筍죽순 순
1급한자 기본 정보
- 부수
- 竹
- 총획수
- 12획
- 육서
- 형성
급수·분류·코드
부수와 획수란?
부수는 사전에서 한자를 분류하고 찾는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校(학교 교)는 木(나무 목) 부수에서 찾아요. 부수는 글자 안에서 모양이 달라지기도 해요. 人(사람 인)이 休(쉴 휴)에서는 왼쪽의 亻 모양으로 쓰이는 것처럼요. 획수는 한 글자를 쓰는 데 필요한 획의 수예요.

이 한자가 들어간 단어 (50)
표준 사전 68개 단어 · 단어 앞 41 / 단어 뒤 16
단어 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뜻과 예문입니다. 쉬운 풀이와 생활 예문은 이 사이트에서 따로 작성했습니다. 사전 자료와 이를 바탕으로 가공한 풀이에는 CC BY-SA 2.0 KR을 적용합니다.저작권 정책 보기
사전 뜻나무의 가지나 풀의 줄기에서 새로 돋아 나온 연한 싹.
사전 뜻대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린싹. 식용한다.
사전 뜻초목의 곁순을 잘라 내는 일.
단어·예문 44개 더 보기
사전 뜻접을 붙일 때 바탕이 되는 나무에 나뭇가지를 꽂음. 또는 그 나뭇가지.
사전 뜻새로 돋아나는 순.
사전 뜻볏과의 상록 아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며 잎은 피침 모양이다. 꽃은 7~10월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영과(潁果)로 11월에 익는다. 죽순은 식용하고 줄기는 세공용으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동양의 열대·아열대에서 자생한다.
사전 뜻소나무의 새순을 넣고 빚은 술.
사전 뜻비가 온 뒤에 여기저기 솟는 죽순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이 한때에 많이 생겨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전 뜻저장하여 둔 무에서 자라난 순.
사전 뜻풀이나 나무의 원줄기 곁에서 돋아나는 순.
사전 뜻새순이 돋아나서 핀 부드러운 뽕잎.
사전 뜻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찬물에 헹구고 꼭 짠 다음에, 소금·기름·후춧가루를 치고 버무려 꼬챙이에 어긋매껴 꿰고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진 적.
사전 뜻옻나무 순을 데쳐서 물에 헹구어 낸 다음 꼭 짜서 잘게 썰고 소금, 기름, 깨소금을 쳐서 무친 나물.
사전 뜻종유굴 안의 천장에 있는 종유석에서 떨어진 탄산 칼슘의 용액이 물과 이산화 탄소의 증발로 굳어 죽순(竹筍) 모양으로 이루어진 돌 기물.
사전 뜻쓸데없는 순.
사전 뜻대의 땅속줄기에서 돋아나는 어린싹. 식용한다.
사전 뜻여름에 뽕나무의 가지와 잎자루 사이에 생겨서 겨울을 난 뽕나무의 눈.
사전 뜻순이 돋아 핀 잎.
사전 뜻당해에 새로 나서 자란 여린 줄기나 가지.
사전 뜻호박 줄기에서 돋아나는 연한 줄기. 보통 반찬거리로 쓴다.
사전 뜻생강의 순으로 만든 정과. 생강의 순이 잣만큼 자랐을 때 따서 물기를 없애고 꿀에 열흘쯤 재어 두었다가 먹는다.
사전 뜻죽피로 짚을 싸서 결어 만든 방석.
사전 뜻나무에 돋은 순.
사전 뜻담배의 길게 돋은 싹.
사전 뜻처음 난 것을 따 낸 뒤에 다시 돋은 담배 잎사귀.
사전 뜻생강의 싹.
사전 뜻담배의 순을 따서 말린 담배.
사전 뜻초목의 곁순을 잘라 내는 일.
사전 뜻식물의 발육을 좋게 하기 위하여 순을 자르다.
사전 뜻오이의 애순.
사전 뜻참죽나무의 어린잎. 물에 우린 뒤에, 나물·자반·튀김 따위를 만들어 먹는다.
사전 뜻종유굴 안의 천장에 있는 종유석에서 떨어진 탄산 칼슘의 용액이 물과 이산화 탄소의 증발로 굳어 죽순(竹筍) 모양으로 이루어진 돌 기물.
사전 뜻나무나 풀의 새로 돋아나는 어린싹.
사전 뜻고사리의 애순.
사전 뜻초목의 곁순을 잘라 내는 일.
사전 뜻초목의 곁순을 잘라 내는 일.
고전문헌 수록 구절 (천자문)
제 102구晝眠夕寐藍筍象牀
주면석매 남순상상
낮(晝)에는 졸고(眠) 밤(夕)에는 자니(寐) 푸른 대나무(筍)로 엮은 가마(籃)와 상아(象) 장식의 평상(牀)이다.
구절 속 한자와 훈·음
한자를 누르면 뜻과 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획순·쓰기 연습
획순 애니메이션 · 획순 퀴즈 · 자유 붓글씨
재생 버튼(Space) 또는 단계 카드를 클릭하여 획순과 필맥을 관찰하세요.
키보드 단축키: Space 재생/정지 · ←/→ 1획 이동 · R 처음부터
단계별 획순 분해 갤러리 (총 12단계)
각 단계 카드를 클릭하면 상단 플레이어에서 해당 획을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자 획순의 7대 기본 원칙 (筆順七則)
한자는 무작위로 쓰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서예의 역사 속에서 가장 균형 있고 빠른 속도로 쓰기 위한 7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글자의 상단 획부터 하단 획 순서로 씁니다. (예: 三, 言, 昌)
좌측 편방을 먼저 쓰고 우측 방을 나중에 씁니다. (예: 川, 州, 順)
가로와 세로가 교차할 때 가로획을 먼저 씁니다. (예: 十, 木, 土)
좌우 대칭 구조일 때 중심 기둥을 먼저 세웁니다. (예: 小, 水, 永)
외곽 틀을 만들고 안쪽을 완성한 후 닫습니다. (예: 日, 四, 國)
글자 중심을 세로로 관통하는 긴 획은 마지막에 씁니다. (예: 中, 事, 申)
글자 우측 상단의 점(點)은 글자의 끝맺음으로 씁니다. (예: 犬, 玉, 代)
위 원칙을 적용하며 상단 퀴즈 모드로 손 감각을 익혀보세요.
따라쓰기 학습지
무료 A4 한 장에 한 글자와 두 글자 단어를 함께 써 봅니다.
연상 그림 · 단계별 획순 · 덧쓰기 · 혼자쓰기 · 단어 쓰기 · 모바일 획순 QR코드
인쇄 설정
A4 100% 규격 · 여백 제로 세팅