巳뱀 사
3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己
- 총획수
- 3획
- 육서
- 상형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6)
표준 사전 36개 단어 · 단어 앞 15 / 단어 뒤 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사시인 오전 아홉 시에서 열한 시 사이에 올리는 불공.
사전 뜻십이지(十二支)의 여섯째. 뱀을 상징한다.
사전 뜻육십갑자의 여섯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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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남(正南)에서 동으로 30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사전 뜻음력 정월의 첫 사일(巳日)을 이르는 말. 이날 머리를 빗거나 깎으면 그해 집 안에 뱀이 들어온다고 하여 남녀 모두 머리를 빗거나 깎지 않는다.
사전 뜻손방(巽方)과 사방(巳方), 곧 동남방 근처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이르는 말.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누런색의 뱀과 구름이 그려진 의장기(儀仗旗). 누런색 삼각기로, 화염각(火炎脚)과 기드림이 달려 있다.
사전 뜻고려 명종 3년(1173)에 김보당이 무신 정권에 대하여 일으킨 반란. 당시 동북면 병마사였던 김보당이 앞서 정권을 잡은 정중부·이의방 등을 몰아내고 전왕(前王) 의종을 다시 세우고자 이경직(李敬直)·장순석(張純錫) 등과 모의하여 군사를 일으켰으나, 실패하여 모두 잡혀 죽고 많은 문신이 연루되어 죽었다. ‘김보당의 난’이라고도 한다.
사전 뜻조선 숙종 15년(1689)에 소의 장씨 소생의 아들을 원자로 정하는 문제로 정권이 서인에서 남인으로 바뀐 일. 이에 반대한 서인이 지지 세력인 남인에 의하여 패배하였으며, 송시열은 제주도로 유배된 후 사사되었다.
사전 뜻조선 숙종 15년(1689)에 소의 장씨 소생의 아들을 원자로 정하는 문제로 정권이 서인에서 남인으로 바뀐 일. 이에 반대한 서인이 지지 세력인 남인에 의하여 패배하였으며, 송시열은 제주도로 유배된 후 사사되었다.
사전 뜻풍수지리에서, 사방(巳方)을 등지고 해방(亥方)을 향해서 앉은 자리. 동남 사이에 앉아서 서북 사이를 향하게 된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사시(巳時)에 출근하고 신시(申時)에 퇴근하던 일.
사전 뜻조선 중종 16년(1521) 신사년에 일어난 안처겸(安處謙) 일당의 옥사. 송사련(宋祀連), 정상(鄭鏛) 등이 안당(安瑭)의 아들 안처겸의 모상(母喪) 때의 조문록을 가지고 무고하여 안당의 일문(一門)이 화를 당하였다.
사전 뜻대한 제국 광무 9년(1905)에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하여 강제적으로 맺은 조약. 고종 황제가 끝까지 재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인 무효의 조약이다.
사전 뜻조선 명종 즉위년(1545)에 일어난 사화. 인종이 죽자 새로 즉위한 명종의 외숙인 소윤(小尹)의 거두 윤원형이 인종의 외숙인 대윤(大尹)의 거두 윤임 일파를 몰아내는 과정에서 대윤파에 가담했던 사림(士林)이 크게 화를 입었다.
사전 뜻구한말에 을사조약의 체결에 가담한 다섯 매국노. 외부대신 박제순, 내부대신 이지용, 군부대신 이근택, 학부대신 이완용,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을 이른다.
사전 뜻대한 제국 광무 9년(1905)에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하여 강제적으로 맺은 조약. 고종 황제가 끝까지 재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인 무효의 조약이다.
사전 뜻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해방(亥方)을 등지고 사방(巳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북북서를 등지고 남남동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사전 뜻대한 제국 광무 9년(1905)에 일본이 한국의 외교권을 빼앗기 위하여 강제적으로 맺은 조약. 고종 황제가 끝까지 재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인 무효의 조약이다.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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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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