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거느릴 총

특급Ⅱ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4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摠 (거느릴 총)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거느릴 총특급Ⅱ
摠 (거느릴 총) - 특급Ⅱ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54개 단어 · 단어 앞 20 / 단어 뒤 1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54)
읍총(邑)

사전 뜻예전에, 수석 아전이 신임 수령을 맞이할 때 제출했던 작은 책자. 그 지방 관아의 운용, 지방관의 봉록인 쌀과 돈의 수량 등을 기록한 것이다.

사전 예문“읍총 책자.”
총호[총ː호](護)

사전 뜻초상 치르는 일 전체를 맡아 관리함.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소방총감(消防監)

사전 뜻소방 공무원 계급의 하나. 소방정감의 위로 가장 높은 계급이다.

총남종[총ː남종](南宗)

사전 뜻조선 태종 7년(1407)에 총지종과 남산종을 합한 종파. 세종 6년(1424)에 선종과 교종으로 통폐합될 때에 천태종, 조계종과 합하여 선종이 되었다.

총지종[총ː지종](持宗)

사전 뜻진언종의 한 파. 우리나라 밀교의 시초로서, 신라 문무왕 5년(665)에 혜통 대사가 개종(開宗)하였다. 뒤에 남산종과 합하여 총남종이 되었다. 개성 총지사, 전주 주석사, 경주 신충봉성사 따위가 중심 도량이다.

해행총재[해ː행총재](海行載)

사전 뜻일본을 내왕하는 여러 통신사의 일기를 모아 엮은 책. 정몽주를 비롯한 17명의 기록을 실었다. 5권 5책.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도총섭(都攝)

사전 뜻조선 중기 이후의 승려 가운데 최고 직위. 남한산성의 개운사와 북한산성의 중흥사(重興寺)에 있었다.

총호하다[총ː호하다](護)

사전 뜻초상 치르는 일 전체를 맡아 관리하다.

정총[정ː총](鄭)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초기의 문신·학자(1358~1397). 자는 만석(曼碩). 호는 복재(復齋). 공양왕 때 이조 판서를 거쳐 정당문학에 이르렀으며, 조선 초기의 개국 공신 1등으로 서원군(西原君)에 봉하여졌다. 정도전 등과 함께 ≪고려사≫를 편찬하였는데, 뒤에 중국 명나라 태조가 ≪고려사≫의 표사(表辭)가 불손하다고 하여 유배되어 가던 도중 죽었다.

군총(軍)

사전 뜻조선 시대에, 군대의 정원 규정에 의한 군사의 총수. 번차(番次)에 따라 동원되어 상근하는 인원을 뜻하며, 군액이나 군보(軍保) 따위의 군적에 있는 모든 인원과는 구분하여 썼다.

기총(旗)

사전 뜻조선 후기에, 군사 편성 단위인 기(旗)의 지휘관.

백총(百)

사전 뜻조선 시대에, 관리영의 정삼품 벼슬.

이총[이ː총](李)

사전 뜻조선 시대의 문신(?~1504). 자는 백원(百源). 호는 서호주인(西湖主人)·구로주인(區鷺主人)·월창(月牕). 태종의 증손으로 무풍부정(茂豐副正)에 봉해졌다. 무오사화 때 유배되고 갑자사화 때 부자가 처형되었다. 청담파(淸談派)의 중심인물로 시문에 능하고 필법에 뛰어났다.

천총(千)

사전 뜻조선 시대에, 각 군영에 속한 정삼품 무관 벼슬.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 총융청, 진무영 따위에 두었다.

총감[총ː감](監)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둔, 교육부의 으뜸 벼슬.

총관[총ː관](管)

사전 뜻신라 때에, 각 주(州)의 군대를 통솔하던 벼슬. 문무왕 원년(661)에 군주(軍主)를 고친 것으로, 원성왕 원년(785)에 다시 도독으로 고쳤다.

총랑[총ː낭](郞)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사사(四司) 또는 육사(六司)에 둔 정사품 벼슬. 공민왕 21년(1372)에 시랑(侍郞)을 고친 것이다.

총률[총ː뉼](律)

사전 뜻조선 시대에, 음악을 맡아보던 벼슬. 연산군 11년(1505)에 악사를 고친 것이다.

총부[총ː부](部)

사전 뜻고려 시대에, 군무(軍務)와 무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숙왕 때부터 공민왕 5년(1356)까지와 공민왕 18~21년 사이에 두었다.

총재[총ː재](裁)

사전 뜻대한 제국 때에 둔, 수륜원·철도원·평식원·수민원·제실 제도 정리국·서북 철도국·군국기무처·표훈원·지계아문 등의 으뜸 관직. 칙임관이다.

총패[총ː패](牌)

사전 뜻고려·조선 시대에 둔 군호 100호의 우두머리. 주로 군호의 감시 감독과 군정의 훈련을 맡아보았다.

파총(把)

사전 뜻조선 선조 27년(1594)에 각 군영에 둔 종사품 무관 벼슬.

환총(還)

사전 뜻환곡의 총수(總數).

도총관(都管)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에서 군무를 총괄하던 정이품 벼슬. 세조 12년(1466)에 도진무를 고친 것이다.

도총부(都府)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중앙의 최고 군사 기관으로, 세조 3년(1457)에 둔 오위진무소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문총관(文管)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의 총관(摠管)으로 임명된 문관(文官).

부총관[부ː총관](副管)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에 속한 종이품 벼슬.

삼기총(三騎)

사전 뜻말 탄 군사 한 대(隊)의 우두머리.

총관령[총ː괄령](管領)

사전 뜻1894년 갑오개혁 때에, 농민군에서 부대장급에 해당하던 군사 직급.

사전 예문“우선 총대장인 전봉준이나 부대장 격인 총관령 손화중과 김개남도 각각 자기 부대를 독자적으로 거느리고….”
총리사[총ː니사](理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총리영의 으뜸 벼슬. 정이품 벼슬로 수원 유수(留守)가 겸임하였다.

총리영[총ː니영](理營)

사전 뜻조선 순조 2년(1802)에, 수원부(水原府)에 둔 중앙 군영. 장용영의 외영을 축소하여 둔 것인데, 고종 32년(1895)에 없앴다.

총부랑[총ː부랑](府郞)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도총부에 속한 낭관(郎官).

총어영[총ː어영](禦營)

사전 뜻구한말에, 친군영 가운데 별도로 둔 군영(軍營). 고종 25년(1888)에 별영(別營)을 고친 것으로 고종 31년에 없앴다.

총융사[총ː융사](戎使)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총융청의 으뜸 벼슬. 종이품 무관 벼슬이다.

총융청[총ː융청](戎廳)

사전 뜻조선 시대에 둔 오군영의 하나. 인조 2년(1624)에 두어 경기 지역의 군무를 맡아보던 군영(軍營)으로 헌종 12년(1846)에 총위영으로 고쳤다가 철종 원년(1849)에 다시 이것으로 고쳤다.

총제사[총ː제사](制使)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삼군도총제부에 속한 벼슬. 도총제사의 다음 서열로, 삼군에 각각 한 명씩 두었다.

도총도감(都都監)

사전 뜻고려 시대에, 군수품 조달을 맡아보던 관아. 공민왕 22년(1373)에 설치하였다.

도총제사(都制使)

사전 뜻고려 시대에 둔, 삼군도총제부의 으뜸 벼슬. 시중 이상의 사람이 맡았다.

부총제사[부ː총제사](副制使)

사전 뜻고려 시대에, 삼군도총제부에 속한 벼슬. 총제사의 다음으로, 통헌대부 이상의 사람으로 임명하였다.

장인총제[장ː인총제](掌印制)

사전 뜻조선 전기에, 금군으로서 국새를 맡아서 호위하던 벼슬아치.

창검파총(槍劍把)

사전 뜻조선 시대에, 금위영에 속한 파총. 종사품의 벼슬이다.

팔도총섭[팔또총섭](八道攝)

사전 뜻임진왜란 때에, 선조가 휴정 대사에게 내린 벼슬. 팔도 16종(宗) 도총섭으로 전국 의승군(義僧軍)을 통솔하였다.

훈총양영(訓兩營)

사전 뜻훈련도감과 총융청의 두 군영을 아울러 이르는 말.

동녕부총관(東寧府管)

사전 뜻고려 시대에, 중국 원나라가 임명한 동녕부의 으뜸 벼슬.

별후부천총(別後部千)

사전 뜻조선 시대에, 어영청에 속한 정삼품 무관 벼슬. 효종 3년(1652)에 설치하였다.

사대사총섭[사ː대사총섭](四大寺攝)

사전 뜻조선 인조 때 실록(實錄)을 비밀히 간수하던 네 곳의 절에 두어 실록을 수호하는 일을 맡았던 임시 벼슬. 봉화의 각화사, 무주 적상산성의 안국사, 평창의 월정사, 강화의 전등사 네 절의 승려에게 주었다.

쌍성총관부(雙城管府)

사전 뜻고려 고종 45년(1258)에, 중국 원나라가 지금의 함경남도 영흥인 화주(和州) 이북을 통치하기 위하여 둔 관아. 공민왕 5년(1356)에 동북 병마사 유인우가 이끄는 고려의 군대가 탈환하여 이를 폐하고 화주목(和州牧)을 두었다.

오위도총부[오ː위도총부](五衛都府)

사전 뜻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군무(軍務)를 맡아보던 관아. 중앙의 최고 군사 기관으로, 세조 3년(1457)에 둔 오위진무소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탐라총관부[탐나총관부](耽羅管府)

사전 뜻고려 원종 14년(1273)에 중국 원나라가 삼별초의 항쟁을 진압하고 제주도에 둔 관아. 목마장을 두어 경영하였다.

동녕로총관부[동녕노총관부](東寧路管府)

사전 뜻고려 말기에, 중국 원나라가 세운 평안도 지역의 통치 기관. 충렬왕 원년(1275)에 동녕부(東寧府)를 승격시켜 고친 것으로, 충렬왕 16년(1290)에 없앴다.

획순·쓰기 연습

정자 명조 쓰기 가이드 · 자유 붓글씨

摠 (거느릴 총) 디지털 벡터 획순 안내

이 한자는 고문헌·특수자 계열로 1획 단위의 디지털 벡터 획순 애니메이션 및 퀴즈 기능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대신 자유 붓글씨 실습 모드가 활성화되어 정통 글씨 연습 칸 위에서 명조 정자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직접 서예 붓글씨 쓰기를 연습하실 수 있습니다.

✍️ 자유 붓글씨

마우스나 터치·스타일러스 펜으로 글씨 연습 칸 위에서 자유롭게 붓글씨를 연습하세요.

🖌️ 자유 붓글씨 실습:
마우스나 터치·스타일러스 펜으로 실제 서예 붓글씨를 쓰듯 자유롭게 필압과 조형을 연습하세요. 완성한 글씨는 PNG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붓 굵기:
먹물 색상:
자형 비침:

키보드 단축키: Ctrl+Z 1획 취소 · Ctrl+Y 다시 실행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摠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