誡경계할 계
특급Ⅱ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言
- 총획수
- 14획
- 육서
- 형성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0)
표준 사전 30개 단어 · 단어 앞 7 / 단어 뒤 1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죄악을 저지르지 못하게 하는 규정.
사전 뜻하나님이 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렸다고 하는 열 가지 계율.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 우상을 섬기지 말 것,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지 말 것, 안식일을 지킬 것, 어버이를 공경할 것, 살인하지 말 것, 간음하지 말 것, 도둑질하지 말 것, 거짓말하지 말 것,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 것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근본 계율이다.
단어·예문 24개 더 보기
사전 뜻십계명 가운데 하느님과 인간 사이의 수직 관계를 규정한 세 계명. 제1계부터 제3계까지를 이른다.
사전 뜻앞차가 뒤집히는 것을 보고 뒤차가 이를 교훈으로 삼는다는 뜻으로, 먼저 저지른 실패를 본보기로 하여 뒷날의 경계로 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뜻하나님이 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렸다고 하는 열 가지 계율.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 우상을 섬기지 말 것,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지 말 것, 안식일을 지킬 것, 어버이를 공경할 것, 살인하지 말 것, 간음하지 말 것, 도둑질하지 말 것, 거짓말하지 말 것,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 것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근본 계율이다.
사전 뜻계명을 지킴.
사전 뜻고려 태조 19년(936)에 태조 왕건이 신하들의 예법을 바로잡기 위하여 쓴 책. 오늘날은 전하지 않는다. 8권.
사전 뜻조선 세종이 당나라 현종의 이야기에 고금(古今)의 시를 덧붙여 엮은 ≪명황계감≫을 성종 때 한글로 풀이한 책. ≪동문선≫에 그 서문만 전한다.
사전 뜻천도교에서, ‘사계명’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사계명: 천도교의 네 가지 계명. 약속을 뒤집지 말 것, 물욕에 빠지지 말 것, 헛된 말로 남을 미혹하지 말 것, 하늘을 속이지 말 것이다).
사전 뜻가톨릭에서, ‘십계명’을 이르는 말 (십계명: 하나님이 시나이산에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렸다고 하는 열 가지 계율. 다른 신을 섬기지 말 것, 우상을 섬기지 말 것,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하지 말 것, 안식일을 지킬 것, 어버이를 공경할 것, 살인하지 말 것, 간음하지 말 것, 도둑질하지 말 것, 거짓말하지 말 것,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 것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근본 계율이다).
사전 뜻대승 불교의 경전. 중국 후진(後秦) 때 인도 승려 쿠마라지바가 번역하였다고 전하여지며, 석가모니가 임종할 때 계법(戒法)을 지키고 빨리 깨달음을 얻고 펼쳐 나아갈 것을 설파한 당시의 정경을 그린 경전이다. 특히 선문(禪門)에서 중시하며, 불조 삼경(佛祖三經)의 하나이다. 1권.
사전 뜻조선 시대의 규방 가사. 시집가는 딸에게 어머니가 예의범절에 관하여 훈계하는 내용으로, 영남 지방에 전한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88구省躬譏誡寵增抗極
성궁기계 총증항극
자신(躬)에게 나무랄 것(譏)나 경계할 것(誡)이 있는지를 살피고(省) 임금의 총애(寵)가 더할수록(增) 항거심(抗)이 극(極)에 이를 것이니 조심하라.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