鷺해오라기 로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鳥
- 총획수
- 24획
- 육서
- 형성
모든 훈과 음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2)
표준 사전 32개 단어 · 단어 앞 8 / 단어 뒤 19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6~61cm이고 똥똥하며 다리가 짧다. 등 쪽은 검은색, 배 쪽은 흰색, 날개는 회색이며, 다리는 겨울에는 누런색, 여름에는 붉은색이다. 4~8월에 2일 간격으로 3~6개의 알을 낳는다. 물고기·새우·개구리·곤충 따위를 잡아먹으며, 소나무·삼나무 따위의 숲 속에서 주로 밤에 활동한다. 여름새로 유라시아, 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이남에 도래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cm 정도로 왜가리보다 작고 가늘다. 등과 날개는 진한 회색이고 어깨에는 밤색 깃털이 있으며 목은 붉은색인데 검은 줄이 있다. 4~6월에 한 번에 4~5개의 알을 낳는다. 야행성으로 물고기를 주식으로 하고 유라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번식하며 열대에까지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우리나라에는 드문 나그네새이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백로와 비슷한데 몸은 순백색이며, 뒷머리에 긴 털이 없고 눈의 앞에는 노란색 살갗이 드러나 있다. 부리가 수컷은 검은색, 암컷은 엷은 노란색이다. 한국, 인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가운데 몸빛이 흰색인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리·목·다리는 길고, 두루미와 비슷하나 다소 작다. 보통 나무 위에 둥지를 틀고 무논, 호수, 해안 등지에서 물고기, 개구리, 수생 곤충 따위를 잡아먹고 산다.
단어·예문 26개 더 보기
사전 뜻인동과의 반상록 덩굴성 식물.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전체에 짧은 갈색 털이 나고 꽃은 초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피는데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으며 줄기·잎·꽃은 종기나 매독, 임질, 치질 치료의 약재로 쓰인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cm, 편 날개의 길이는 40cm 정도이다. 온몸이 희며 눈가의 벗어진 부분은 푸르스름하고 부리는 누렇다. 번식기에 머리에서 등까지 장식깃이 난다. 습지의 풀밭이나 관목 숲에 사는 겨울 철새로, 한국·일본·중국·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바닷가에서 갈매기와 해오라기 노는 것을 보며 세상일을 잊는다는 뜻으로, 숨어 살면서 속세의 일을 잊음을 이르는 말.
사전 뜻인도 라자그리하의 죽림원(竹林園)에 있던 연못. 반야경 제16회 법회 때 석가모니가 설교한 곳이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cm, 편 날개의 길이는 40cm 정도이다. 온몸이 희며 눈가의 벗어진 부분은 푸르스름하고 부리는 누렇다. 번식기에 머리에서 등까지 장식깃이 난다. 습지의 풀밭이나 관목 숲에 사는 겨울 철새로, 한국·일본·중국·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48cm, 편 날개의 길이는 25cm 정도이며, 백로보다 조금 작고 똥똥하다. 몸빛은 보통 흰색이고, 번식기에는 머리·목·위 가슴에 등황색의 치렛깃이 생기며 부리는 누런색이다. 우리나라에는 5월쯤 지나가는데 전 세계의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은 길이가 27cm 정도이며 흰색이다. 눈알은 누런색이고 부리는 뾰족하다. 한국, 일본, 중국, 인도,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100cm이고 다리와 부리가 길다. 정수리·목·가슴·배는 흰색, 등은 청회색이며 머리에서 목덜미에 이르기까지 검은 줄이 있다. 한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서울의 한강 남쪽에 있던 나루터. 오고 가는 행인을 건너게 하고, 도승(渡丞)을 두어서 이를 관리하였다.
사전 뜻서울의 한강 이남에 있는 상업 지역. 예전에는 교통의 요지로, 배를 두어 행인을 오고 가게 하였다. 현재는 동작구에 속한다. 사육신묘와 사충(四忠) 서원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6~61cm이고 똥똥하며 다리가 짧다. 등 쪽은 검은색, 배 쪽은 흰색, 날개는 회색이며, 다리는 겨울에는 누런색, 여름에는 붉은색이다. 4~8월에 2일 간격으로 3~6개의 알을 낳는다. 물고기·새우·개구리·곤충 따위를 잡아먹으며, 소나무·삼나무 따위의 숲 속에서 주로 밤에 활동한다. 여름새로 유라시아, 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이남에 도래한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56cm 정도이며, 몸빛은 검거나 흰데 검은 것은 목에 흰 세로무늬가 있다. 물고기, 조개 따위를 먹고 바닷가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거문고를 연주할 때, 백로가 고기를 엿보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고 경쾌하게 표현하라는 말.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33~35cm이며, 등은 회색이고 수컷의 머리에 짧은 댕기깃이 있다. 암컷과 새끼는 등에 얼룩점이 많다. 여름새로 물가의 갈대 덤불에 사는데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서 번식하고 말레이, 필리핀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100cm이고 다리와 부리가 길다. 정수리·목·가슴·배는 흰색, 등은 청회색이며 머리에서 목덜미에 이르기까지 검은 줄이 있다. 한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저어샛과의 겨울 철새. 편 날개의 길이는 암컷이 37~40cm, 수컷이 40~43cm이고 꽁지의 길이는 15~18cm이며, 몸은 희고 부리는 검다. 부리는 아래로 구붓하며 머리 뒤쪽의 깃털은 길어 도가머리를 이룬다. ‘따옥따옥’ 하고 울며 참나무와 밤나무 따위의 큰 활엽수 가지에 덩굴로 둥지를 튼다. 한 배에 2~3개의 알을 낳으며, 개구리·민물고기·게 따위의 동물성 먹이를 주로 먹는다. 한국, 일본, 시베리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40cm 정도이며 등과 허리가 갈색이고 수컷의 배는 누런 갈색에 갈색 세로줄이 있으며, 암컷은 등과 어깨에 흰 반점이 있다. 연못, 강가에 사는데 동북아시아에서 번식하고 남하하여 겨울을 보낸다.
사전 뜻왜가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24~28cm이며, 꼬리는 8~9cm이다. 부리는 갈색이고 발가락은 누런색이다. 4~5마리씩 무리를 지어 생활을 하며 빠른 동작으로 물속을 걸어 다닌다. 평안북도 선천군 묵이도에서 다수 번식하나 최근의 번식 집단 크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 북부, 우수리강, 중국 동부,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국제 보호새이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사전 뜻높은 벼슬아치나 외국에 가는 사신이 쓰는 갓 위에 달던, 옥으로 만든 장신구. 해오라기 모양이다.
사전 뜻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서원. 조선 시대에 문열공(文烈公) 박태보를 영의정으로 추증하고 건립하였다.
사전 뜻‘사육신’을 달리 이르는 말 (사육신: 조선 세조 2년(1456)에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처형된 여섯 명의 충신. 이개, 하위지, 유성원, 성삼문, 유응부, 박팽년을 이른다). 사육신의 묘가 노량진에서 발견된 데서 유래한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24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