脯포(脯) 포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肉
- 총획수
- 11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49)
표준 사전 71개 단어 · 단어 앞 24 / 단어 뒤 44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칼로 짓두드려 반대기를 지어 말린 고기.
사전 뜻생선의 살을 얇게 저며 양념을 하여 말린 고기. 흔히 술안주로 많이 쓴다.
단어·예문 43개 더 보기
사전 뜻말린 쥐치를 기계로 납작하게 눌러 만든 어포(魚脯).
사전 뜻생선 살에 양념을 하여 말린 포.
사전 뜻술·과일·육포라는 뜻으로, 간략한 제물(祭物)을 이르는 말.
사전 뜻저며서 양념하여 말린 고기의 조각.
사전 뜻쇠고기를 얇게 저며서 기름·간장·소금을 쳐서 간을 맞춘 다음에, 말리지 아니하고 날것으로 먹거나 구워 먹는 편포.
사전 뜻육포의 하나.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얇고 넓적하게 저며 간을 친 것을, 화롯불 따위에 배롱(焙籠) 같은 것을 씌운 뒤 그 위에다 놓고 말린다.
사전 뜻제사상을 차릴 때에 육포는 왼쪽에, 식혜는 오른쪽에 놓는 일.
사전 뜻고기가 산을 이루고 포(脯)가 숲을 이룬다는 뜻으로, 몹시 사치스러운 잔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뜻농게의 살을 뽑아서 말린 포.
사전 뜻복의 살을 말려서 만든 포.
사전 뜻쇠고기를 얇게 편을 내서 양념한 것을 두드려 동그랗게 오려 내서 잣을 몇 알 넣고 반달형으로 붙인 다음 말리거나 구운 음식.
사전 뜻‘주과포혜’를 속되게 이르는 말 (주과포혜: 술·과일·육포·식혜라는 뜻으로, 간략한 제물(祭物)을 이르는 말).
사전 뜻얇게 잘라서 말린 고기.
사전 뜻거위 고기를 소금에 절여 말린 포(脯).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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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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