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3/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천지현황(天地玄黃)부터 시작하는 사전에 천자문 수록으로 등록된 한자를 구절과 함께 익힙니다. 이 목록은 250구 완역본이 아닙니다. 3/17페이지 (60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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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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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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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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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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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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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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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稅熟貢新勸賞黜陟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陟).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劍號巨闕珠稱夜光
명검(劍) 이름(號)은 거궐(巨闕)이다 구슬(珠)은 야광(夜光)주가 (보물이라) 칭(稱)해 진다.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金生麗水玉出崑岡
금은 여수에서 나고 옥은 곤강에서 난다.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戶封八縣家給千兵
여덟(八) 현(縣)을 식읍(戶)으로 봉하고(封) 그 가문(家)에는 천 명(千)의 병사(兵)를 주었다(給).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榮業所基籍甚無竟
영화로운(榮) 사업(業)에는 기초(基)가 되는 바(所)가 있고 그 쌓음(籍)이 대단하여(甚) 끝(竟)이 없다(無).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兩疏見機解組誰逼
두명의 (兩) 소씨(疏, 한나라 疏廣소광과 疏受소수)는 기미(機)를 보고(見) (관복의) 인끈(組)을 풀어버리니(解) 누가(誰) 핍박하리오(逼).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旣集墳典亦聚群英
이미(旣) 삼분(墳, 삼황에 대한 책)과 오전(典, 오제에 대한 책)을 모았고(集) 또한(亦) 여러(群) 영웅(英)를 모았다(聚).
飽飫烹宰飢厭糟糠
배부르면(飽) 삶은(烹) 고기요리(宰)조차 물리고(飫) 굶주리면(飢) 지게미(糟)와 겨(糠)도 배불리 먹는다(厭).
恭惟鞠養豈敢毁傷
길러주심(鞠養)을 공손히(恭) 생각하면(惟) 어찌(豈) 감히(敢) 훼손하고(毁) 다치겠는가(傷).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璇璣懸斡晦魄環照
선기옥형(璇璣玉衡 천문도구)은 매달려(懸) 돌고(斡) 그믐달(晦) 검은 부분(魄)은 순환하며(環) 밝아진다(照).
省躬譏誡寵增抗極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綺回漢惠說感武丁
기리계(綺)가 한나라(漢) 혜제(惠)를 회복시키고(回) (진 출신 기리계가 한 고조 설득함) 부열(說, 상나라 재상)이 무정(武丁, 상나라 고종)을 감동시켰다(感).
指薪修祐永綏吉邵
손으로 땔나무(薪)를 밀어 넣어(脂) 불씨를 살리듯 부지런히 복(祐)을 닦으면 (修) (후대의) 편안함(綏)이 길어지고(永) 길함(吉)이 높아진다(邵).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俶載南畝我藝黍稷
비로소(俶) 집 앞의 남쪽(南) 밭이랑(畝)을 일구고(載) 나(我)는 기장(黍)과 피(稷)를 심는다(藝).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陞階納陛弁轉疑星
낮은 섬돌(階)에 오르고(陞) 높은 섬돌(陛)에 드니(納) 관 고깔(弁)의 움직임(轉)이 별(星)과 같다(疑).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始制文字乃服衣裳
비로소(始) 글자(文字)를 만들었고(制) 이에(乃) 윗옷(衣)과 아래옷(裳)을 입었다(服).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年矢每催羲暉朗曜
세월은(年) 화살처럼(矢) 늘 (每) 재촉하고(催) 햇빛(羲)과 달빛 (朗)은 밝게 빛나(曜) 온 세상을 비춘다(暉).
景行維賢克念作聖
밝은(景) 행실(行)은 현자(賢)의 벼리(維)이고 능히(克) 생각(念)할 줄 알면 성인(聖)이 된다(作)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治本於農務玆稼穡
다스림(治)의 근본(本)은 농사(農)로 하여(於) 때맞춰(玆) 심고(稼) 거둠(穡)에 힘쓰게 한다(務).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俊乂密勿多士寔寧
준수하고(俊) 뛰어난 실력을 연마한(乂) 인재들이 경륜을(勿) 치밀하게(密) 한다. 많은(多) 선비들(士)이 있어서 참으로(寔) 편안하다(寧)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奄宅曲阜微旦孰營
문득(奄) 곡부(曲阜)에 자리잡으니(宅) (주공, 노나라) 단(旦,주공)이 아니면(微) 누가(孰) 다스리겠는가(營).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牋牒簡要顧答審詳
문서(牋)와 편지(牒)는 간결하게(簡) 요점을 쓰고(要) 안부를 묻고(顧) 답(答)할 때는 자세히(詳) 살펴쓴다(審).
空谷傳聲虛堂習聽
빈(空) 골짜기(谷)에도 소리(聲)가 전해지고(傳) 빈(虛) 집 대청(堂)에서도 익히(習) 들린다(聽)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