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빛날 환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3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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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환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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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28)

표준 사전 28개 단어 · 단어 앞 2 / 단어 뒤 22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나용환(羅龍)

사전 뜻독립운동가(1864~1936). 호는 택암(澤菴). 1894년 동학 농민 혁명 때에 지도적 역할을 하였고, 3·1 운동 때에는 천도교를 대표하여 민족 대표 삼십삼인의 한 사람으로 활약하였다.

임예환[이몌환](林禮)

사전 뜻3·1 운동 민족 대표 33인 중의 한 사람(1865~1949). 호는 연암(淵菴). 동학 농민 혁명에 가담하고, 3·1 운동의 민족 대표로 활약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으며, 독립운동에 힘썼다.

정환직[정ː환직](鄭直)

사전 뜻구한말의 문신·의병장(1843~1907). 초명(初名)은 치우(致右). 자는 백온(伯溫). 호는 동암(東巖). 동학 농민 혁명 때 삼남 참오령(三南參伍領)으로서 황해도에 출정하였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켜 크게 적을 무찔렀다.

환호하다[환ː호하다](乎)

사전 뜻빛이 나 밝다.

민영환[미녕환](閔泳)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문신(1861~1905).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의 대관식에 특파되었고,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강용환(姜龍)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광대(1865~1938). 서편제의 명창으로, 이날치(李捺致)에게 판소리를 배웠으며, 뒤에 원각사의 창극 운동을 주도하고 와 를 창극으로 만들었다.

단어·예문 22개 더 보기
고두환(高斗)

사전 뜻독립운동가(1894~1932). 대한 독립단에 가입하여 활약하다 국내에 들어와 군자금을 모았다. 황해도 구월산에서 일본 경찰과 교전하다가 체포되어 무기 징역을 선고받았다.

김동환(金東)

사전 뜻시인(1901~?). 호는 파인(巴人). 1924년 서사시 으로 등단하였고 ≪삼천리≫, ≪삼천리 문학≫을 창간하였다. 시집에 ≪승천(昇天)하는 청춘≫, ≪해당화≫ 따위가 있다.

김응환[기믕환](金應)

사전 뜻조선 후기의 화가(1742~1789). 자는 영수(永受). 호는 복헌(復軒)·담졸당(擔拙堂). 도화서 화원으로 정조의 명을 받아 금강산 경치를 그렸다. 작품에 가 있다.

김창환(金昌)

사전 뜻판소리 명창(1854~1927). 정창업(丁昌業)을 사사하여 이날치(李捺致) 이후 서편제의 창법을 이어받았다. 협률사를 조직하여 공연에 힘썼다. 가운데 ‘제비 노정기’에 뛰어났다.

김환기(金基)

사전 뜻서양화가(1913~1974). 호는 수화(樹話).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하고, 신사실파를 조직하여 모더니즘 운동을 전개하였다. 서울 대학교 교수를 거쳐 홍익 대학교 학장, 미술 협회 이사장을 지냈다. 작품에 , , 따위가 있다.

박성환[박썽환](朴星)

사전 뜻‘박승환’의 다른 이름 (박승환: 조선 고종 때의 무신(1869~1907). 일명 성환(星煥). 구한국군 참령(參領)으로서 시위 연대(侍衛聯隊) 제1대대장을 지냈다. 1907년에 고종이 양위하였을 때에 복위 운동을 펴려다가 좌절되고, 그해 8월 군대 해산 때에 분격하여 자살하였다).

박승환[박씅환](朴昇)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무신(1869~1907). 일명 성환(星煥). 구한국군 참령(參領)으로서 시위 연대(侍衛聯隊) 제1대대장을 지냈다. 1907년에 고종이 양위하였을 때에 복위 운동을 펴려다가 좌절되고, 그해 8월 군대 해산 때에 분격하여 자살하였다.

박인환[바긴환](朴寅)

사전 뜻시인(1926~1956). 현대 도시 문명의 퇴폐적인 모습과 우수를 표현하였다. 시집에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 ≪박인환 선시집(選詩集)≫ 따위가 있다.

방정환(方定)

사전 뜻아동 문학가(1899~1931). 호는 소파(小波).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 문화 운동 단체인 ‘색동회’ 등을 조직하여 소년 운동을 주창하고, 어린이날을 제정하였으며, 잡지 ≪어린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소파 전집≫이 있다.

유신환(兪莘)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학자(1801~1859). 자는 경형(景衡). 호는 봉서(鳳棲). 후진 양성에 힘써 많은 학자를 길러 냈으며 이기신화론(理氣神化論)을 주장하였다.

유창환(兪昌)

사전 뜻서예가(1870~1935). 초명은 명환(明煥). 자는 주백(周伯)·준백(準伯). 호는 우당(愚堂)·육일거사(六一居士)·홍엽산방주인(紅葉山房主人)·성동초자(城東樵者). 스스로 노력하여 전서·예서·행서·초서의 각체에 모두 능하였으며, 경사(經史)와 백가(百家)에도 정통하였다.

장두환(張斗)

사전 뜻독립운동가(1894~1921). 1917년에 광복회에 입단하여 충청도 책임자로 있으면서 군자금 갹출을 거부한 박용하(朴容夏)를 사살하고 체포되어 복역하다가 옥사하였다.

장인환(張仁)

사전 뜻조선 고종 때의 의사(1876~1930). 대한 제국의 외부 고문관 스티븐스가 일본의 한국 침략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자, 전명운과 함께 미국 오클랜드 역에서 암살하였다.

조성환(曺成)

사전 뜻독립운동가(1875~1948). 일명 욱(煜). 호는 청사(晴簑). 1907년에 안창호, 이갑 등과 신민회를 조직하여 항일 구국 운동을 벌였으며, 1919년에 임시 정부 수립에 참여하였다. 광복군 창설의 기초를 닦았으며, 광복 후 대한 독립 촉성 국민회 위원장을 지냈다.

조세환[조ː세환](趙世)

사전 뜻조선 중기의 문신(1615~1683). 자는 의망(嶷望). 호는 수촌(樹村). 동래 부사 재임 시에 사재(私財)를 털어 빈민을 구제하고, 임진왜란 때에 순국한 노비의 후손을 천적(賤籍)에서 삭제하는 따위의 선정을 베풀었다.

김환태(金泰)

사전 뜻문학 평론가(1909~1944). 호는 눌인(訥人). 일본 규슈(九州) 대학 영문과를 나와 1934년 무렵부터 평론을 쓰기 시작하였으며, 주로 ≪문장(文章)≫지를 통하여 순수 문학을 표방한 문학 평론을 썼다.

조경환(曺京)

사전 뜻구한말의 의병장(1876~1909). 일명 준환(準煥). 자는 서암(棲巖). 호는 대천(大川). 1907년에 군대가 해산되자 의병을 일으켜 활약하다가 1909년 일본군과의 교전 중에 전사하였다.

환호(乎)

사전 뜻‘환호하다02’의 어근 (환호하다: 빛이 나 밝다).

김창환창본(金昌唱本)

사전 뜻조선 후기의 명창 김창환이 판소리 사설을 기록한 책. 와 가 수록되어 있다.

이가환[이ː가환](李家)

사전 뜻조선 후기의 학자·가톨릭교도(1742~1801). 자는 정조(廷藻). 호는 금대(錦帶)·정헌(貞軒). 안정복·정약용 등과 교유하며 학문 연구에 힘썼으며 가톨릭교에 흥미를 갖고 그 교리를 연구하였으나, 신해사옥 때는 광주 부윤(府尹)으로서 가톨릭교를 탄압하였다. 그 후 벼슬에서 물러난 후 가톨릭교 신자가 되어 신유사옥 때 순교하였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저서에 ≪기전고≫가 있다.

이정환[이ː정환](李廷)

사전 뜻조선 인조 때의 학자(1604~1671). 자는 휘원(輝遠). 호는 송암(松巖). 1633년 생원시에 합격하였으나 병자호란의 국치를 보고 벼슬을 단념하고 시작(詩作)으로 세월을 보냈다. 작품에 시조 10수가 있다.

이중환[이ː중환](李重)

사전 뜻조선 영조 때의 실학자(1690~1752). 자는 휘조(輝祖). 호는 청담(淸潭)·청화산인(靑華山人). 벼슬은 병조 좌랑에 이르렀다. 이익의 실사구시의 학풍을 계승하여 전국을 떠돌아다니면서 지리·사회·경제를 연구하였다. 저서에 ≪택리지≫가 있다.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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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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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3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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