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학습 사전

오를 척

2급

한자 기본 정보

부수
총획수
10획
육서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陟 (오를 척)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1024×1280 고화질 카드
오를 척2급
陟 (오를 척) - 2급 한자 일러스트 카드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34)

표준 사전 34개 단어 · 단어 앞 10 / 단어 뒤 1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진척[진ː척](進)

사전 뜻일이 목적한 방향대로 진행되어 감.

사전 예문“진척 과정.”
등척(登)

사전 뜻높은 곳에 오름.

사전 예문“양지 쪽에는 녹는 듯 언 땅이 미끄러지기에 알맞아 얼마쯤 등척이 어렵다.”
척강[척깡](降)

사전 뜻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되풀이함.

척방[척빵](方)

사전 뜻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높여 이르던 말.

척호[처코](岵)

사전 뜻민둥산에 오른다는 뜻으로, 아버지를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시경≫ 의 “저 민둥산에 올라 아버지 계신 곳을 바라보네.”라는 시구에서 유래하였다.

예척(禮)

사전 뜻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남을 높여 이르던 말.

단어·예문 28개 더 보기
교척(喬)

사전 뜻높은 산. 또는 중첩해 있는 산.

출척(黜)

사전 뜻못된 사람을 내쫓고 착한 사람을 올리어 씀.

사전 예문“이들은 소작인을 마음대로 변경하는 출척은 말할 나위도 없거니와, 소작료를 사정(査定)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삼척선[삼척썬](三線)

사전 뜻강원도 동해역에서 삼척역에 이르는 철도. 삼척 공업 지구의 중요한 선로이다. 1936년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2.9km.

최척전[최척쩐](崔傳)

사전 뜻조선 인조 때에 조위한(趙緯韓)이 지은 소설. 일부일처의 건전한 사랑을 내용으로 한 작품으로 소설을 좋지 않게 생각하던 시대에 사대부인 작자의 이름을 분명히 밝힌 특징을 지니고 있다.

척리[청니](釐)

사전 뜻‘해캄01’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해캄: 녹조류 별해캄과에 속하는 담수 조류. 머리카락 모양의 사상체로 분열법과 접합에 의하여 번식한다. 생리학·분류학의 실험 재료로 쓰고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전 세계에 150여 종이 분포한다. 호수나 늪 따위의 민물에서 볼 수 있다). 건위제(健胃劑)로 쓴다.

진척되다[진ː척뙤다](進)

사전 뜻일이 목적한 방향대로 진행되어 가다.

사전 예문“공사가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다.”
척호지정[처코지정](岵之情)

사전 뜻고향에 있는 부모를 그리워하는 마음.

진척하다[진ː처카다](進)

사전 뜻일을 목적한 방향대로 진행하여 가다.

사전 예문“제대로 일을 진척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관련자들을 경질했다.”
예척하다[예처카다](禮)

사전 뜻(높이는 뜻으로) 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다.

사전 예문“왕이 기유년 5월 13일에 병으로 편찮아 6월 6일 임신에 창덕궁의 정침에서 예척하시니, 수는 23세이다.”
정척[정ː척](鄭)

사전 뜻조선 전기의 문신(1390~1475). 자는 명지(明之). 호는 정암(整庵)·창재(暢齋). 시호는 공대(恭戴). 한성부 판윤, 지중추원사를 지냈으며, 동국지도와 양계 지도(兩界地圖)를 지어 임금에게 올렸다. 예의와 제도에 밝고, 해서(楷書)·전서(篆書)를 잘 썼으며, 옥새와 관인(官印)의 글씨를 많이 썼다.

삼척군[삼척꾼](三郡)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삼척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척강하다[척깡하다](降)

사전 뜻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되풀이하다.

척방하다[척빵하다](方)

사전 뜻(높이는 뜻으로) 임금이나 존귀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다.

척호하다[처코하다](岵)

사전 뜻아버지를 그리워하다. 민둥산에 오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시경≫ 의 “저 민둥산에 올라 아버지 계신 곳을 바라보네.”라는 시구에서 유래하였다.

삼척(三)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동남부에 있는 시. 광업·수산업이 주요 산업이며 무연탄과 해산물의 집산지이다. 죽서루, 초당 동굴(草堂洞窟), 두타산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삼척군을 통합하여 도농(都農)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1,186.6㎢.

등척하다[등처카다](登)

사전 뜻높은 곳에 오르다.

고응척(高應)

사전 뜻조선 중기의 학자·시인(1531~1605). 자는 숙명(叔明). 호는 두곡(杜谷)·취병(翠屛). 풍기 군수, 경주 부윤 따위를 지냈다. 저서에 ≪두곡집(杜谷集)≫ 따위가 있다.

출척하다[출처카다](黜)

사전 뜻못된 사람을 내쫓고 착한 사람을 올리어 쓰다.

홍척(洪)

사전 뜻신라의 승려(?~?). 호는 홍직(洪直). 실상 화상(實相和尙)·남한 조사(南韓祖師)라고도 한다. 구산 조사의 한 사람으로 헌덕왕 때에 중국 당나라에 유학하여 지장(智藏)에게 심법(心法)을 배우고 돌아와, 지리산에 실상사를 짓고 선풍(禪風)을 설법하였다. 구산문의 하나인 실상산문의 개조이다.

삼척탄전(三炭田)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에서 삼척시 도계읍에 이르는 무연탄 탄전.

삼척발전소(三發電所)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 있는 화력 발전소. 1956년에 건설하였다.

척벌[척뻘](罰)

사전 뜻예전에, 상으로 벼슬자리를 높이거나 벌로 벼슬자리를 낮추던 일.

경신출척(庚申黜)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척벌하다[척뻘하다](罰)

사전 뜻예전에, 상으로 벼슬자리를 높이거나 벌로 벼슬자리를 낮추다.

경신대출척(庚申大黜)

사전 뜻조선 숙종 6년(1680), 서인(西人) 일파가 반대파인 남인(南人)을 몰아내고 권력을 잡았던 사건. 서인의 김석주(金錫胄) 등이 주동이 되어 남인인 영의정 허적(許積)의 서자 허견(許堅)이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3형제와 함께 역모(逆謀)를 꾀한다고 고발하여 남인을 권력에서 대거 몰아내고 정권을 잡았다.

관찰출척사[관찰출척싸](觀察黜使)

사전 뜻고려 말기·조선 초기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고려 창왕 때 안렴사를 고쳐 부른 것으로, 이후 이름이 자주 바뀌었으나 조선 세조 때 관찰사로 굳어졌다.

삼척죽서루(三竹西樓)

사전 뜻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성내동에 있는 누각. 창건자와 연대는 미상이나, ≪동안거사집≫에 의하면 고려 원종 7년(1266)에 이승휴가 안집사 진자후와 같이 서루에 올라 시를 지었다는 것을 근거로 1266년 이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 태종 3년(1403)에 김효손(金孝孫)이 중수(重修)하였다. 우리나라 보물이다.

도관찰출척사[도관찰출척싸](都觀察黜使)

사전 뜻고려 시대에 지방에 둔 장관. 창왕 때 안렴사(按廉使)를 고친 것으로, 공양왕 4년(1392)에 다시 안렴사로 고쳤다.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87구

稅熟貢新勸賞黜

세숙공신 권상출척

익은 곡식(熟)으로 세금(稅)을 내고 새것(新)을 종묘에 올리며(貢) 상(賞)주거나 다른 방법을 권하고(勸) 진부한 방법은 내치고(黜) 좋은 방법은 추켜 올린다 ().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1/10획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재생 속도:
획순 진행 상황1 / 10획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0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붉은색: 해당 단계 추가 획검은색: 이전 완료 획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1. 위에서 아래로 (上→下)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2.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左→右)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3. 가로획 먼저, 세로획 나중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4. 가운데 먼저, 좌우 나중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5. 바깥을 싸고 안을 채운 뒤 닫기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6. 꿰뚫는 획은 마지막에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7. 오른쪽 위의 점은 마지막에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 필순 완성 팁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陟 따라쓰기 학습지 A4 미리보기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