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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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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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113개 단어 · 단어 앞 46 / 단어 뒤 41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외부 사전에서 더 보기 (113)
과년(年)

사전 뜻결혼하기에 적당한 여자의 나이.

사전 예문“딸이 자라 어느덧 과년에 이르렀다.”
단어 구성 한자
목과[목꽈](木)

사전 뜻‘모과02’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모과: 모과나무의 열매. 모양은 길둥글고 큰 배와 비슷하나 거죽이 좀 울퉁불퉁하다. 처음에는 푸르스름하다가 익으면서 누렇게 되며 맛은 몹시 시고 향기가 있다. 말린 것은 한방에서 ‘목과(木瓜)’라 하여 약재로 쓴다). 맛은 시고 성질이 따뜻하며 각기, 갈증, 곽란, 부종 따위에 쓰인다.

과만(滿)

사전 뜻여자가 혼인할 나이가 다 됨. 또는 그 나이.

사전 예문“김 주사에게는 과만의 딸이 하나 있다.”
파과[파ː과](破)

사전 뜻여자의 나이 16세를 이르는 말. ‘瓜’ 자를 파자(破字)하면 ‘八’이 두 개로 ‘二八’은 16이 되기 때문이다.

과갈(葛)

사전 뜻덩굴이 벋어 서로 얽힌 오이와 칡이라는 뜻으로, 복잡하게 서로 얽힌 인척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예문“세거 가문으로서 대대로 이름 있는 명문들과 이중 삼중 혼인 관계를 맺어 과갈로 얽히고 또 얽힌 ‘양반’들은, 택호 하나로 모든 것을 손금 보듯 짐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단어 구성 한자
급과[급꽈](及)

사전 뜻오이가 익을 때 부임하여 이듬해 오이가 다시 익을 때 교체한다는 뜻으로, 임기가 다 참을 이르는 말.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과류(類)

사전 뜻호박, 수박, 오이 따위처럼 덩굴이 뻗어서 열매를 맺는 농작물 종류.

과면(麵)

사전 뜻오이를 채 치고 소금에 절여 물기를 뺀 다음 녹말을 묻히고, 소금물에 삶아 냉면처럼 만 국수.

과분(分)

사전 뜻오이를 나누듯 토지를 신하에게 나누어 줌.

과숙(熟)

사전 뜻껍질을 벗기고 데친 오이를 두 토막으로 자르고 세 골로 가른 다음, 이겨서 양념하여 볶은 고기를 사이에 넣고 버섯·석이·알고명을 채 쳐서 얹거나, 밀가루를 묻혀 달걀을 씌워 지진 반찬.

과저(菹)

사전 뜻오이로 담근 김치.

과전(田)

사전 뜻오이나 참외를 심는 밭.

과준(樽)

사전 뜻오이 모양으로 생긴 큰 항아리.

과증(蒸)

사전 뜻오이의 꼭지를 따고 세 쪽으로 짜개어 씨를 빼고, 다진 고기에 파,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장을 친 다음 밀가루를 조금 섞어 무쳐 오이 속에 넣고 맑은장국에 삶은 음식.

과질(瓞)

사전 뜻큰 오이와 작은 오이라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채(菜)

사전 뜻오이를 가로썬 다음에 장, 고기, 파, 깨소금, 후춧가루를 치고 살짝 볶은 음식. 소금에 절였다가 꼭 짜서 기름에 볶은 다음에 양념을 치기도 한다.

감과(甘)

사전 뜻‘참외01「1」’의 열매.

단어 구성 한자
남과(南)

사전 뜻‘호박01「1」’과 ‘호박01「2」’의 열매.

백과[백꽈](白)

사전 뜻빛깔이 흰 오이.

단어 구성 한자
첨과(甛)

사전 뜻‘참외01「1」’의 열매.

청과(靑)

사전 뜻개구리참외 중에서 줄무늬가 없는 것. 또는 푸른 빛깔의 참외.

파과기[파ː과기](破期)

사전 뜻‘瓜’ 자를 파자(破字)하면 16이 되는 데서, 주로 여자가 월경을 처음 시작하는 시기를 이르는 말.

사전 예문“이제 겨우 파과기를 벗어났을까 말까 한 박도 덜 쇤 애사당은 이젠 살았다 싶었던지….”
진과(眞)

사전 뜻‘참외01「1」’의 열매.

과전이하[과저니하](田李下)

사전 뜻외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자두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기 쉬운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서과(西)

사전 뜻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의 길이는 4~6미터이고 땅 위를 기며, 잎은 어긋나고 3~4개로 깊게 갈라진다. 여름에 연한 누런색 꽃이 핀다. 열매는 크고 둥글며 무게는 5~6kg까지 나가는 것이 보통이다. 열매의 속살은 붉고 달아 식용하고, 씨는 검거나 누런데 차(茶)의 재료로도 쓴다.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재배한다.

수과(水)

사전 뜻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의 길이는 4~6미터이고 땅 위를 기며, 잎은 어긋나고 3~4개로 깊게 갈라진다. 여름에 연한 누런색 꽃이 핀다. 열매는 크고 둥글며 무게는 5~6kg까지 나가는 것이 보통이다. 열매의 속살은 붉고 달아 식용하고, 씨는 검거나 누런데 차(茶)의 재료로도 쓴다. 아프리카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서 재배한다.

단어 구성 한자
황과(黃)

사전 뜻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여름에 노란 통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의 장과(漿果)로 누런 갈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하며, 인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동과(冬)

사전 뜻박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 줄기는 굵고 단면이 사각(四角)이며 갈색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5~7개로 얕게 갈라지며 심장 모양이다. 여름에 노란 종 모양의 꽃이 피고, 열매는 호박 비슷한 긴 타원형이고 익으면 흰 가루가 앉는다. 과육, 종자는 약용한다.

천과(天)

사전 뜻박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의 잎자루가 있다. 7~8월에 희고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넓은 타원 모양으로 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뿌리의 녹말은 식용하고 뿌리와 씨는 약용한다. 산, 들, 밭둑에 자라는데 전남, 제주 등지에 분포한다.

토과(土)

사전 뜻박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의 잎자루가 있다. 7~8월에 희고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넓은 타원 모양으로 가을에 노랗게 익는다. 뿌리의 녹말은 식용하고 뿌리와 씨는 약용한다. 산, 들, 밭둑에 자라는데 전남, 제주 등지에 분포한다.

단어 구성 한자
과루죽(蔞粥)

사전 뜻하눌타리 뿌리로 앙금을 낸 가루를 쌀에 섞어 쑨 죽.

과생채(生菜)

사전 뜻오이를 채 쳐서 소금에 절인 다음 장, 고추, 기름, 깨소금, 파, 설탕, 후춧가루 따위를 치고 볶은 고기를 넣어서 주무른 생채.

과심저(心菹)

사전 뜻오이의 허리를 서너 갈래로 갈라 속에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를 섞은 소를 넣어 담근 김치.

과지전(漬臇)

사전 뜻오이지를 썰어서 젓국이나 고추장을 치고 고기, 파, 기름, 깨소금을 넣어 주무른 다음 물을 붓고 끓인 음식.

단어 구성 한자
외 과2급적실 지특급Ⅱ고깃국물 전급수 외
과함저(鹹菹)

사전 뜻소금에 절인 오이에 통고추와 생강을 섞고 진장에 넣어 만든 짠지.

과함지(鹹漬)

사전 뜻오이를 독이나 항아리에 담고, 끓여서 식힌 소금물을 부은 뒤에 익힌 반찬.

과홍저(紅菹)

사전 뜻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정과정[정ː과정](鄭亭)

사전 뜻고려 의종 때 정서(鄭敍)가 지은 가요. 유배지 동래(東萊)에서 자신의 외로운 심정을 산 두견이에 비유하여 임금을 사모하는 정을 노래한 것으로, 10구체 향가의 잔영을 보여 주는 작품이며, ≪악학궤범≫에 실려 있다.

동과선(冬膳)

사전 뜻잘게 썬 동아를 기름에 볶은 후, 잣가루에 묻혔다가 겨자를 찍어 먹는 술안주.

서과청(西淸)

사전 뜻꼭지를 도려내고 꿀이나 설탕을 넣은 수박.

진과전(眞臇)

사전 뜻참외로 만든 지짐이. 덜 익은 참외를 굵게 저며 쇠고기, 파, 기름, 깨소금, 고추장 따위를 섞은 다음에 주물러서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지진다.

단어 구성 한자
참 진4급Ⅱ외 과2급고깃국물 전급수 외
진과체(眞蔕)

사전 뜻참외의 열매꼭지.

단어 구성 한자
참 진4급Ⅱ외 과2급꼭지 제급수 외
황과선(黃膳)

사전 뜻오이로 만든 술안주의 하나. 누런 오이를 초를 탄 끓는 물에 데쳐서 굵직하게 썰고, 갖은양념으로 무쳐서 초장을 찍어 먹는다.

황과증(黃蒸)

사전 뜻오이의 꼭지를 따고 세 쪽으로 짜개어 씨를 빼고, 다진 고기에 파,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장을 친 다음 밀가루를 조금 섞어 무쳐 오이 속에 넣고 맑은장국에 삶은 음식.

황과채(黃菜)

사전 뜻늙은 오이로 만든 나물. 껍질을 벗기고 씨를 없앤 늙은 오이를 채를 쳐서 소금에 절였다가 기름에 볶아 양념하여 무친다.

과어(魚)

사전 뜻‘빙어’를 달리 이르는 말 (빙어: 바다빙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고 가늘며 옆은 편평하다. 엷은 회색 바탕에 등은 누런 갈색이고 옆구리에는 검은색의 넓은 세로줄이 하나 있다. 아래턱이 나오고 입이 작은데 혀 위에 작은 이빨이 있다. 등지느러미 뒤쪽에 기름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은 둥글다. 이른 봄 산란기에 하천으로 올라간다. 한국, 일본, 알류샨 열도,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고기 맛이 오이 맛과 같다는 데서 붙여졌다.

과종(種)

사전 뜻열매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의 씨. 오이씨, 호박씨, 참외씨 따위이다.

파과지년[파ː과지년](破之年)

사전 뜻여자의 나이 16세를 이르는 말. ‘瓜’ 자를 파자(破字)하면 ‘八’이 두 개로 ‘二八’은 16이 되기 때문이다.

종과득과[종과득꽈](種)

사전 뜻오이를 심으면 반드시 오이가 나온다는 뜻으로, 원인에 따라 결과가 생김을 이르는 말.

사전 예문“‘종과득과요 종두득두라’ 자네 말이 맞네.”
과체(蔕)

사전 뜻참외 꼭지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성질이 차며 맛이 써서 토하게 하는 데에 쓰이며, 담(痰)·부종(浮腫)·황달(黃疸) 따위의 치료에도 쓰인다.

단어 구성 한자
외 과2급꼭지 제급수 외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5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5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5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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