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돼지 해

3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6획
육서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亥 (돼지 해) - 3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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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해3급
亥 (돼지 해) - 3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4)

표준 사전 44개 단어 · 단어 앞 17 / 단어 뒤 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건해풍(乾風)

사전 뜻건방(乾方)이나 해방(亥方)에서 불어오는 바람. 곧 서북풍이나 북북서풍을 이른다.

삼해주(三酒)

사전 뜻정월의 세 해일(亥日)에 만든 술. 음력 정월 상해일에 찹쌀가루로 죽을 쑤어 식힌 다음에 누룩가루와 밀가루를 섞어서 독에 넣고, 중해일에는 찹쌀가루와 멥쌀가루를 쪄서 식힌 후에 독에 넣고, 하해일에는 흰쌀을 쪄서 식혀서 독에 넣어 익힌다.

기해일기(己日記)

사전 뜻조선 헌종 5년(1839) 기해박해 때의 순교자의 전기(傳記)를 모아 엮은 책. 당시 조선 교구(敎區) 주교(主敎)인 앵베르의 부탁을 받은 한양 교회장 현석문이 한글로 적었다.

돼지해밑[돼ː지해믿]()

사전 뜻한자 부수의 하나. ‘亡’, ‘亨’ 따위에 쓰인 ‘亠’를 이른다.

단어 구성 한자
계해반정록[계ː해반정녹](癸反正錄)

사전 뜻조선 중기의 기록 문학 작품. ≪계축일기≫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인목 대비가 유폐되었다가 1623년 인조반정으로 복위되는 일과 광해군이 제주에 귀양 가서 죽을 때까지의 비극적인 종말을 적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해시지와[해ː시지와](豕之譌)

사전 뜻서로 비슷한 글자 가운데 하나를 다른 글자로 잘못 써 뜻을 그릇 전하게 됨을 이르는 말. 기해(己亥)를 삼시(三豕)로 잘못 썼다는 데서 유래한다.

단어·예문 38개 더 보기
돼지해머리[돼ː지해머리]()

사전 뜻한자 부수의 하나. ‘亡’, ‘亨’ 따위에 쓰인 ‘亠’를 이른다.

단어 구성 한자
구해(仇)

사전 뜻금관가야의 제10대 왕(?~?). 구충왕(仇衝王)이라고도 한다. 532년 신라 법흥왕이 쳐들어올 때 항복하였다. 재위 기간은 521~532년이다.

해안분지(安盆地)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현리에 있는 침식 분지.

[해ː]()

사전 뜻십이지(十二支)의 열두째. 돼지를 상징한다.

단어 구성 한자
계해[계ː해](癸)

사전 뜻육십갑자의 예순째.

기해(己)

사전 뜻육십갑자의 서른여섯째.

신해(辛)

사전 뜻육십갑자의 마흔여덟째.

을해(乙)

사전 뜻육십갑자의 열두째.

정해(丁)

사전 뜻육십갑자의 스물넷째.

해낭[해ː낭](囊)

사전 뜻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음력 정월 첫 해일(亥日)에 임금이 가까운 신하들에게 내려 주던 비단 주머니.

해년[해ː년](年)

사전 뜻지지(地支)가 해(亥)로 된 해.

해말[해ː말](末)

사전 뜻해시(亥時)의 끝 무렵.

해방[해ː방](方)

사전 뜻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正北)에서 서로 30도 각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해생[해ː생](生)

사전 뜻해년에 태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해시[해ː시](時)

사전 뜻십이시(十二時)의 열두째 시. 밤 아홉 시부터 열한 시까지이다.

해월[해ː월](月)

사전 뜻지지(地支)가 해(亥)로 된 달. 음력 10월이다.

해일[해ː일](日)

사전 뜻지지(地支)가 해(亥)로 된 날.

해정[해ː정](正)

사전 뜻해시(亥時)의 한가운데. 오후 열 시이다.

해좌[해ː좌](坐)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해방(亥方)을 등진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북북서를 등진 방향이다.

해초[해ː초](初)

사전 뜻해시(亥時)의 첫 무렵.

상해일[상ː해일](上日)

사전 뜻음력 정월의 첫 해일(亥日)을 이르는 말. 이날 얼굴이나 피부가 검은 사람이 왕겨나 콩깍지로 피부를 문지르면 살결이 희고 고와진다고 한다.

술해방(戌方)

사전 뜻이십사방위에서, 술방(戌方)과 해방(亥方)을 아울러 이르는 말. 서북쪽의 양쪽으로 15도가 되는 두 방향이다.

을해자(乙字)

사전 뜻조선 세조가 즉위한 을해년, 즉 1455년에 만든 구리 활자. 강희안의 서체를 본으로 하였는데, 대·중·소의 세 종이 있고 갑인자보다 획이 곧고 바르며 약간 옆으로 벌어져 있는 것이 특색이다. 현존하는 활자는 없으며, 이 활자로 찍은 150여 종의 책 가운데 ≪분류두공부시(分類杜工部詩)≫ 등 일부가 전한다.

계해반정[계ː해반정](癸反正)

사전 뜻조선 광해군 15년(1623)에 이귀·김유 등 서인(西人) 일파가, 광해군 및 집권파인 대북파(大北派)를 몰아내고 능양군(綾陽君)인 인조를 즉위시킨 정변.

계해조약[계ː해조약](癸條約)

사전 뜻조선 세종 25년(1443)에 변효문(卞孝文) 등이 일본의 쓰시마섬(對馬島)의 도주(島主) 소 사다모리(宗貞盛)와 세견선 따위에 관하여 맺은 조약. 일본의 무역선을 50척으로 하고, 조선에서 원조하는 곡식을 200석으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해교난(己敎難)

사전 뜻조선 헌종 5년(1839)에 두 번째로 가톨릭교도를 학살한 사건. 프랑스 신부 모방, 샤스탕, 앵베르를 비롯하여 70여 명의 교도가 죽임을 당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헌종은 척사윤음(斥邪綸音)을 내리고 오가 작통법(五家作統法)을 강화하여 가톨릭교를 탄압하였다.

기해동정(己東征)

사전 뜻조선 세종 1년(1419)에 이종무를 삼군 도체찰사(都體察使), 유정현을 삼군 도통사(都統使)로 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복한 일.

기해박해[기해바캐](己迫害)

사전 뜻조선 헌종 5년(1839)에 두 번째로 가톨릭교도를 학살한 사건. 프랑스 신부 모방, 샤스탕, 앵베르를 비롯하여 70여 명의 교도가 죽임을 당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헌종은 척사윤음(斥邪綸音)을 내리고 오가 작통법(五家作統法)을 강화하여 가톨릭교를 탄압하였다.

기해사옥(己邪獄)

사전 뜻조선 헌종 5년(1839)에 두 번째로 가톨릭교도를 학살한 사건. 프랑스 신부 모방, 샤스탕, 앵베르를 비롯하여 70여 명의 교도가 죽임을 당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헌종은 척사윤음(斥邪綸音)을 내리고 오가 작통법(五家作統法)을 강화하여 가톨릭교를 탄압하였다.

기해왜역(己倭役)

사전 뜻조선 세종 1년(1419)에 이종무를 삼군 도체찰사(都體察使), 유정현을 삼군 도통사(都統使)로 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복한 일.

사좌해향[사ː좌해향](巳坐向)

사전 뜻풍수지리에서, 사방(巳方)을 등지고 해방(亥方)을 향해서 앉은 자리. 동남 사이에 앉아서 서북 사이를 향하게 된다.

신해교난(辛敎難)

사전 뜻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신해사옥(辛邪獄)

사전 뜻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신해혁명[신해형명](辛革命)

사전 뜻1911년에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운 혁명. 10월에 우창(武昌)에서 봉기하여, 그 이듬해 1월에 쑨원(孫文)을 임시 대총통으로 하는 임시 정부를 수립하였으나, 혁명 세력이 약한 탓에 위안스카이(袁世凱)가 대총통에 취임하여 군벌 정치를 폈다.

을해옥사[을해옥싸](乙獄事)

사전 뜻‘나주괘서의 변’을 달리 이르는 말 (나주괘서의 변: 윤지(尹志)가 나주 객사에 붙인 벽서와 관련하여 일어난 역모 사건. 소론 일파가 노론을 제거하기 위하여 나라를 비방하는 글을 써 붙이고 노론 쪽의 행위로 꾸몄으나 윤지의 소행임이 드러나 오히려 소론이 화를 입었다). 을해년에 일어난 데서 유래한다.

해좌사향[해ː좌사향](坐巳向)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해방(亥方)을 등지고 사방(巳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북북서를 등지고 남남동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계해정사록[계ː해정사록](癸靖社錄)

사전 뜻조선 시대에, 인조반정과 이괄의 난을 일기체로 적은 책.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1권 1책.

계해정사공신(癸靖社功臣)

사전 뜻조선 인조 1년(1623) 계해년에 일어난 인조반정의 공신들. 김유(金瑬), 이귀(李貴), 김자점 등의 일등 공신 10명을 비롯하여 모두 53명이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6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6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6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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