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수록 한자 모음 (5/17)
사언고시 속 맥락으로 배우는 고전문헌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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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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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자 · 42쪽 · 5.91 MB
家 給 兵 封 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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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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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자 · 44쪽 · 6.09 MB
軻 敦 孟 秉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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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문 수록 한자 ·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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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자 · 48쪽 · 6.77 MB
感 綺 武 說 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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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음 수록 한자 목록 (60자)
다차원 필터로 탐색하기 →庶幾中庸勞謙謹勅
거의(庶幾) 치우침 없이(中) 알맞으려면(庸)=중용을 바란다면 근로하고(勞) 겸손하고(謙) 삼가고(謹) 경계해야(勅) 한다.
雲騰致雨露結爲霜
구름(雲)이 올라(騰) 비(雨)에 이르고(致) 이슬(露)이 맺혀(結) 서리(霜)가 된다(爲).
世祿侈富車駕肥輕
대대로(世) 록(祿)이 사치하고(侈) 부유하니(富) 수레(車)에 멍에 씌운 말(駕)이 살찌고(肥) 가볍다(輕) .
求古尋論散慮逍遙
옛 사람의(古) 지혜를 탐구하고(求) 토론(尋論)하며 근심(慮)에서 벗어나(散) 한가로이 노닌다(逍遙).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布射僚丸嵇琴阮嘯
여포(布)는 활을 잘 쏘았고(射) 웅의료(僚)는 농환(丸, 저글링)을 잘했으며 혜강(嵇)은 거문고(琴)를 잘 탔고 완적(阮)은 휘파람(嘯)을 잘 불었다.
索居閒處沈黙寂寥
홀로(索) 살아(居) 한가로이(閑) 머무르며(處) 말 없이(沈) 잠잠하고(默) 마음이 고요(寂寥)하다.
龍師火帝鳥官人皇
룡사龍師 복희씨와 화제火帝(炎帝) 신농씨가 있고 조관鳥官 금천씨와 인황人皇 헌원씨가 있다.
宮殿盤鬱樓觀飛驚
궁전(宮殿)의 넓고 큰 모습(盤)이 화려하며(鬱) 루관(樓觀)의 높이 솟은 모습(飛)은 놀랍다(驚).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
恬筆倫紙鈞巧任釣
몽념(恬)은 붓(筆)을 만들었고 채륜(倫)은 종이(紙)를 만들었으며 마균(鈞)은 기교(巧)가 뛰어났고 임공자(任)는 낚시(釣)를 잘 만들었다.
閏餘成歲律呂調陽
윤달(閏)이 남아(餘) 1년(歲)을 완성(成)하고 (악기 표준음) 6률(律-홀수관=음)과 6려(呂-짝수관=양)로 음양(陽)을 조화(調)한다.
遐邇壹體率賓歸王
멀거나(遐) 가깝거나(邇) 한 몸이 되어(壹體) 손님(賓)을 거느리고(率) 왕(王)에게 귀의한다(歸).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釋紛利俗竝皆佳妙
어지러움(紛)을 풀어(釋) 세속(俗)에 이로우니(利) 아울러(竝) 모두(皆) 아름답고(佳) 오묘하다(妙).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果珍李柰菜重芥薑
과실(果) 중에 오얏(자두)(李)과 능금(柰)이 보배이고(珍) 나물(菜) 중에는 겨자(芥)와 생강(薑)이 중하다(重).
仁慈隱惻造次弗離
인자함(仁慈)과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隱惻)을 잠깐 동안(造次)이라도 떠나서는(離) 안 된다(弗).
臨深履薄夙興溫凊
깊은 곳(深)에 임하듯(臨), 얇은 곳(薄)을 밟듯이(履) 하며 일찍(夙) 일어나(興) 겨울에는 따뜻하게(溫), 여름에는 시원하게(凊) 모신다.
海鹹河淡鱗潛羽翔
바닷물(海)은 짜고(鹹) 민물(河)은 담박하며(淡) 비늘 있는 물고기(鱗)는 물 속으로 잠기고(潛) 깃 있는 새(羽)는 공중을 난다(翔).
殆辱近恥林皐幸卽
위태로움(殆)과 욕됨(辱)으로 부끄러움(恥)에 가까워지면(近) 숲(林)과 언덕(皐)으로 나아가(卽)는 것이 다행(幸)한 일이다.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交友投分切磨箴規
벗(友)을 사귀어(交) 정분(分)을 의탁하며(投) 자르고(切) 갈듯이(磨) 경계하고(箴) 바로잡는다(規).
遊鯤獨運凌摩絳霄
노니는(遊) 곤어(鯤)는 홀로(獨) 옮겨다니다가(運) 솟구쳐(凌) 진홍색(絳) 하늘(霄) 가까이 간다(摩).
宣威沙漠馳譽丹靑
명장들의 위엄(威)은 사막(沙漠)에까지 떨치고(宣) 초상을 건물 단청에 그려(丹靑) 명예(譽)를 널리 전했다(馳).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守眞志滿逐物意移
참됨(眞)을 지키면(守) 뜻(志)이 충만해지고(滿) 외물(物)을 쫓으면(逐) 뜻(意)이 옮겨간다(移).
枇杷晩翠梧桐早凋
비파나무(枇杷)는겨울까지 늦도록(晩) 푸르고(翠) 오동나무(梧桐)는 가을이되면 일찍(早) 시든다(凋).
誅斬賊盜捕獲叛亡
역적(賊)과 도둑(盜)은 베고(誅斬) 배반하여(叛) 도망하면(亡) 포획한다(捕獲).
知過必改得能莫忘
허물(過)을 알면(知) 반드시(必) 고치며(改) 할 수 있게(能) 되면(得) 잊지(忘) 말라(莫).
罔談彼短靡恃己長
상대방(彼)의 단점(短)을 말하지(談) 말고(罔) 자기(己)의 장점(長)을 믿지(恃) 말라(靡).
渠荷的歷園莽抽條
개천(渠)의 연꽃(荷)은 또렷하고(的) 분명하며(歷) 동산(園)의 풀(莽)은 싹이나서(抽) 가지를 뻗는다(條).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年矢每催羲暉朗曜
세월은(年) 화살처럼(矢) 늘 (每) 재촉하고(催) 햇빛(羲)과 달빛 (朗)은 밝게 빛나(曜) 온 세상을 비춘다(暉).
晝眠夕寐藍筍象牀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孟軻敦素史魚秉直
맹자(孟軻, 어릴적 이름)는 본성(素, 본 바탕)을 돈독(敦)하게 했으며 사어(史魚, 사관 어)는 곧은(直) 지조를 지켰다(秉).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背邙面洛浮渭據涇
(낙양은) 북망산(邙)을 등지고(背) 낙수(洛)를 마주하며(面) (장안은) 위수(渭)에서 배 띄워(浮) 경수(涇)에 의거한다(據).
貽厥嘉猷勉其祗植
그(厥) 아름다운(嘉) 계책(猷)을 물려주니(貽) 그 (계책을)(其) (받아) 공경하여(祗)과 세우기에(植) 힘쓴다(勉).
晝眠夕寐藍筍象牀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假途滅虢踐土會盟
길(途)을 빌려(假) 괵나라(虢)를 멸하고(滅) 천토(踐土)에 모여(會) 맹약했다(盟).
德建名立形端表正
공덕(德)을 세우면(建) 명예(名)가 세워지고(立) 용모(形)가 단정하면(端) 바름(正)이 겉으로 드러난다(表).
孝當竭力忠則盡命
효(孝)에는 마땅히(當) 힘(力)을 다하고(竭) 충(忠)에는 곧(則) 목숨(命)을 다한다(盡).
右通廣內左達承明
오른편(右)에는 광내(廣內, 궁중도서관)로 통하고(通) 왼편(左)에는 승명(承明, 서적과 사서 교열)에 이른다(達).
鳴鳳在樹白駒食場
우는(鳴) 봉황(鳳)이 나무(樹)에 있고(在) 흰(白) 망아지(駒)는 마당(場)의 풀을 먹는다(食)
策功茂實勒碑刻銘
공(功)을 기록(策)하여 실적(實)에 힘쓰게(茂) 하고 (공을) 비석(碑)을 쪼아(勒) 명문(銘)을 새겨(刻) 길이 남긴다.
曠遠綿邈巖岫杳冥
땅은 먼 곳까지(遠) 탁 트여(曠) 널리(邈) 이어져 있고(綿, 원래글자:이을 緜) 바위(巖)와 산봉우리(岫)는 높이 솟고, (물은) 아득하여(杳) 깊고도 어둡다(冥).
外受傅訓入奉母儀
밖(外)으로는 스승(傅)의 가르침(訓)을 받고(受) 안(入)으로는 어머니(母)의 법도(儀)를 받든다(奉).
毛施淑姿工嚬姸笑
모장毛嬙과 서시西施는 (월왕 구천의 미인들) 자태(姿)가 정숙(淑)하고 공교하게(工) 눈썹을 찡그리고(嚬) 곱게(姸) 웃었다(笑).
聆音察理鑑貌辨色
소리(音)를 들어(聆) 그 이치(理)를 살피고(察) 모습(貌)을 비춰보아(鑑) 기색(色)을 분별한다(辨).
女慕貞烈男效才良
여자(女)는 뜻이 곧고(貞) 절개가 굳센(烈) 것을 흠모하고(慕) 남자(男)는 재주와(才) 어짊(良)을 본받는다(效).
化被草木賴及萬方
(천자의)교화(敎化)가 풀(草)과 나무(木)에도 입혀지고(被) 힘입음(賴)이 모든 곳(萬方)에 미친다(及).
耽讀翫市寓目囊箱
(漢나라 王充은) 글 읽기(讀)를 즐겨(耽) 저잣거리(市)에서 (책을) 탐독하니(翫) 눈 여겨(目) 보는 것이(寓) (책을) 상자(箱)에 담아 넣은 듯(囊) 했다.
起翦頗牧用軍最精
백기(起)와 왕전(翦)과 염파(頗)와 이목(牧)은 (전국시대 진과 조나라 4명의 장수들) 군사(軍) 운용(用)이 가장(最) 정묘했다(精).
上和下睦夫唱婦隨
윗사람(上)은 온화하고(和) 아랫사람(下)은 공손하며(睦) 남편(夫)이 선창하면(唱) 아내(婦)는 따른다(隨).
孤陋寡聞愚蒙等誚
고루(固陋)하고 듣고 배운 것이 적으면(寡聞) 어리석고(愚) 몽매함(蒙)과 똑같이(等) 꾸짖음(誚)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