謄베낄 등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言
- 총획수
- 17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8)
표준 사전 51개 단어 · 단어 앞 37 / 단어 뒤 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간단한 인쇄기의 하나. 같은 글이나 그림을 많이 찍어 낼 때에 등사 원지를 줄판 위에 놓고 필요한 글이나 그림을 철필로 긁거나 그린 다음 이것을 틀에 끼워 그 위를 등사 잉크를 바른 롤러로 밀어서 찍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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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간단한 인쇄기의 하나. 같은 글이나 그림을 많이 찍어 낼 때에 등사 원지를 줄판 위에 놓고 필요한 글이나 그림을 철필로 긁거나 그린 다음 이것을 틀에 끼워 그 위를 등사 잉크를 바른 롤러로 밀어서 찍어 낸다.
사전 뜻등사기로 찍어서 만든 책이나 인쇄물.
사전 뜻등사판에 박아 낼 원고를 쓰는 얇은 기름종이. 얇은 종이에 파라핀·바셀린·송진 따위를 섞어 만든 기름을 먹여서 만들며, 철필로 쓰는 것과 붓으로 쓰는 것의 두 종류가 있다.
사전 뜻조선 선조 때에, 유성룡이 군사에 관련된 공문을 모은 책. 선조 28년(1595)부터 선조 29년(1596)까지 2년 동안 왕에게 올린 보고서와 각 지방 관아에 보내는 공문서를 날짜순으로 편성하였다. 1책의 필사본.
사전 뜻원본을 베껴서 보고하다.
사전 뜻베껴 적다.
사전 뜻등사판에 박아 낼 원고를 쓰는 얇은 기름종이. 얇은 종이에 파라핀·바셀린·송진 따위를 섞어 만든 기름을 먹여서 만들며, 철필로 쓰는 것과 붓으로 쓰는 것의 두 종류가 있다.
사전 뜻등사기로 하는 인쇄. 인쇄용지의 등사 원지에 글자를 써넣고 롤러에 검은 잉크를 칠하여 굴리는 방법으로 한다.
사전 뜻호적법에서, 호적 원본의 전부를 복사한 증명 문서를 이르던 말.
사전 뜻주민 등록 원본의 전부를 복사한 증명 서류.
사전 뜻어음의 원본을 등사한 것. 원본이 인수 때문에 송부되어 없을 경우 유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이 등본에 배서함으로써 어음의 권리를 양도할 수 있다.
사전 뜻부동산이나 동산, 채권 등의 담보 따위에 관한 권리관계를 적어 두는 등기부를 복사한 문서.
사전 뜻등사판에 박아 낼 원고를 쓰는 얇은 기름종이. 얇은 종이에 파라핀·바셀린·송진 따위를 섞어 만든 기름을 먹여서 만들며, 철필로 쓰는 것과 붓으로 쓰는 것의 두 종류가 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과거 시험을 볼 때 수험자의 필적을 알 수 없게 하기 위하여 답안지를 거두어 답안을 붉은 먹물로 다른 종이에 옮겨 베끼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사전 뜻조선 중기 이후 비변사에서 논의·결정된 사항을 날마다 기록한 책. 광해군 9년(1617)부터 고종 29년(1892)까지의 기록이 남아 있다. 비변사는 1865년 폐지되었으나 그 후 의정부가 비변사와 같은 조직을 가지고 같은 체계로 등록을 작성하였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비변사등록부의정부등록(備邊司謄錄附議政府謄錄)’이다. 273책.
사전 뜻조선 중기 이후 비변사에서 논의·결정된 사항을 날마다 기록한 책. 광해군 9년(1617)부터 고종 29년(1892)까지의 기록이 남아 있다. 비변사는 1865년 폐지되었으나 그 후 의정부가 비변사와 같은 조직을 가지고 같은 체계로 등록을 작성하였다. 우리나라 국보로, 국보 정식 명칭은 ‘비변사등록부의정부등록(備邊司謄錄附議政府謄錄)’이다. 273책.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7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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