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4/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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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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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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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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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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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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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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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存以甘棠去而益詠
팥배나무(甘棠)를(以) 남겨두고(存) 떠나가니(去) 이에(而) 더욱(益) 노래한다(詠)
蓋此身髮四大五常
모두(蓋)에게는 이(此) 몸(身)과 터럭(髮)이 있으며 사대(四大)인 천지군친 (天地君親)과 오상(五常)인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이 있다.
丙舍傍啓甲帳對楹
병사(丙舍)는 옆으로(傍) 문이 열려있고(啓) 갑장(甲帳)은 기둥(楹)을 마주했다(對).
束帶矜莊徘徊瞻眺
띠를(帶 관대)를 두르고(束) 당당(矜)하고 엄정하면(莊) 배회하는 사이에도(徘徊) 우러러(瞻) 바라본다(眺).
嶽宗恒岱禪主云亭
오악(嶽) 중에서 항산(恒)과 대산(岱 태산)이 으뜸(宗)이고 봉선제(禪)는 운운산(云) 또는 정정산(亭)에서 주최했다(主)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坐朝問道垂拱平章
조정(朝)에 앉아(坐) 도(道)를 묻고(問) 옷을 드리우고(垂) 두 손을 모으고 있어도(拱) 고르며(平) 밝게(章) 다스려진다.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推位讓國有虞陶唐
자리(位)를 미루고(推) 나라(國)를 사양한(讓) 이는 유우(有虞-순임금)와 도당(陶唐-요임금)이다.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篤初誠美愼終宜令
시작(初)이 독실하면(篤) 아름답고(美) 정성된(誠) 것이나 끝(終)을 온전히 마무리하도록 마땅히(宜) 신중하고(愼) 경계해야 한다(令).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矯手頓足悅豫且康
손(手)을 들고(矯) 발(足)을 구르니(頓) 기쁘고(悅) 즐거우며(豫) 마음 또한(且) 편안하다(康).
都邑華夏東西二京
화하(華夏,중국을 지칭. 하나라에서 유래)에서 도읍한 곳(都邑)은 동쪽(東, 낙양)과 서쪽(西, 장안=시안)의 두(二) 서울(京)이다.
性靜情逸心動神疲
성품(性)이 고요하면(靜) 감정(情)이 편안해지고(逸) 마음(心)이 동요하면(動) 정신(神)이 피곤해진다(疲).
孔懷兄弟同氣連枝
깊게(孔) 품는(懷) 형(兄)과 아우(弟)는 기운(氣)이 같고(同) 가지(枝)처럼 이어져 있다(連).
昆池碣石鉅野洞庭
못은 곤지(昆池, 시안시), 산은 갈석(碣石, 산서성 장치시)이고 늪은 거야(鉅野, 태산동쪽), 호수는 동정(洞庭, 동정호, 호남 악양시)이다.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杜藁鍾隸漆書壁經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學優登仕攝職從政
배움(學)이 넉넉하면(優) 벼슬(仕)에 오르며(登) 자리(職)를 잡아(攝) 정사(政)에 종사한다(從).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陳根委翳落葉飄颻
묵은(陳) 뿌리(根)는 시들어(委) 마르고(翳) 낙엽(落葉)은 불어오르는 바람(颻)에 나부낀다(飄).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似蘭斯馨如松之盛
난초(蘭)와 같이(似) 이렇게(斯) 향기롭고(馨) 무성함(盛)에 있어(之) 소나무(松)와 같다(如).
晝眠夕寐藍筍象牀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年矢每催羲暉朗曜
세월은(年) 화살처럼(矢) 늘 (每) 재촉하고(催) 햇빛(羲)과 달빛 (朗)은 밝게 빛나(曜) 온 세상을 비춘다(暉).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寒來暑往秋收冬藏
추위(寒)가 오면(來) 더위(暑)는 가고(往) 가을(秋)에는 거둬들이고(收) 겨울(冬)에는 저장한다(藏).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信使可覆器欲難量
약속(信)은 실천(復)할 수 있게(可) 해야 하며(使) 자기 그릇, 기량(器)은 남이 헤아리기(量) 어렵도록(難) 해야 한다(欲).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骸垢想浴執熱願涼
몸(骸)이 더러우면(垢) 목욕하고(浴) 싶고(想) 뜨거운 것(熱)을 잡으면(執) 시원하기(涼)를 바란다(願).
金生麗水玉出崑岡
금(金)은 여수(麗水, 운남성 여강시 금사강)에서 나고(生) 옥(玉)은 곤강(崑岡, 곤륜산, 현재 코탄)에서 나온다(出).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이 남아 해를 이루고, 율려가 양의 가락을 이루니
愛育黎首臣伏戎羌
백성(黎首-검은머리)을 사랑(愛)으로 기르고(育) 오랑캐(戎羌)를 신하로 삼아(臣) 복종시킨다(伏).
驢騾犢特駭躍超驤
나귀(驢)와 노새(騾)와 송아지(犢)와 소(特)가 놀라서(駭) 뛰고(躍) 뛰어오르며(超) 달린다(驤).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高冠陪輦驅轂振纓
높은(高) 관(冠)을 쓰고 가마(輦)를 모시고(陪) 수레(轂)를 몰며(驅) 갓끈(纓)을 떨친다(振).
日月盈昃辰宿列張
해(日)와 달(月)은 차고(盈) 기울며(昃) 별자리(辰宿)는 하늘에 퍼져 있다(列張).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節義廉退顚沛匪虧
절개(節), 의리(義), 청렴(廉), 물러남(退)은 엎드러지고(顚) 자빠져도(沛) 이지러지지(虧) 않는다(匪).
矩步引領俯仰廊廟
걸음걸이(步)는 바르게 하고(矩) 옷깃(領)을 당겨(引) 단정하게 하고 낭묘(廊廟=조정)에서 일 할 때는 신중하게 한다(俯仰)
圖寫禽獸畵綵仙靈
날짐승(禽)과 들짐승(獸)을 베껴(寫) 그리고(圖) 신선(仙)과 신령(靈)을 그려(畵) 채색했다(彩).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樂殊貴賤禮別尊卑
음악(樂)은 귀함(貴)과 천함(賤)이 다르고(殊) 예도(禮)는 높음(尊)과 낮음(卑)이 구별된다(別).
親戚故舊老少異糧
친족(親)과 외척(戚)과 오랜(故) 친구(舊)는 늙고(老) 젊음(少)에 따라 식사(糧)를 달리한다(異).
府羅將相路挾槐卿
장수(將)와 재상(相)들이 관부(府)에 (좌우로) 늘어섰고(羅) 삼공(槐)과 구경(卿)은 대궐 길(路)을 끼고 있다(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