摠거느릴 총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手
- 총획수
- 14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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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풀이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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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예전에, 수석 아전이 신임 수령을 맞이할 때 제출했던 작은 책자. 그 지방 관아의 운용, 지방관의 봉록인 쌀과 돈의 수량 등을 기록한 것이다.
사전 뜻조선 태종 7년(1407)에 총지종과 남산종을 합한 종파. 세종 6년(1424)에 선종과 교종으로 통폐합될 때에 천태종, 조계종과 합하여 선종이 되었다.
사전 뜻진언종의 한 파. 우리나라 밀교의 시초로서, 신라 문무왕 5년(665)에 혜통 대사가 개종(開宗)하였다. 뒤에 남산종과 합하여 총남종이 되었다. 개성 총지사, 전주 주석사, 경주 신충봉성사 따위가 중심 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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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문신·학자(1358~1397). 자는 만석(曼碩). 호는 복재(復齋). 공양왕 때 이조 판서를 거쳐 정당문학에 이르렀으며, 조선 초기의 개국 공신 1등으로 서원군(西原君)에 봉하여졌다. 정도전 등과 함께 ≪고려사≫를 편찬하였는데, 뒤에 중국 명나라 태조가 ≪고려사≫의 표사(表辭)가 불손하다고 하여 유배되어 가던 도중 죽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군대의 정원 규정에 의한 군사의 총수. 번차(番次)에 따라 동원되어 상근하는 인원을 뜻하며, 군액이나 군보(軍保) 따위의 군적에 있는 모든 인원과는 구분하여 썼다.
사전 뜻조선 시대의 문신(?~1504). 자는 백원(百源). 호는 서호주인(西湖主人)·구로주인(區鷺主人)·월창(月牕). 태종의 증손으로 무풍부정(茂豐副正)에 봉해졌다. 무오사화 때 유배되고 갑자사화 때 부자가 처형되었다. 청담파(淸談派)의 중심인물로 시문에 능하고 필법에 뛰어났다.
사전 뜻신라 때에, 각 주(州)의 군대를 통솔하던 벼슬. 문무왕 원년(661)에 군주(軍主)를 고친 것으로, 원성왕 원년(785)에 다시 도독으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사사(四司) 또는 육사(六司)에 둔 정사품 벼슬. 공민왕 21년(1372)에 시랑(侍郞)을 고친 것이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군무(軍務)와 무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숙왕 때부터 공민왕 5년(1356)까지와 공민왕 18~21년 사이에 두었다.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둔, 수륜원·철도원·평식원·수민원·제실 제도 정리국·서북 철도국·군국기무처·표훈원·지계아문 등의 으뜸 관직. 칙임관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에서 군무를 총괄하던 정이품 벼슬. 세조 12년(1466)에 도진무를 고친 것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중앙의 최고 군사 기관으로, 세조 3년(1457)에 둔 오위진무소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사전 뜻1894년 갑오개혁 때에, 농민군에서 부대장급에 해당하던 군사 직급.
사전 뜻조선 순조 2년(1802)에, 수원부(水原府)에 둔 중앙 군영. 장용영의 외영을 축소하여 둔 것인데, 고종 32년(1895)에 없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에 속한 낭관(郎官).
사전 뜻구한말에, 친군영 가운데 별도로 둔 군영(軍營). 고종 25년(1888)에 별영(別營)을 고친 것으로 고종 31년에 없앴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오군영의 하나. 인조 2년(1624)에 두어 경기 지역의 군무를 맡아보던 군영(軍營)으로 헌종 12년(1846)에 총위영으로 고쳤다가 철종 원년(1849)에 다시 이것으로 고쳤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삼군도총제부에 속한 벼슬. 도총제사의 다음 서열로, 삼군에 각각 한 명씩 두었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삼군도총제부에 속한 벼슬. 총제사의 다음으로, 통헌대부 이상의 사람으로 임명하였다.
사전 뜻임진왜란 때에, 선조가 휴정 대사에게 내린 벼슬. 팔도 16종(宗) 도총섭으로 전국 의승군(義僧軍)을 통솔하였다.
사전 뜻고려 시대에, 중국 원나라가 임명한 동녕부의 으뜸 벼슬.
사전 뜻조선 시대에, 어영청에 속한 정삼품 무관 벼슬. 효종 3년(1652)에 설치하였다.
사전 뜻조선 인조 때 실록(實錄)을 비밀히 간수하던 네 곳의 절에 두어 실록을 수호하는 일을 맡았던 임시 벼슬. 봉화의 각화사, 무주 적상산성의 안국사, 평창의 월정사, 강화의 전등사 네 절의 승려에게 주었다.
사전 뜻고려 고종 45년(1258)에, 중국 원나라가 지금의 함경남도 영흥인 화주(和州) 이북을 통치하기 위하여 둔 관아. 공민왕 5년(1356)에 동북 병마사 유인우가 이끄는 고려의 군대가 탈환하여 이를 폐하고 화주목(和州牧)을 두었다.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중앙의 최고 군사 기관으로, 세조 3년(1457)에 둔 오위진무소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사전 뜻고려 원종 14년(1273)에 중국 원나라가 삼별초의 항쟁을 진압하고 제주도에 둔 관아. 목마장을 두어 경영하였다.
획순·쓰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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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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