杜막을 두
2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木
- 총획수
- 7획
- 육서
- 회의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75개 단어 · 단어 앞 63 / 단어 뒤 5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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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뜻‘술01’을 달리 이르는 말 (술: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 적당히 마시면 물질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맥주, 청주, 막걸리 따위의 발효주와 소주, 고량주, 위스키 따위의 증류주가 있으며, 과실이나 약제를 알코올과 혼합하여 만드는 혼성주도 있다). 옛날 중국에서 술을 최초로 빚었다는 사람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사전 뜻진달래꽃을 넣어 빚은 술.
사전 뜻집에만 있고 바깥출입을 아니 함.
사전 뜻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도란형이다. 3~4월에 종 모양의 자주색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열매는 골돌과로 갈색 털이 나며 가을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한다.
사전 뜻측백나뭇과의 상록 교목. 열매는 둥글거나 넓은 달걀 모양으로 꽃이 핀 다음 해에 녹색에서 자흑색으로 변하는데, 이뇨제로 쓰거나 양주의 향미료로 쓴다. 동북아시아의 히말라야,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양볼락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20~30cm이고 방추 모양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 가장 많고, 잿빛을 띤 적색도 있는데 몸의 색깔은 생활 장소나 물의 깊이에 따라 변화가 심하다. 몸 옆에 대여섯 줄의 불분명한 검은 띠가 가로로 나 있고, 주둥이는 끝이 뾰족하며 눈이 불거지고 아주 크다. 온대성 근해 어종으로 태생어이고 맛이 좋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산간 양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인 이식이 두보의 시 약 1,300수에 주석과 평을 붙인 책. 영조 15년(1739)에 간행되었다. 26권 14책.
사전 뜻조선 성종 12년(1481)에 의침(義砧), 조위(曺偉) 등이 왕명에 따라 두보의 시(詩)를 분류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초간본에는 방점이 있고 ‘ㅿ’과 ‘ㆁ’이 쓰였으나, 인조 10년(1632)에 간행된 중간본에는 방점이 없고 ‘ㅿ’과 ‘ㆁ’을 쓰지 않은 점이 크게 다르다. 풍부한 어휘와 예스러운 문체가 드러나 있어 국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25권 17책.
사전 뜻조강 뻐꾸기목의 한 과. 부리는 밑으로 약간 굽었고 날개 끝이 뾰족하고 길다. 일부 종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새끼를 길러 내는 습성이 있다. 주로 나무 위에서 사는 철새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두견, 뻐꾸기, 매사촌, 검은등뻐꾸기, 벙어리뻐꾸기가 있다.
사전 뜻중국 당나라 때의 이름난 재상인 방현령과 두여회를 아울러 이르는 말.
사전 뜻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사전 뜻두견의 넋이라는 뜻으로, ‘두견’을 달리 이르던 말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이다). 중국 촉(蜀)나라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화하여 이 새가 되었다고 한다.
사전 뜻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생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두 줄로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이다. 여름에 흰색 꽃이 잎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는데 꽃부리에는 붉은 줄이 있다. 열매는 붉게 익으며 종자는 약용한다. 일본 남부, 대만,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사전 뜻두문동 칠십이인에 관한 일을 적은 책. 조선 순조 9년(1809)에 72인의 한 사람인 성사제(成思齊)의 후손이 주로 성사제에 관계되는 글을 모아서 편찬하였다. 3권 1책.
사전 뜻집에만 있고 바깥출입을 아니 하다.
사전 뜻조선 성종 12년(1481)에 의침(義砧), 조위(曺偉) 등이 왕명에 따라 두보의 시(詩)를 분류하여 한글로 풀이한 책. 초간본에는 방점이 있고 ‘ㅿ’과 ‘ㆁ’이 쓰였으나, 인조 10년(1632)에 간행된 중간본에는 방점이 없고 ‘ㅿ’과 ‘ㆁ’을 쓰지 않은 점이 크게 다르다. 풍부한 어휘와 예스러운 문체가 드러나 있어 국어 국문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25권 17책.
뜻과 모양으로 비교하는 한자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61구杜藁鍾隸漆書壁經
두고종예 칠서벽경
(글씨는) 두조(杜 후한 초 인물)의 초고(稿 초서)와 종요(鐘, 후한 말 위나라 인물)의 예서(隸)이고 옻나무 진액(漆)으로 쓴(書) 벽 속(壁)의 경서(經)이다.
구절 속 한자와 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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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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