창포물로 머리를 감는 것은 단오의 풍속이었다.”
창포잠(菖簪)

사전 뜻창포 뿌리를 깎아 만든 비녀. 단오에 부녀자들이 역병을 물리치려는 액땜으로 꽂았다.

창포탕(菖湯)

사전 뜻창포의 잎과 뿌리를 우려낸 물. 단오에 머리를 감거나 몸을 씻는 데 쓴다.

사전 예문“푸른 옷을 입은 시녀가 옥류천 깨끗한 물에 빨아 창포탕에 담근 하얀 수건을 받쳐 들고 들어온다.”
편포호(扁壺)

사전 뜻중국 송나라 때 균요(均窯)에서 나던, 꽃무늬가 있는 술 항아리.

장포비녀(菖)

사전 뜻창포 뿌리를 깎아 만든 비녀. 단오에 부녀자들이 역병을 물리치려는 액땜으로 꽂았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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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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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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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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