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삼 마

3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1획
육서
상형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麻 (삼 마)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삼 마3급Ⅱ
麻 (삼 마) - 3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251개 단어 · 단어 앞 72 / 단어 뒤 98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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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삼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온대에서 3미터, 열대에서는 6미터 정도 자라며, 잎은 5~9갈래로 갈라진 장상 복엽으로 열편은 피침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7~8월에 꽃이 피고 수꽃은 원추(圓錐) 화서로, 암꽃은 수상(穗狀) 화서로 달린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공 모양이다. 종자는 식용·약용하거나 사료로 쓰고 줄기의 껍질은 섬유의 원료로 쓰이는데 줄기에서 나오는 진에는 마취 물질이 들어 있다.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아시아·유럽의 온대·열대에 분포한다.

단어 구성 한자
채마[채ː마](菜)

사전 뜻먹을거리나 입을 거리로 심어서 가꾸는 식물.

사전 예문“채마 재배.”
난마[난ː마](亂)

사전 뜻어지럽게 얽힌 삼실의 가닥이라는 뜻으로, 갈피를 잡기 어렵게 뒤얽힌 일이나 세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사건이 난마처럼 얽혀 있다.”
마포(布)

사전 뜻삼실로 짠 천.

사전 예문“마포로 짠 수의.”
마피(皮)

사전 뜻삼의 껍질.

사전 예문“마피를 벗기다.”
백마[뱅마](白)

사전 뜻흰 삼베.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숙마[숭마](熟)

사전 뜻잿물에 삶아 희고 부드럽게 만든 삼 껍질.

사전 예문“숙마 미투리.”
제마[제ː마](製)

사전 뜻삼으로 실을 만들거나 베를 짬.

최마(衰)

사전 뜻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의 상중에 아들이 입는 상복인 베옷.

마고(姑)

사전 뜻전설에 나오는 신선 할미. 새의 발톱같이 긴 손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마골(骨)

사전 뜻껍질을 벗긴 삼대.

마삭(索)

사전 뜻삼으로 꼰 밧줄.

마아(兒)

사전 뜻사람처럼 만든 허수아비. 진법을 연습할 때 사용하였다.

마리(履)

사전 뜻생삼으로 거칠게 삼은 신.

마의(衣)

사전 뜻삼베로 만든 옷.

사전 예문“옛날에 열 번이나 과거에 합격하지 않으면 마의를 벗고 종사시키는 법이 있었는데, 그것을 거행함이 편리한가 편리하지 않은가를 서로 의논하여 아뢰라.”
마지(紙)

사전 뜻삼 껍질이나 삼베로 만든 종이.

마직(織)

사전 뜻삼실이나 아마실 따위로 짠 피륙.

대마초[대ː마초](大草)

사전 뜻환각제로 쓰는 대마의 이삭이나 잎. 또는 그것을 담배처럼 피우도록 만든 것.

사전 예문“대마초를 피우다.”
세마포[세ː마포](細布)

사전 뜻삼 껍질에서 뽑아낸 가는 실로 곱게 짠 베.

사전 예문“두 사람은 그들의 장례법대로 그 향품과 세마포로 시체를 싸서 그 근처의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에 넣고….”
채마전[채ː마전](菜田)

사전 뜻채마를 심어 가꾸는 밭.

사전 예문“채마전을 가꾸다.”
황마지(黃紙)

사전 뜻충해를 막기 위하여 황벽나무의 잎으로 물들인 종이.

면마[면ː마](面)

사전 뜻얼굴에 있는 마마의 자국.

생마(生)

사전 뜻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삼.

호마[호ː마](虎)

사전 뜻‘고삼「1」’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고삼: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여름에 나비 모양의 엷은 노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줄기와 가지 끝에 핀다. 협과(莢果)를 맺으며 뿌리는 약용한다. 산이나 들에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맛이 쓰고 성질이 차서 황달, 학질, 하혈 따위의 치료에 쓰인다.

쾌도난마(快刀亂)

사전 뜻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으로, 어지럽게 뒤얽힌 사물을 강력한 힘으로 명쾌하게 처리함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신임 회장은 산적한 문제들을 쾌도난마로 처리했다.”
대마[대ː마](大)

사전 뜻삼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온대에서 3미터, 열대에서는 6미터 정도 자라며, 잎은 5~9갈래로 갈라진 장상 복엽으로 열편은 피침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7~8월에 꽃이 피고 수꽃은 원추(圓錐) 화서로, 암꽃은 수상(穗狀) 화서로 달린다. 열매는 수과(瘦果)로 공 모양이다. 종자는 식용·약용하거나 사료로 쓰고 줄기의 껍질은 섬유의 원료로 쓰이는데 줄기에서 나오는 진에는 마취 물질이 들어 있다.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아시아·유럽의 온대·열대에 분포한다.

아마(亞)

사전 뜻아마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5~7월에 푸른 자주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삭과(蒴果)이다. 껍질의 섬유로는 리넨 따위의 피륙을 짜고, 씨는 ‘아마인’이라고 하여 기름을 짜며 약재로도 쓴다. 유사 이전부터 이집트와 소아시아에서 섬유 식물로 재배하였고 세계 각지에서 재배하고 있다.

마면사(綿絲)

사전 뜻삼에 면사를 섞어 만든 실.

마실유[마실류](實油)

사전 뜻삼씨를 짜서 만든 기름. 건성유의 하나로 연한 녹색을 띠는데 먹기도 한다.

마자유(子油)

사전 뜻삼씨를 짜서 만든 기름. 건성유의 하나로 연한 녹색을 띠는데 먹기도 한다.

마직기[마직끼](織機)

사전 뜻삼실이나 아마실 따위로 베를 짜는 기계.

마직물[마징물](織物)

사전 뜻삼실이나 아마실 따위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도마(稻)

사전 뜻벼와 삼을 아울러 이르는 말.

대마사[대ː마사](大絲)

사전 뜻삼 껍질에서 뽑아낸 실.

대마유[대ː마유](大油)

사전 뜻삼씨를 짜서 만든 기름. 건성유의 하나로 연한 녹색을 띠는데 먹기도 한다.

아마사(亞絲)

사전 뜻마의 섬유로 만든 실. 섬유 가운데 가장 질기고 튼튼하여 바느질하는 데 쓰는 실이나 양복지, 호스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아마유(亞油)

사전 뜻아마의 씨에서 짜낸 기름. 누런색이나 갈색의 건성유로, 도료·리놀륨·인쇄 잉크·유포(油布)·연비누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아마직(亞織)

사전 뜻아마(亞麻)의 실로 짠 얇은 직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굵은 실로 짠 것은 양복감으로 쓰고, 가는 실로 짠 것은 셔츠, 손수건, 실내 장식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아마포(亞布)

사전 뜻아마(亞麻)의 실로 짠 얇은 직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굵은 실로 짠 것은 양복감으로 쓰고, 가는 실로 짠 것은 셔츠, 손수건, 실내 장식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연숙마[연ː숭마](軟熟)

사전 뜻삶아서 부드럽게 누인 삼 껍질.

호마유(胡油)

사전 뜻참깨로 짠 기름.

호마주(胡酒)

사전 뜻술의 하나. 참깨를 약간 볶아 생강과 생용뇌(生龍腦)를 섞고, 다시 볶아 찧어서 가루로 만들어 술에 담근 뒤에 우려 만든다.

호마탕(胡湯)

사전 뜻연한 들깻잎과 줄기를 넣고 끓인 된장국.

흑마포[흥마포](黑布)

사전 뜻검은 빛깔의 마포.

흑유마[흥뉴마](黑油)

사전 뜻빛깔이 검은 참깨.

흑호마[흐코마](黑胡)

사전 뜻빛깔이 검은 참깨.

유마(油)

사전 뜻검은깨나 참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마근(根)

사전 뜻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오래된 학질에 쓴다.

마설(舌)

사전 뜻혀가 뻣뻣해져서 감각이 둔해지고 마음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병.

마엽(葉)

사전 뜻삼의 잎. 오래된 학질의 치료에 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1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1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1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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