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다다를[趨而至] 부

3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9획
육서
회의

모든 훈과 음

다다를[趨而至], 갈[趨]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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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를[趨而至] 부3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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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61개 단어 · 단어 앞 46 / 단어 뒤 7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61)
부임[부ː임](任)

사전 뜻임명이나 발령을 받아 근무할 곳으로 감.

사전 예문“부임 절차를 밟다.”
부곡[부ː곡](哭)

사전 뜻근친이 상을 당하여 상가로 갈 때에 동구나 상가 대문을 들어서면서 곡을 함. 또는 그런 일.

부원[부ː원](援)

사전 뜻구원하러 감.

부구[부ː구](拘)

사전 뜻관(官)에 나아가 사리(事理)를 들어 잘못된 것을 바로잡음.

부문[부ː문](門)

사전 뜻과거를 보기 위하여 과장(科場) 안에 들어감.

사전 예문“정각에 부문을 한다는데 선비들이 접을 따라서 제 접 이름을 쓴 백포 기를 장대 끝에 높이 들고 모여들었다.”
부소[부ː소](召)

사전 뜻임금의 부름을 받고 나아가거나 나아옴.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용부[용ː부](勇)

사전 뜻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용기 있게 떠나감.

부임지[부ː임지](任地)

사전 뜻임무를 받아 근무하는 곳.

사전 예문“아버지의 부임지를 따라 이북의 끝인 신의주에서 보낸 2년간은 내 어린 나이와 함께 잊히지 않는 그리움 때문에….”
부세[부ː세](勢)

사전 뜻세도나 세력에 붙좇음.

미부임[미ː부임](未任)

사전 뜻발령을 받고도 아직 부임하지 않음.

미부[미ː부](美)

사전 뜻좋은 자리로 부임함.

부시인[부ː시인](試人)

사전 뜻예전에, 과거에 응시하던 사람.

부청[부ː청](請)

사전 뜻승려가 재가자(在家者)의 초청에 응하여 가서 공양을 받는 일.

부궐[부ː궐](闕)

사전 뜻신하가 대궐에 나아감.

사전 예문“신이 작년 가을 선왕께서 병이 위중한 상태에 계시면서도 신에 대하여 물음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 신이 그 끝없는 성은에 감격하여 허둥지둥 부궐은 하였으나, 처음에 마음먹었던 대로 금방 돌아가려고 했습니다.”
부역[부ː역](役)

사전 뜻병역이나 부역(賦役)을 치르러 나감.

신부(新)

사전 뜻새로 부임함.

부사[부ː사](使)

사전 뜻사신(使臣)이 임지로 감.

부임하다[부ː임하다](任)

사전 뜻임명이나 발령을 받아 근무할 곳으로 가다.

사전 예문“나는 김 선생보다 1년 먼저 이 학교에 부임하였다.”
부곡하다[부ː고카다](哭)

사전 뜻근친이 상을 당하여 상가로 갈 때에 동구나 상가 대문을 들어서면서 곡을 하다.

사전 예문“외인도 모두 일이 이미 불행하다고 생각하여 궐하에 부곡하기 위해 오는 자가 잇달았다.”
부임되다[부ː임되다](任)

사전 뜻임명이나 발령을 받아 근무할 곳에 가다.

사전 예문“이곳에 부임되어 오니 마음이 무겁다.”
부구하다[부ː구하다](救)

사전 뜻구원하러 가다.

사전 예문“바라옵건대…상사 때에는 서로 부구하게 하고, 장례 때에는 서로 회장(會葬)하게 하여 친친의 도리를 돈독하게 하심이 어떠하겠습니까?”
부세하다[부ː세하다](勢)

사전 뜻세도나 세력에 붙좇다.

사전 예문“백성들은 물색 모르고 군란에 동조하고 부세하였으니 턱 떨어진 광대 모양으로 설 자리가 없어 좌왕우왕이었다.”
부탕도화[부ː탕도화](湯蹈火)

사전 뜻끓는 물에 뛰어들고 불을 밟는다는 뜻으로, 위험을 피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사또 분부면 부탕도화라도 즐겨 하겠소이다.”
부문하다[부ː문하다](門)

사전 뜻과거를 보기 위하여 과장(科場) 안에 들어가다.

부소하다[부ː소하다](召)

사전 뜻임금의 부름을 받고 나아가거나 나아오다.

부원하다[부ː원하다](援)

사전 뜻구원하러 가다.

미부하다[미ː부하다](美)

사전 뜻좋은 자리로 부임하다.

신부하다(新)

사전 뜻새로 부임하다.

용부하다[용ː부하다](勇)

사전 뜻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용기 있게 떠나가다.

부역하다[부ː여카다](役)

사전 뜻병역이나 부역(賦役)을 치르러 나가다.

도탕부화(蹈湯火)

사전 뜻끓는 물을 밟고 타는 불 속에 들어간다는 뜻으로, 어렵고 위험한 것을 피하지 않고 맞받아 나가는 것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자식 된 도리에 사또 분부하시는 데 대하여 도탕부화라도 감히 사양하오리까마는….”
부전강[부ː전강](戰江)

사전 뜻함경남도 서쪽을 흐르는 강. 부전호에서 시작하여 강구포에서 장진강과 합류한다. 급류를 이용한 수력 발전소가 설치되어 있다. 길이는 124km.

부전령[부ː절령](戰嶺)

사전 뜻함경남도 함흥 북쪽에 있는 큰 고개. 높이는 1,355미터.

부전호[부ː전호](戰湖)

사전 뜻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호수. 부전강을 막은 인공호로, 부근에 수력 발전소가 있다. 면적은 20.34㎢.

부전바디[부ː전바디](戰)

사전 뜻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곧으며, 잎은 이회 우상 복엽으로 작은 잎은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가에 톱니가 있고, 긴 잎자루의 밑은 칼집처럼 되어 줄기를 싸고 있다. 8월에 불그스름한 흰 꽃이 복산형(複繖形) 화서로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핀다. 높은 산에 나는데 함남 부전고원에서 백두산에 걸쳐 분포한다.

용궁부연록[용궁부연녹](龍宮宴錄)

사전 뜻조선 전기에, 김시습이 지은 한문 소설. 주인공 한생(韓生)이 용왕의 초대를 받고 용궁에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 돌아온다는 내용으로, ≪금오신화≫에 실려 있다.

부전고원[부ː전고원](戰高原)

사전 뜻함경남도 장진군에 있는 고원. 우거진 원시림과 고산 식물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다. 피서지로도 이용한다.

미부임하다[미ː부임하다](未任)

사전 뜻발령을 받고도 아직 부임하지 아니하다.

사전 예문“그곳 지방관은 아직 임지에 미부임한 상태이다.”
미부임되다[미ː부임되다](未任)

사전 뜻발령을 받고도 아직 부임되지 아니하다.

부궐하다[부ː궐하다](闕)

사전 뜻신하가 대궐에 나아가다.

부전자작이나무[부ː전자자기나무](戰)

사전 뜻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넓은 타원형 또는 원형에 가깝고 양 끝이 무디며 잎 뒤의 잎맥 위에 잔털이 나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에 꽃이 피는데 웅화수는 늘어지고 자화수는 곧다. 열매는 작은 달걀 모양의 견과(堅果)를 맺는데 날개가 있고 9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고산의 습원에 나는데 함남의 부전고원, 함북의 대택에 분포한다.

부전송이풀[부ː전송이풀](戰)

사전 뜻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고 털이 없으며, 잎은 우상 복엽으로 마주나고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지고 털이 없으나 잎자루 밑부분에 긴 털이 있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꽃받침으로 싸여 있고 다소 길다. 높은 지대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함남 부전고원 및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부전자작나무[부ː전자장나무](戰)

사전 뜻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넓은 타원형 또는 원형에 가깝고 양 끝이 무디며 잎 뒤의 잎맥 위에 잔털이 나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에 꽃이 피는데 웅화수는 늘어지고 자화수는 곧다. 열매는 작은 달걀 모양의 견과(堅果)를 맺는데 날개가 있고 9월에 익는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고산의 습원에 나는데 함남의 부전고원, 함북의 대택에 분포한다.

개마암고운부전나비[개ː마암고운부전나비](戰)

사전 뜻부전나빗과의 곤충. 날개 앞면은 검은 갈색이고 뒷면은 검은 잿빛이며 날개의 중앙 띠 양쪽에는 흰 띠가 있어 경계가 지어진다. 우리나라 북부에 분포한다.

부전령산맥[부ː절령산맥](戰嶺山脈)

사전 뜻함경남도 서남쪽으로 뻗은 산맥. 단층애(斷層崖) 산맥으로 황초령, 부전령 따위가 솟아 있다.

부전쥐손이[부ː전쥐소니](戰)

사전 뜻쥐손이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50cm이며, 원줄기에서 밑을 향하여 털이 나 있고 선모가 있다. 잎은 뿌리에서 돋고 잎자루가 길며 5~7개로 갈라지는데, 겉면에는 누운 털, 뒷면에는 퍼진 털이 있다. 보라색 꽃이 7~8월에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한국의 북부, 일본, 만주, 시베리아 등지의 고산 지대에 분포한다.

부거[부ː거](擧)

사전 뜻과거를 보러 가는 일.

부방[부ː방](防)

사전 뜻조선 시대에, 다른 지방의 군대가 서북 변경을 방어하기 위하여 파견 근무를 하던 일.

사전 예문“북방 지역에서는 군사적 성격의 역촌을 순행하면서 부방의 임무도 수행하였다.”
직부[직뿌](直)

사전 뜻조선 시대에, 전강(殿講)·절일제·황감제·응제·통독·외방 별과 따위에 합격한 사람이 곧바로 문과의 복시 혹은 전시에 응할 수 있는 자격을 얻던 일.

부거안[부ː거안](擧案)

사전 뜻조선 시대에, 과거 응시자의 이름을 적던 책.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9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9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9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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