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주검 시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3획
육서
상형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尸 (주검 시)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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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검 시특급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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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1)

표준 사전 42개 단어 · 단어 앞 31 / 단어 뒤 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시동[시ː동](童)

사전 뜻예전에, 제사를 지낼 때 신위(神位) 대신으로 앉히던 어린아이.

사전 예문“옛날에는 시동을 썼는데, 그 당시에는 목주(木主)가 없었는가? 목주로 행하기 시작한 것은 어느 시대인가?”
시해[시ː해](解)

사전 뜻도교에서, 몸만 남겨 두고 혼백이 빠져나가서 신선이 됨. 또는 그런 일.

시록[시ː록](祿)

사전 뜻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에 나오는 말이다.

시맹[시ː맹](盟)

사전 뜻동맹을 맺은 개인이나 단체의 우두머리.

시소[시ː소](素)

사전 뜻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에 나오는 말이다.

삼시(三)

사전 뜻도교에서, 사람의 몸 안에 있으면서 수명, 질병, 욕망 따위를 좌우하는 세 마리의 벌레. 경신일(庚申日) 밤에 사람이 잠을 자면 나와서 하늘로 올라가 하느님에게 그 사람의 잘못을 고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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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랭시[미ː랭시](未冷)

사전 뜻아직 식지 않은 송장이라는 뜻으로, 아주 늙어서 사람 구실을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환갑 칠순 다 지나서 행보조차 임의롭지 못한 나 같은 미랭시가 이 곤경을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는가.”
적시[적씨](敵)

사전 뜻적의 시체.

시위[시ː위](位)

사전 뜻예전에, 제사 지낼 때에 신주(神主) 대신 시동(尸童)을 앉히던 자리.

시위소찬[시ː위소찬](位素餐)

사전 뜻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서≫ 에 나오는 말이다.

사전 예문“몸은 하향에 돌아가나 항상 전하의 생각이옵고, 또한 몸이 아프니 무엇이 산과 물이 즐거우리까. 다만 시위소찬인 자리에 앉기가 어려우매 부득이 물러가려는 것이옵니다.”
시기[시ː기](棄)

사전 뜻과거칠불의 둘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7만 살 때 난 부처로, 분타리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세 차례 설법하여 25만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시궐[시ː궐](厥)

사전 뜻정신이 아찔하여 갑자기 쓰러져 인사불성이 되는 위급한 증상. 가스 중독이나 뇌진탕 따위에서 나타난다.

시인(咽)

사전 뜻풍열(風熱) 따위로 목 안이 헐어 가렵고 아픈 병.

시충[시ː충](蟲)

사전 뜻시체에 생기는 벌레.

폐시[폐ː시](閉)

사전 뜻태내 오위의 세 번째 단계. 모태에 든 3주째를 이른다. 피와 살이 겨우 엉기어서 아직 굳어지지 않은 상태이다.

시다림[시ː다림](陀林)

사전 뜻죽은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설법.

시좌재립[시ː좌재립](坐齋立)

사전 뜻시동(尸童)처럼 앉았다가 재계할 때에 같이 일어선다는 뜻으로, 기거동작을 삼감을 이르는 말.

주시행육(走行肉)

사전 뜻달리는 송장과 걸어가는 고깃덩어리라는 뜻으로, 몸은 살아 있어도 정신이 빠져 있거나 아무런 쓸모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행시주육(行走肉)

사전 뜻살아 있는 송장이요 걸어 다니는 고깃덩어리라는 뜻으로, 배운 것이 없어서 아무 쓸모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시기불[시ː기불](棄佛)

사전 뜻과거칠불의 둘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7만 살 때 난 부처로, 분타리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세 차례 설법하여 25만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시인후(咽喉)

사전 뜻풍열(風熱) 따위로 목 안이 헐어 가렵고 아픈 병.

오시병[오ː시뼝](五病)

사전 뜻귀신이 들려 몸에 한열(寒熱)이 나고 정신이 몹시 어지러운 병. 심하면 죽게 된다.

시비[시ː비](毘)

사전 뜻석가모니가 전생에 임금이었을 때의 칭호.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위하여 자기의 살을 베어서 매에게 주어 비둘기를 구한 데서 온 말이다.

비바시불(毘婆佛)

사전 뜻과거칠불의 첫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8만 4천 살 때 난 부처. 파파라(波波羅)나무 아래에서 성불하여 세 차례 설법하여 34만 8천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시비가[시ː비가](毘迦)

사전 뜻석가모니가 전생에 임금이었을 때의 칭호.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위하여 자기의 살을 베어서 매에게 주어 비둘기를 구한 데서 온 말이다.

시비왕[시ː비왕](毘王)

사전 뜻석가모니가 전생에 임금이었을 때의 칭호.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위하여 자기의 살을 베어서 매에게 주어 비둘기를 구한 데서 온 말이다.

시자[시ː자](子)

사전 뜻중국 전국 시대에, 시교(尸校)가 지은 책. 제가(諸家)의 설을 절충하고 있으나 유가(儒家)에 가깝고, ‘의(義)’라는 한 글자를 요지로 하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의 길을 설명하였다.

시해하다[시ː해하다](解)

사전 뜻도교에서, 몸만 남겨 두고 혼백이 빠져나가서 신선이 되다.

전시(傳)

사전 뜻말기에 이른 폐결핵.

시비가왕[시ː비가왕](毘迦王)

사전 뜻석가모니가 전생에 임금이었을 때의 칭호.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위하여 자기의 살을 베어서 매에게 주어 비둘기를 구한 데서 온 말이다.

시비대왕[시ː비대왕](毘大王)

사전 뜻석가모니가 전생에 임금이었을 때의 칭호. 매에게 쫓기는 비둘기를 위하여 자기의 살을 베어서 매에게 주어 비둘기를 구한 데서 온 말이다.

시위소찬하다[시ː위소찬하다](位素餐)

사전 뜻(비유적으로) 재덕이나 공로가 없어 직책을 다하지 못하면서 자리만 차지하고 녹(祿)을 받아먹다. ≪한서≫ 에서 유래한다.

사전 예문“지난날 한때 몇몇 정치가들은 민생은 돌보지 않고 당리당략에만 치우쳐 시위소찬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다림법사[시ː다림법싸](陀林法師)

사전 뜻죽은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설법하는 승려.

시다림하다[시ː다림하다](陀林)

사전 뜻죽은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설법을 하다.

시거[시ː거](居)

사전 뜻무능하여 하는 일 없이 벼슬자리에 머무르고 있음.

시관[시ː관](官)

사전 뜻무능하여 하는 일이 없이 녹만 받아먹는 벼슬아치.

시라[시ː라](羅)

사전 뜻우리나라 삼국 시대의 삼국 가운데 하나로, 기원전 57년에 박혁거세가 경주에 도읍하여 세운 나라. 한반도의 동남부를 중심으로 세력을 펼쳤으며, 진흥왕 때에 가야를 병합하였다. 태종 무열왕 때에 백제를, 문무왕 때에 고구려를 멸하여 삼국을 통일하였다. 935년에 고려에 의해 멸망하였다.

시주[시ː주](疰)

사전 뜻죽은 사람의 넋으로 인하여 생긴다는 병. 사람이 죽으면 3년 뒤에 귀신이 되어 다른 사람의 몸에 붙어 병을 일으킨다고 한다.

단어 구성 한자
주검 시특급Ⅱ만성병 주급수 외
아시량(阿良)

사전 뜻삼국 시대에, 육 가야(六伽倻) 가운데 지금의 경상남도 함안 지역에 있었던 나라.

시거하다[시ː거하다](居)

사전 뜻무능하여 하는 일 없이 벼슬자리에 머무르고 있다.

사전 예문“지금 제수된 본직은 신이 시거할 곳이 아니온데 지금 감히 사피하지 못하온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아시량국(阿良國)

사전 뜻삼국 시대에, 육 가야(六伽倻) 가운데 지금의 경상남도 함안 지역에 있었던 나라.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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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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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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